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내가 온 것을 율법을 폐하러 한 것이 아니다, 율법의 일 획도 폐하지 못한다, 완전케 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그 말은 롬8:3 '율법이 육신을 인하여 연약함으로 이루지 못했다' 이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법을 세워 놓으신 입법자요 또 그분은 입법해 놓은 법을 하나도 어기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입법 하셨지마는 그 입법한 그 법을 어기면 하나님도 정죄를 받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뭐 '내가 온 것은 이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율법을 완전케 하러 왔다' 그 말은 '육신으로 인해서 율법이 연약하여 이루지 못했다' 율법이 뭐 연약하겠습니까? 율법은 그거는 완전이요 영원 불변인데. 그 말은 육신 때문에 율법 가지고 인간 구원할라 하는 것은 약해서 실패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실 수 있으니 당신의 아들을 죄 있는 자 형상으로 해 가지고 정죄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율법을 이루었다.
거기는 보면은 이래 가지고 '육을 좇지 않고 영을 좇아 사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라' 했습니다. 거기 초두에는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가 율법을 지키지 못한 그 죄는 당신이 죽음으로써 형으로써 대신해서 우리를 해방시켰고, 또 당신이 죽기까지 복종하신 것은 율법을 실행함으로 완전 이행해서 율법을 완전 실행함으로 우리에게 기본구원을 이루어 주신 것입니다.
* 롬8:3 :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89021860)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그러면 율법은 하나님의 율법이니 신구약 성경 말씀이요, 또 그 외에도 하나님의 법도를 말합니다. 또 선지자는 하나님의 이 도리를 사람들을 통해서 전한 걸 말합니다.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함이로라'
율법을 완전케 하러 왔다. 요 말씀이 좀 알아듣기 어렵습니다. '율법을 완전케 하러 왔다' 그 말은 율법의 완성을 하러 왔다는 말입니다. 율법 완성을 하러 왔다 말은 로마서 8장 3절에 보면 '율법이 육신을 인하여 연약하여서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이 하려고 오셨다' 그렇게 말씀한 일이 있습니다.
그러면 율법이 약하다 말은 율법을 가지고 피조물을 구원하려고 했는데, 사람이 영뿐이라면 율법 가지고 사람을 구원하는 일을 달성할 수가 있겠는데 사람에게는 육체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율법을 다 이행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실패했다 말입니다. 이것도 아주 깊은 뜻에서 보면, 에덴동산에서 인류 시조가 범죄한 것이 그것이 영이 범죄한 것이 아니라 육이 범죄를 했습니다.
'율법이 연약하여' 율법이 연약한 거 왜 연약하냐? 율법이 약한 게 아니고 인간의 육신이 연약해서 율법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율법 목적이 실패됐다 말입니다. 실패된 것을 이제 내가 온 것은 완전케 하러 왔다. 그러면 요 완전케 한다는 것은 율법 완성을 하러 왔다 말입니다.
율법 완성이라니? 율법 완성은 율법의 성공은 둘이 성공인데 하나는 율법을 범한 자에게는 하나도 빠짐 없이 범한 대로 낱낱이 형을 베푸는 것이 율법의 성공이오. 율법을 범한 자에게는 형을 처벌하는 것이 율법의 권위요 성공이요. 또 율법을 지킨 자에게는 그는 자유와 영생과 모든 하나님의 피조물을 다 자기가 소유 관리할 수 있는 그것이 율법의 성공입니다.
그러면 율법을 어긴 자는 벌을 해서 사망을 시키고, 율법을 지킨 자에게는 생명과 영광과 존귀의 상급을 주고 하는 요것이 율법의 완성입니다.
완성인데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하는 이 말은 예수님께서 범죄한 자의 그 형을 우리가 받으면 우리가 받아서 율법의 그 범죄만 완성합니다. 예수님이 오시지 안했으면 율법의 일면만 완성이 됩니다. 일면만 완성이 되다니? 율법을 범한 자에게는 정당하게 그 벌을 베풀어야 되니까 예수님이 안 오셨으면 우리 피조물은 영원히 벌을 받아서 멸망받는 것으로써 율법을 범한 자에게 대해서는 이 율법이 완성을 했습니다. 그러나 율법을 지켜서 생명을 얻는 데에는 완성을 못 합니다.
* 롬8:3 :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1)
(89022230)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주님이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 알지 말라'하신 이 말씀이 십계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구약의 모든 선지 율법 그것이 다 구약 성경 전부요 구약 성경이 곧 신약 성경을 내포해 가지고 있는 것인데 이 모든 계명들은 하나님의 율법이요 선지자들의 다 예언들로써 기록된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오신 것은 율법과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고 완전케 하러 왔다 말씀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대형으로 사죄, 대행으로 칭의, 대화친으로 새생명 이렇게 얻어, 대속한 이 대속으로 십계명은 완전히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롬8:1 이하에 보면 율법이 요구하는 것을 인간은 육체를 가졌기 때문에 다 응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율법이 요구하는 그 요구에 만족과 완성을 이루어 드렸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88111301)
'내가 온 것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알지 말라 내가 완전케 하러 왔노라'
율법은 곧 신구약 성경의 도리를 가리켜서 율법이라고 말씀하고 또 선지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대한 온갖 감추어 있는 뜻을 우리들에게 이렇게 저렇게 문서로 또 여러 기관으로 계시해 준 그 계시 전달자들을 가리켜서 다 선지자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그러면 내가 선지자와 율법을 완전케 하러 오셨다 말은 신구약 성경을 완성시키러 오셨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예수님께서 물론 예언해 놓으신 예언대로 하십니다. 도성인신하실 것과 사활의 대속하실 것을 예언해 놓으신 그 예약을 예수님이 실지로 오셔서 실지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써 예약의 대속을 완성하신 그것만이 아니고, 사활의 대속을 완성하심으로 성령과 진리를 예수님이 받으셔 가지고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자들을 다 신구약 성경 이 도리를 그들로 완전히 다 이행해서 자기의 건설구원을 온전히 이루도록 그렇게 하는 구원 완성을 위해서 내가 왔다 하는 그 말씀입니다.
(88112333)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줄로 여기지 마라. 내가 온 것은 율법을 완성케 하러 오셨다 하는 그 말씀은 무슨 말씀인고 하니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로서 통해 가지고서 예약해 놓은 그 예약이 이제 그것이 다 율법이요 또 선지자요 이런데 그 모든 것이 예수님이 실제로 대형, 대행, 대화친의 세 가지 문제를 다 생명 바쳐 가지고서 제물되심으로써 해결지우신 이 일을 예수님이 다 하심으로써 예언과 예약이 완성되게 하기 위해서 왔다 하는 그런 말입니다. 그래서 완성이 됐습니다.
* 눅10:28 :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88081141)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인류 시조 에덴 동산에 관련된 이 말씀을 할 때에 이는 벌써 지나간 일들이요 우리에게는 상관이 없는 그런 것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바울도 유대교가 율법주의로 행하는 것을 반대를 했으나 바울이 율법 없는 자가 아니고 율법 있는 자라고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유대인들이 주장하는 율법을 바울이 반대하는 것은 그 율법에 깨달음의 각도가 다르고 또 그 율법을 적응시키는 그 적응과 적용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내가 온 것은 율법을 폐하러 온 줄로 알지 말아라 율법을 완전케 하기 위해서 오셨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에덴 동산에 사람을 지으시고 그 지으신 아담과 해와를 살게 하시고 또 사는 법도를 알려 주시고 또 거기 대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알려 주시어 하나님과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의 그 조화는 어떻게 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을 그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 법도는 인류, 시조로서 끝난 것이 아니고 오늘 우리들에게도 꼭 같이 해당이 됩니다. 그때에 없는 가운데에서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거와 같이 오늘도 없는 가운데서 우리들을 새로 구속 중생 시켜 가지고 있게 하셨고 또 살게 하셨습니다.
* 고전9:21 :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88081031)
성령의 감화도 구약 감화 영감과 신약 영감이 다릅니다.
구약 영감은 중복적으로 영감이 됐다가 안 됐다가 이러나, 신약 교회는 영감이 그대로 계속입니다. 구약은 중생되지를 아니하고 중생된 모든 요소를 가지고서 오만 은혜를 다 하나님이 끼쳐서 은혜를 입었지만 예수님이 그 부활, 죽었다가 부활하시는 그 사활이라는 그 공로가 있기 전에는 늘 한 예표의 짐승 제사를 드려서 이렇게 바라봤기 때문에 그렇게 미결에 있다가 예수님이 실지로 대속의 공로를 베푸신 그때부터 온전히 이루어지는 그 표시로 성전과 지성소 사이에 있는 휘장이 갈라졌고, 또 바위가 터졌고, 또 자던 성현들이 무덤에서 나왔고 한 그런 것으로 하나의 이제는 구약에서 예표로 바라보던 그 외식이 이제는 실상으로 이루어졌다 하는 것을 표시했습니다. 그것을 예수님께서 미리 말씀하시기를 '내가 율법를 폐하려 온 것이 아니고 율법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서 오셨다' 율법을 온전히 이룬다 그 말은 구약에 있는 것이 다 율법이라면 율법이요 예언이라면 예언인데 구약 성경에 있는 모든 것을 실상화 시키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오셔서 실상화 시키셨습니다.
(84031060) 3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모든 율법이 다 그렇지만, 율법의 중심은 예수님입니다. 모든 율법은 예수님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율법을 온전케 하러 오셨다는 말은 구약의 모든 예표 된 그 모든 율법을 다 완전 시키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신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에 짐승으로 대속됐던 그 대속이 이제 예수님으로 그 대속이 완전 대속이 됐다 하는 그런 것도 다 포함돼서 율법을 온전케 하기 위해서 왔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온전치 못한 것은 폐지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구약 시대에 안식일이라든지, 또 절기라든지, 또 구약 때에 성막이 있었고 성전이 있었고, 거기에 또 성전 안에는 떡상도 있고 등대도 있고 세수통도 있었고 또 향로도 있었고 법궤도 있었고, 뭐 여러 가지가 설치돼 있었는데 그런 모든 것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다 폐해졌다 이랬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가리키셨던 것은 다 폐해졌고, 예수님을 가리키셨던 예수님의 모형으로 된, 예수님을 예표로 된 모든 것은 다 폐해졌고, 예수님을 예표로 한 거는 모형으로 한 거는 폐해졌고, 예수님이 지켜야 하실, 예수님이 지키게 하신 모든 규정은 폐해지지 안했습니다. 즉, 구약에 있는 그 법리나 제도나 진리는 폐지가 되지를 안했습니다. 구약에서는 폐해진 부분이 있고 폐해지지 안한 부분이 있는데, 사람들이 폐해진 부분과 폐해지지 안한 부분을 구별하지 못해 가지고 그만 혼돈해서, 안식교니 이런 거 나온 것은 다 그것을 분별하지 못해 가지고 착각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기에 교리적으로는 안식교는 기독교는 아닙니다.
* 고전13:10 :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85020740/031660) 9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태복음 5장에 '내가 온 것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고 율법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서 오셨다' 그 말은 율법이라 말은 구약 성경 전부를 가리켜서 율법이라고 말씀하신 것인데. 왜 그게 율법이냐? 이렇게 이렇게 하면 살고 이렇게 하면 죽는다 하는 것만 말씀 해 놨지 살리는 그 대속의 화목 제물이 이루어지지를 안했고. 그 화목제 물을 예표로 짐승으로 제사를 드렸지 화목 제물이 이루야지지를 안했습니다. 안했기 때문에 그때는 그저 앎으로써 그것으로 해결을 짓지 못하기 때문에 다 정죄에만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다 정죄함을 받고 이제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로 인해서 다 구속을 받았기 때문에 율법의 만반의 준비가 예수님의 대속으로 비로소 완성을 이루기 때문에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율법을 온전히 이루려 왔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구약에 있는 짐승으로 제사드리는 그런 것은 다 하나님의 율법인데 그 율법의 제도가 암만 그래도, 항상 미결입니다. 실상 화목 제물이 없기 때문에. 그라다가 세상 죄를 지고 갈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고 말씀하신 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대속의 공로를 베풂으로 말미암아 모든 짐승으로 지냈던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 번제, 모든 소제, 요제. 전제 그런 모든 제사들이 비로소 완성을 이루었습니다. 그 전에는 율법이고, 이것을 행하라 했기 때문에, 율법을 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다 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정죄에만 이르는데 예수님이 율법으로 알게 하시고 대속하셨기 때문에 비로소 예수님이 책임진 택자들은 다 온전한 구원에 이른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 교회와 신약 교회가 다릅니다.
히브리서 11장 끝절에 보면 그들이 믿음으로 온갖 일 다 했습니다. 아브라함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할 만치 표본적인 믿음을 가졌고, 또 엘리야라든지 아벨이라든지 노아라든지 뭐 모세라든지 다윗이라든지 이런 사람 다 모두 믿음의 위대한 사람들입니다. 믿음의 위대한 사람들이지만 더 좋은 부활을 얻기 위해서 톱에 켜는 것도 칼에 죽는 것도 불에 사르는 것도 이런 것도 피할라고 하지 안하고 역부러 주님과 진리를 위해서 이렇게 순교를 당해서 좋은 부활을 얻을라고 그들이 힘을 썼지만 그들이 온전함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온전함은 언제 이뤘는가? 신약 교회가 시.작된 때 그때에 온전함을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와 같지만 온전함을 이루지 못했다. 우리가 아니면 저들은 온전함을 이루지 못했다. 이랬습니다. '우리가 아니면 저희들은 온전함을 이루지 못했다.' 신약 성경을 기록하면서 '우리가 아니면 저희들은 온전함을 이루지 못했다.' 하는 이 말씀은, 신약 교회가 아니면 구약 교회가 다 이렇게 순교적인 신앙을 가졌지만 그들은 다 미결에 있었지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다가 예수님의 대속으로 신약 교회가 출발, 신약 교회 출발은 예수님의 부활로 출발한 것입니다. 출발로 비로소 온전함을 이루었다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84052920) 3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함이로라'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이 완전법을 이행하지 못하는 것을 이 완전법을 완전히 이행시키기 위해서 왔다 하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폐하러 온 줄로 알지 말아라 완전케 하러 왔다” 율법의 완전은 뭐이 율법의 완전인가? 율법의 완전은 두 가지로 율법의 완전이 됩니다. 율법을 이행하지 않는 자는 율법대로 완전히 치리해서 형에 처하는 것이 그것이 소극적인 완전이요 하나는 율법을 이행했을 때에 이행한 그대로 보상의 상급으로 축복으로 완전히 결론지은 그것이 율법의 완전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율법을 완전케 하러 왔다” 하는 이 말씀은 율법을 인간이 완전히 이행해야 그 율법이 실패가 아니고 또 그 율법을 이행하지 않는 자는 완전히 처벌을 해야 그 율법이 실패가 아니지 법을 어긴 자에게 대해서 처벌하지 못하는 것도 율법의 권위의 실패요 법을 이행한 자에게 상을 베풀지 못하는 것도 율법의 완성이 아니요 율법의 완성은 완전히 이행하고 안 행하는 것으로서 율법이 이행한 자에게는 상급이요 이행하지 않는 자는 벌로써 그대로 요것이 완료가 돼야 율법의 권위는 완전히 서지고 율법은 완전히 완성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87053102) 4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성막 공부를 하면 사죄의 순서를 거치고 칭의의 순서를 거치고 그 다음에 하나님과 결합인 요 생명에 도달을 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택한 자들은 성전이 됐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제 하나님이 내주하시게 됐습니다. 요것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시기 전에는 항상 휘장이 가리워져 있었습니다. 그 소의 피를 가지고 일 년에 일차 성소에서 지성소에 휘장을 열고 그 지성소 법궤 속죄소 앞에 가서 속죄제를 지내지만 여전히 휘장은 또 가리워집니다. 나오면 또 가리워지요. 이럴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아직까지 길은 열리지 안했다 그 말입니다.
이러다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에 죽으실때에 휘장이 위로부터 손대지 안하고 째졌습니다. 그 휘장이 아주 뚜껍게 강하게 짜 놓은 휘장입니다. 이런데 갈라졌습니다. 이래서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생명길이라 히브리서에 말씀해 놓은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은 생명길이라 하는 것이 예수님의 대속을 말합니다.
이래서 예수님으로 인하여 비로서 땅 위에 교회는 완성이 된 것입니다. 성전은 완성이 됐습니다. 이래서 예수님께서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율법을 완전케 하러 왔다.’ 그 말은 하나님의 약속을 완전케 하려 왔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완전케 하러 왔다 이제 에덴동산에서 여인의 후손이 뱀의 후손을 상운다 이긴다 하는 그것이 구약 시대에 앞에 이 완성될 예수님의 이 완성을 바라보면 있다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음으로서 완성이 됐습니다. 거기서 완성된 것으로 휘장이 갈라졌습니다. 부활하실 때에 이제는 사망을 이겼다는 증거로 자는 성인들 무덤 가운데 벌써 몇 천년 된 무덤에서 그 성인들이 살아 나왔습니다. 살아 나와지고 같이 예루살렘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다가 그러면 어디로 갔느냐 다시 무덤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무덤으로 다시 들어가서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부활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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