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3:25-27
이래서 보니까 죄 안 짓기 위해서 물건이 문제가 없어. 의롭게 하기 위해서는 생명이 문제가 없어. 하나님 안 떨어지고 귀신노릇 안 하고 하나님하고 단합해서 하나님 배반하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을 배반치 않기 위해서는 소유도 몸도 생명도 고난도 옥도 상관이 없어. 이것이 횐 옷 입은 사람이라. 이라면서 하나님과 동행하거든.
그러면 죽을 터인데, 사자 구덩이 들어갔는데 살아나오거든. 불미 속에 들어갔는데 보니까 서이를 잡아넣었는데 너이 다닌다 말이오. 하나가 누구라요? 인자 예수님이라 말이오. 그게 동행이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데는 기적이 나타납니다. 표적이 나타납니다. 이런데 기적 나타나는 거는 뭐뭐 그거는 이단이고 신비주의라 해요? 그래. 우리는 기적으로 삽니다. 축복으로 삽니다.
기적은 자기가 할 수 없는 일 되는 것이 그게 기적이오. 그러면 뭐 큰 일? 보통 일이라도 그 생활이 불타지 안하고 영생이 되는 생활은 눈 한번 꼼짝거려도 그게 다 기적이라. 영생되는 생활은 조그마한 일 해도 기적이라. 기적이라 말은 이 썩을 것이 썩지 안할 생활하는 그것이 기적입니다. 이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 그 말이오. 볼 수 있을 것이라.
(86050840) 9
믿음이 떠나면 불에 굽혀 죽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고 믿음을 딱 방어해 가지고 있어서 고 믿음이 방어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믿음을 가졌으니 전능자이기 때문에 불이 와 가지고 굽지도 못하고 불 내음새도 못 냈지 고 믿음이 고때에 탁 꺼꾸러졌으면은 불에 빠짝 타 버렸습니다. 오그라져 버렸어.
다니엘이 고 믿음을 딱 가지고 요동치 안하니까, 믿음을 가지고 있으니까 다니엘은 전능자요, 전지자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요, 그가 하나님이요, 다니엘이 뭐 하나님이라? 하나님에게 연결돼 가지고 하나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발이요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을 사자 제가 어떻게 하겠소? 이런데, 믿음만 뚝 떠나 버리면은 그만 저는 사람이요 사자는 사자이기 때문에 배고픈 사자가 앞에 있으면 잡아 삼킬 것 아니겠습니까? 사자가 삼키지 못하게 방어한 것은 뭐인가? 다니엘의 믿음입니다. 믿으니까 바다 위에 떠뻑 떠뻑 걸어갔는데, 걸어가던 사람이 믿음이 딱 끊어져 버리니까 물에 폭 빠져 버렸습니다. 이게 믿음입니다. 이제 지난밤에 믿음의 비밀을 우리가 배웠습니다. 이러니까, 믿음을 놓지 맙시다.
(860101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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