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또 거게서 요한에게 대해서 '나의 어머니 너의 어머니 곧,' 마리아에게 대한 것도 이것도 우리를 위해서 예수님이 마지막에 윤리라 하는 것을 그 사경에서 윤리 생각할 것 없는데 마지막에 그를 말하지 안하면 우리에게 윤리가 핍절돼 가지고 우리 구원이 안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 윤리를 위해서, 그 어른이 우리 위해서 말 한 마디 한 마디 이렇게 하신 거 모든 것을 생각하면 우리는 측량 못할, 참 우리에게 유익한 것이라면 한 고난도 한 천대도 한 멸시도 우리에게 유익한 것은 당하지 아니한 것이 없고, 당하되 원하고 원하는 마음 가지고 당하지 안하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십자가 상에서도 그렇게 운명하실 때에도 그 세포 하나도 우리를 사랑하는 자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공법이 다 보고 혹 세포 하나라도 원치 아니하는 죽음을 한다면 그것이 지성 지공법에 걸리기 때문에, '이거는 강제 죽음이다' 하기 때문에 그 세포 하나도 우리를 대속하시는 그 소원 아닌 세포가 하나도 없도록 하시기 위해서 주님이 십자가의 그 죽으심을 두고 죽기까지 고민하신 것이 그 고민인 것입니다.
(8404183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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