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6:4
'그와 함게 장사되었나니'
여기 말씀하시기를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초상쳤다 말입니다. 초상쳐서 장사된 것같이 여게까지 죽어야 하는 것이 이게 둘째 죽음입니다. 그러면 셋째 죽음은 어떤 게 셋째 죽음인가? '몸으로 산 제사로 드리라' 이제는 자기가 자기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라. 예수 그리스도의 혀요 예수 그리스도의 눈이라. 이러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가 사는 그 생활 외에는 자기는 살 수 없는 것이 이것이 자기인데 이 셋째 죽음은 자기의 심신은 '산 제사를 드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소원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뜻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성질로,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로 사는 이 생활에 어데까지 했든지 아직까지 미결입니다. 아직까지 미결. 셋째 죽음. 이제 주님의 뜻대로 살다가 마지막에 탁 주님의 뜻대로 살다가 죽어 버렸으면 그게 성공입니다. 죽음으로 성공이 이루어지는 것이지 죽기 전에는 항상 미결이 우리의 셋째 죽음입니다.
(89021902)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우리가 세례 받는 것은 예수님과 함께 죽어 장사 지내는 장례식입니다. 또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죽은 가운데서 중생시켜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중생시켜 주신 중생함을 받은 식입니다. 그러면 세례는 죽어 장례하는 장례식이요 또 다시 부활한 부활식을 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누구든지 세례를 받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내게 있는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죽여 주셨고 또 죽은 영 나는 예수님의 부활하심과 함께 영생하는 생명으로 살려 주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870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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