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자들도'
택자들, 믿는 사람들은 사망을 이겨서 사망하지 않습니다. 죽지 않습니다. 죽지 않는데, 죽지 않는다는 이것을 잘못 깨달아 가지고서, 죽지 않는 것은 영도 죽지 않습니다. 또, 마음도 죽지 않습니다. 몸도 죽지 않습니다. 마음도 몸도 죽지 않습니다. 그러면, 믿는 사람이 어떻게 죽어 가지고서 장례를 해서 화장도 하고 또, 땅속에 묻는가? 그것은 죽는 것이 아니고 성경에 말하기를 자는 것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자는 것이라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자는 것은 마치 이 세상에서 말하면 마취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마취. 그 사람이 뱃속에 주먹덩이만한 혹이 있어서 그 사람이 지금 그것으로 인하여 죽을 사람을 마취를 시켜 가지고서 수술해서 그것을 쏵 떼 내고 나면은 그 사람이 성한 사람이 됩니다. 어떤 사람, 내가 이름은 내가 잊어 버렸는데. 그 사람이 지금 아파서 못 견뎌서 이라는데 그 속에 돌이 이만한 것이 박혀 가지고 있었습니다. 돌이 박혀 가지고서 그것 때문에 그랬는데 마취를 시켜 가지고서 돌을 빼내서 수술을 하면은 그 사람은 삽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를 다 잠 잘 것이 아니고(고전15:51),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다 먼저 죽은 자들이 다 일어난다(데살4:16), 살아난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걸 가리켜서 죽는 것이 아니고 잠자고 있다, 잠잔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취시켰다 그 말이오. 예를 들면 마취시킨 거와 같은 것입니다.
와 마취 시켰는가? 마취시킨 거는 마취시켜 가지고서 우리의 이 피와 고기 덩어리로 되어 있는, 이 피와 살로 되어 있는 이 몸을, 이것, 가지고는 영생 못 하니까, 피와 살 이것 가지고는 영생을 못 합니다. 아무리 그 사람이 뭐 주의를 한다고 해도 벌써 백 살만 되면 쭈굴 쭈굴하고서 병신이 돼 가지고 있습니다.
또, 그 사람이 아무리 건강하다고 해도 백 이십 세 먹으면 벌써 반 송장이오. 또, 나도 벌써 나이가 몇 살 안 됐는데, 그런 사람 요량하면 몇 살 안 됐는데, 올해 일흔 여섯 살인데 벌써 송장이라. 반 송장이라. 걸어가지도 못하고 뒤뚱뒤뚱 이라고 있다 말이오. 이런데, 이것 가지고서 만일 천 살을, 천 년을 살라 해 보십시오. 천 년 살라 하면 속의 생명이 들어 있고 몸뚱이는 이대로 있다면은 나중에 철철철 흘러서. 뭐 똥은 계속 쌀 것이고 또, 이거는, 뭐 이거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자꾸 실실 구불라 돌아다니고 이럴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고린도 전서 15장 50절 이하에 보면 혈과 육은 하늘나라를 가지 못한다, 혈이라 말은 피 혈 (血) 자요. 피와 육 이것 가지고는 영생을 못한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썩을 것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욕된 것이 불가불 영화로운 것을 입어야 되겠고, 죽을 것이 불가불 죽지 아니할 몸을 입어야 영생하지 그리 안 하면 안 되겠다 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이걸 개조해서 입을라고, 그런고로, 빌립보 3장 21절 이하에 보면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그리스도께서 오시면 만물을 복종시키는 그 능력 가지고서 우리의 썩을 몸을 썩지 아니할 그리스도의 몸과 같이 변화시켜 준다 이랬습니다. 변화시킬라고 지금 잠깐 마취실에 들어갔습니다. 마취실에 들어 가지고 있는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이거는 죽는 것이 아니고 신령한 몸으로 변화를 받기 위해서 있는 것이고, 불택자들은 이 세상에서 죽을 때는 그 사람이 뭐 하느냐? 이 세상에서는 그래도 그게 뭐 먹을 수도 있고 입을 수도 있고 볼 수도 있지마는, 자유가 있습니다.
돌아다닐 수가 있고 이렇지만 이 불택자들이 세상을 떠나는 거는 고다음부터 다시는, 구속입니다. 볼끈 매여서 꼼짝을 못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부활을 하기는 하지만 사망의 부활 한다, 그러면 자유라는 것이 전연히 없는 그런 영원한 사망을 받기 위해서 그렇게 사망의 부활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명의 부활을 받고 그들은 사망의 부활을 받는 것입니다.
* 고전15:51 :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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