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나뇨" 인제 나섭니다. 조롱을 해놓고 조롱을 해서 사람들 마음에 재림을 알하는 것이 부끄럽고 재림을 말하는 것이 열적고 재림을 말할 때에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줄 알고 아 그 사람들이야 천추 만대라도 이 세상 이렇게 있을 줄 아는데 언제 오늘 밤인지 내일인지 모레인지 십년 후인지 얼마인지 이 세상은 불로 다 태워서 멸해진다 하니까 그 사람들이 좋아할 턱이 있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지 안하지 또 그 사람들이 다 조롱을 하면서 저 등신 같은 것이 지금 몇천 년 몇억만 년 돼 가지고 있어도 이대로 있는데 뭐 이 세계가 불탈 것이라고 그렇게 하는 그 종이 쪼가리 하나 보고 그렇게 인정하는 저 천치 바보. 미개한 야만. 무식꾼 이래쌓으니까 그 말하기도 부끄럽고 모든 사람이 또 싫어하기도 하고 이라니까 차차 차차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이 교리는 차차 차차 어두워지고 성글어지고 없어져갑니다.
"약속이 어디 있나뇨 조상들이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요걸 주장을 합니다. 요걸 주장해요. 요거 아주 아주 어려운 말입니다.
요거 깨닫기가 어려운 말이요. 요거 쉬운 말이 아니라. 그거 조상들이 잔 후부터 조상이란 말은 인류 시조가 죽은 후부터 그 말은 인류 시조 때부터 그말이요 인류 시조 때부터 만물이 처음 존재할 때와 꼭같이 존재하고 있지 않느냐 그 만물의 변동성이 어디 있느냐? 안 믿는 사람으로 말하면 수억만 년 변동성 없이 그대로 나가고 있는데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시면 다 불탄다 오늘 탈지 내일 탈지 모른다 하니까 천부당 만 부당하는 소리니까 다 천치 바보로 안다 그말입니다.
인류 시조가 잔 이래에 죽었다 말이요 인류 시조가 잔 이래 인류 시조가 죽은 때 인류 시조의 그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만물은 그대로 있지 않느냐? 이래서 하나님이 짓지 안하고 자연히 생겼다고 이렇게 말을 하다가 성경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창조했다 이렇게 말하면 안되니까 일차적으로 패전하니까 이차적으로는 그래 하나님이 지었다 지었지만 하나님이 한 번 지어 놓으시고 난 다음에는 그 어른이 어디 가셨는지 지어논 데 대해서는 다시는 뭐 손대로 그렇지는 않다. 마치 시계를 만들어 놓으니까 시계가 딸깍 딸깍하면서 일초 일초 요 자꾸 돌아가는 것처럼 하나님이 짓기를 잘 지어서 그래 지어놓고 난 다음에는 그것이 제대로 이제 차차 차차 자동적으로 회전해 가지고 오늘까지 나가는 것이 지은 분이 어디 갔는지 모른다. 그 아무도 거게 대해서 관리하거나 그런 것이 없다 자꾸 이걸 주장합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변동이 없다 변동이 없으면 비오고 봄오고 여름오고 그래. 아 그거는 시계를 만들 때 딱 그래 만들어 놓으니까 한 시, 두 시 이렇게 자꾸 쳐나가지 않느냐? 그런 거 모양으로 그런 것이지 하나님이 정말로 어디 생존하셔 가지고 하나, 둘 개별적으로 섭리를 해가지고 하는 것인줄 아느냐? 이 유식한 학박사들이 다 그렇게 주장을 하니까 이 무식한 사람들이 거게 따라간다 그말이오.
지식에 기압을 당해. 이 안 당할래야 안 당할 수 없는 것이지만 지식의 기압을 당하지 안하는 그런 비결을 가르쳐 줄 터이니까 기압을 당하지 마십시오.
천학의 학자들 똘똘 뭉쳐 가지고 뭐라한다 해도 신구약 성경 말씀만 참말이지 그외 거는 전부 반거짓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반거짓말은 뭐이든지 성경 아니면 너 틀렸다 틀렸다 뭐 틀린 것 무시해 버려요. 멸시해 버려요 틀렸다. 구세주 오면 언젠가 한 번 이기는데 그대로 되는데 이래서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부터 그냥 있다 하니, 이래 가지고 만물의 이 부동성, 또 하나님의 이 섭리의 그 부인론, 하나님의 섭리를 부인합니다.
또 하나님의 섭리 예정도 그래서 간추려서 굵닥 굵닥 강령적으로만 하나님께 예정했지 지저분한 그런 거는 예정하지 안했다 그렇게 예정론을 그렇게 믿는 학자들이 정통학자에 많이 있습니다. 이러니까 섭리도 그 지극히 작은 그런 거까지 섭리하는 게 아니고 커다란 굵닥 굵닥한 그런 거 몇 가지만 섭리하고 그 안에 거는 저거 조화로 되어져 나가지 뭐 하나님이 개별적으로 그렇게 섭리하시지는 않는다 이라는 것이 기독교 학자들 가운데서 많이 말을 해서 이 유혹을 많이 받아서 그 영향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에는 머리털까지 세신다 하는 그렇게 발표한 것을 머리털 하면 제일 작은 거 아니요 지극히 작은 거 그런 개별 개별을 다 이 창조하신 크신 그 분이 개별 개별을 다 섭리하신다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는 예정을 그렇게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변소에 변소에 구더기가 많지만 구더기가 그렇게 많은 것 같지만 구더기 한 마리 몇분 몇초에 나오는 거 언제 부화하는 거, 나고 늙는 거, 죽는 거, 파리되는 거 파리 될라하다 못되는 거 그 전부 하나님이 다 예정하시고 개별적으로 낱낱이 다 섭리 하고 계신다 나는 그렇게 성경을 보고 깨닫고 나는 그렇게 믿습니다. 여러분들은 어째 믿습니까? 사람들이 전체면을 생각지 안해 그렇지 작은 거 일부분을 하나님의 그 개별 섭리로 당신이 주권적으로 예정도 안하고 섭리를 안한다고 하면 따져들어가면 마지막에는 전부 하나님이 섭리 안한다는 것이 돼 버리고 맙니다. 몇 가지 섭리한다는 말도 안한다는 말이 결과적으로 결론적으로 되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 전자 계산기 콤퓨터가 뭐 계산이 빠르다고 하는데 그것으로 계산하면 마지막에는 하나님은 없다 하는 결론이 되고 맙니다.
(84051042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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