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전체 요약*  
■ 성경:02출애굽기20:01-17
 

*출20:1- 17

그러면 예수님을 믿어보지 안하는 사람은 이 사람이 예수를 믿어보지 안하는 사람인데 그 간단하게 말해서, 제일 쉬운 것이 십계명, 고다음에는 성경, 그다음에 최고는 영감 이런데 예수 믿으면서도, 교회 다니면서도 열째가 이웃 것 탐내지 말라 하지 안했습니까? 이웃 것 탐내지 말아라 이랬는데 ‘저 사람들 회사에 일하는 일군 조거 우리에게 왔으면 좋겠다. 그 기술자 우리에게 데리고 와 가지고서 그 기술자 우리가 썼으면 좋겠다. 저 사람들 그 장사가 잘 되는데 그 장사하는 그 장소 우리가 차지했으면 좋겠다. 저 사람들 사업을 해 가지고 돈을 벌었는데 그 사업 내가 가로챘으면 좋겠다.’ 그 열째 계명 아닙니까? 이웃의 남종이나 여종이나 아내나 소나 나귀나 무릇 이웃 것을 탐내는 것, 이웃 것을 탐내는 그것이 열째 계명을 범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열째 계명을 줄줄 제가 외우고 있지마는 자기 집에 있는 기술자가 없는데 다른 집에 기술자가 있으면은 ‘저 기술자를 어떻게 해야 우리가 빼 올꼬?’ 해 가지고서 기술자를 빼 옵니다. 그러면, 아무리 계명은 이웃에 있는, 다른 집에 있는 기술자 네가 빼오지 말아라 이래도 제게 필요하면 그만 다른 집에 있는 기술자를 빼 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이웃 것을 탐내는 사람입니다.

알겠습니까? 이웃 것을 탐내는 사람이지 예수 믿는 사람은 아니라 그말이오.

알겠습니까? 또 이 다른 사람이 지금 하고 있는 직업 조걸 어떻게 하면 지금 내가 가로취해 볼꼬 요래 가지고서 그만 고게서 무슨 일 좀 하다가는, 일 좀 하다가는 고 겨우 알만 하면 탁 배신해 버리고 제가 와 가지고 딱 돌아서 가지고서 그와 같은 사업체를 딱 시작하는 그것이 다 이웃 것을 탐내는 것이라 말이오. 그런 입장만 되면 그만 열째 계명 다 때려 치워 버리고 이제 내 버리고 그만 탐하는 고 사람이 된다 그거요.

일본서는 그 나라는 우리 나라보다 아주 사업 도덕이 분명합니다. 이래서 아무리 그 집에 가 가지고서 기술을 많이 배웠다 할지라도 제가 나와 가지고 그와 같은 것을 차리면 그만 그 전체에 조합에서 유명한 명물이 돼서 조거는 그런 자이기 때문에 완전히 동결을 시켜서 앉아 죽도록 똑 동결시키고 아무도 거래 안 합니다.

그만 딱 버려 버려. 그만 그 사회에서는 매장이 딱 돼 버립니다. 이라기 때문에 그런 짓 안 합니다.

그러면, 때가 되면은, 또 주인이 제가 오래 부려 먹고 그 사람은 그 독립을 하고 자립을 할 만한 사람이 돼 있는데 자꾸 부려 먹으면은 모든 사람들이 ‘너는 그 사람 제금을 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인데 내 주지 안하고 네가 혼자 욕심 부리고 있었으니까 너는 못쓸 사람이다. 조 인간은 우리 상업 도덕에 이탈된 자이기 때문에 저자는 거래하지 말아라.’ 또 앉아 죽여 버립니다. 앉아 죽여.

그러니까 때가 되면 자꾸 제금을 내 준다 말이오.

이러는데, 이웃에 무엇이든지 이웃의 아내든지 남자든지 뭐이든지 뭐 돈이든지 직업이든지 뭣이든지 이웃 것을 참 좋은 게 있어도 좋은 게 있어 탐을 내고 그걸 뺏들어 가지고 내것 하면 싶으지마는 열째 계명이 있어서 그걸 하지 못하고 탐내는 탐심 나오는 것을 물리치고 그 탐심을 가지지 안하고 하는 사람은 고 사람이 뭐이냐?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 그말이오. 예수를 믿는 사람. 그런데, 그 탐심 가지면 예수 안 믿는 사람이오.

또 거짓말을 하지 말라 했지마는, 아홉째 거짓말하지 말라 안 했소? 거짓말하지 말라 했지마는, 거짓말이 필요 없을 때 거짓말 안하지. 요때는 거짓말 한 마디 해야 내가 돈이 뭉텅 생긴다. 거짓말 한 마디 해야 요 사람을 내 사람 만든다.

거짓말 한 마디 해야 저 사람하고 조 사람하고 둘이 떡 갈라지고 나하고 한편이 된다. 거짓말 한 마디해야 출세를 하겠다, 취직을 하겠다, 성공을 하겠다, 뭐 돈벌이를 하겠다, 거짓말이 필요있을 때에는 거짓말 합니다. 필요 없을 때는 안 합니다.

거짓말이 필요 있어도 자기는 하나님의 구계명에 거짓말 하지 말라 하기 때문에 거짓말 안 하는 사람, 또 나중에는 제가 욕심으로 거짓말을 해야 되는, 욕심으로 거짓말 하라 할 때도 있지마는 욕심보다도 너 거짓말 한 마디 안 하면 내가 권총으로 쏴 죽인다. 네가 이거 꼭 봤다 해야 된다. 거짓말 해라. 거짓말 안 하면 권총에 맞아 죽어도 죽었으면 죽었지 거짓말 안 한다 하는 그 사람 예수 믿는 사람이오. 그러면 거짓말이 필요 없을 때는 안 하지만 거짓말이 필요 있을 때 거짓말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이라. 믿어보지 않는 사람이라. 그 사람 믿어보지 않는 사람, 순종해 보지 않는 사람이야.

그러면, 그 또 팔계명도 그렇습니다. 도적질하지 말아라 했는데 도적질 할수 없을 때야 안 하지마는 도적질해도 그까짓 거 사소한 그까짓 거야 도적질 안 하지만 제 보기에 뭉떵 해 대는, 이거 도적질 하나 했으면 평생 팔자 고치겠다 싶으면 도적질 꼭 해야 될 수 있는 그런 때가 되면은 고만 눈 지끈 감고 ‘이때는 팔계명 못 지키겠다. 팔계명 지키는 것보다는 내가 도적질하는 게 낫겠다’ 싶으면 그만 도적질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도적질하는 사람입니까 예수 믿는 사람입니까? 예? 도적질하는 사람이요 예수 믿는 사람이요? 도적질하는 사람이라 말이요, 예수 안 믿는 사람이라.

또, 칠계명도 그렇습니다. 칠계명도 남여 이성에 간음을 안 해야 되지 하지마는 간음을 해야 될 수 있는 고런 형편에 간음을 하고 싶고 또 할 형편이 돼지고 하도록 요렇게 돼지는 고럴 때는 뭐 음행이 하고 싶고 간음이 하고 싶어 죽을 지경입니다. 또 간음 안 할라 하면 쏘아 죽일라 합니다. ‘너 나하고 간음 안 하면 죽여 버릴란다’ 합니다. 요셉이 간음 안 할라 하다가 감옥에 가지 안했습니까? 이래도, ‘칠계명에 간음하지 말라 했는데 내가 간음할 수가 있느냐? 간음 못 하겠다.’ 그러면 그럴 때에 안 하면 죽는다 안 하면 신세가 간다 간음하면은 팔자가 펴인다 이렇게 할 때에 간음하는 사람은 간음하는 사람입니까 예수 믿는 사람입니까? 예수 믿는 사람 아니오. 그럴 때 간음 안 하고 하나님의 칠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이라 그거요.

또, 육계명은 살인하지 말라 하지 안했습니까? 살인하는 거. 사람이 고만 미워서 못 견디는, 사랑하는 사람이야 누구나 다 사랑하지 미워할 사람 누가 있겠소? 그 사람이 미운 짓을 자꾸 하니까 사람이 밉게 된다 말이오. 밉상으로 보여서 참 그뭐 죽이면 싶을 만치 미울 때가 있다 말이오. 죽이면 싶을 만치 미운 사람 있는데 그렇게 그런 미운 거.

그러면 오계명도, 부모가 뭐 잘할 때야 누가 부모를 거석하겠습니까? 부모 잘 봉양할 때 다 하지. 이렇지마는, 부모를 봉양할라 하니까 이 사랑하는 마누라가 들어서 자꾸 반대를 합니다. 사랑하는 마누라가 들어 반대하니까 부모를 봉양할 수가 없다 그말이오.

그럴 때 마누라가 반대해도 ‘이거는 오계명이기 때문에 마누라 너도 내가 사랑해야 되지마는 오계명 지켜야 되니까 내가 이거 부모 공경 해야 된다’ 이 사람이 이제 예수 믿는 사람이라.

나중에 그래 가지고서 부모가 자기에게 오만 나쁜 짓을 다 하고 이래서 참으로 부모를 봉양할 수 없는 지경 돼도 자기는 끝까지 오계명을 지키기 위해서 직접으로 간접으로 그리 안 하면 할수 있는 대로, 안 되면 기도라도 해 가지고서 부모를 봉양하는 그런 마음, 자기가 할 수 있는 방편이 있는 한 어짜든지 오계명을 지켜야 되겠다 하고서 자기에게 어떤 해독이 손해가 와도 오계명 지키는 그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이지 자기 형편에 오계명 지킬 수 없는 그런 형편이 오면 오계명 범해 버리는 사람, 부모를 공경 안 하는 사람은 예수 믿지 않는 사람이라 그말이오.

사계명도 그렇소. 주일 지키는 데에 주일 지키기 어렵지 안하고 뭐 무사할 때야 주일 지키지요. 그러면 주일 지킬라 하면은 너를 죽이겠다. 그 박기천 조사님은 주일 지키다 죽었습니다. 또 배추달 선생도 주일 지키다가 죽었습니다. 주일 지킬라 하면은 돈이 손해간다, 돈이 손해가도 주일 지키는 사람은 돈보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고 또 자기 직장이 떨어져도 주일 지키는 사람은 자기 직장보다 예수님을 크게 믿는 사람이고 자기 생명이 끊어져도 주일 지키는 사람은 자기 생명보다 예수를 믿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 예수 믿는 사람이요.

고만 형편에 따라서 주일 범할 수 있으면 범해 버리는 그건 예수 안 믿는 사람입니다. 그건 교회 다니나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이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 믿어보지 않는 사람이라, 믿어보지 않는 사람.

삼계명도 하나님의 자연 섭리에 대해서 제 좋을 때야 괜찮지마는 고만 원망 불평하는 사람. 그말이 있어요. 칠년 대한 가뭄이라면 굉장한 가뭄인데 역사에 유명한데, 칠 년 대한 가뭄에도 오늘만 비 안 왔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이 어데 있어도 있다. 그건 전부 제 형편 보고 말하는 거라. 자기 형편에 따라서 하나님의 전체적인 섭리에 뭐 불만 불평하는 그 사람은 다 그 사람이 삼계명을 범하는 사람이니까 그렇게 하는 사람은 예수를 안 믿는 사람이라. 뭐 자기에게 어떻게 돼도 하나님이 비오고 바람 불고 전쟁 일으키고 모두 하면은 거게서 제가 계명 지킬라고 애를 쓰지 하나님이 하시는 데 불만 불평 품는 사람은 삼계명을 지키지 안하는 사람이니까 예수를 안 믿는 사람이라 그말이오.

또, 하나님께 주권 두지 안하고 어떤 피조물에게 이것이 들어서 내 생사 화복을 해 줄 수 있다. 황금 만능이니 권세 만능이니 세상 영광 만능이니 과학만능이니 지식 만능이니 하는 그런 사람은 예수를 안 믿는 사람이라. 알겠습니까? 우상을 만들고 우상을 섬기지 말라 했는데, 우상 섬기지 말라 말은 생사 화복은 주님 한 분에게만 주권되어 있지 주님 외에 아무것도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권하지 못한다.

요것을 믿는 사람이고 주님 외에 다른 것이 생사 화복을 주권할 수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은 전부 제 이계명을 범하는 사람. 이계명 범하는 사람은 예수를 안 믿는 사람이야, 교회 다니면서도.

일계명은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하는 게 있고 또 좋아하는 게 있고 높이는 게 있고 사랑하는 게 있고 더 의지하는 게 있고 더 바라보는 게 있고 더 믿는 게 있고 더 그것에게 복종 순종하는 게 있으면 그 사람은 일계명을 범한 사람이요 일계명을 지키지 안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은 예수 안 믿는 사람이라 말이오.

모든 천상 천하의 모든 것 그것보다 주님이 제일 크신 분이라 능력있다 자기에게 제일 필요하다 해서 그분을 제일 사랑하고 두려워하고 높이고 섬기고 하는 그 사람이 일계명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이게 예수 믿는 사람이라.

(86070602) 5



/

<일 계명과 나머지 아홉 계명의 관계>

이래서, 성경 가운데에 이계명 삼계명, 십계명까지에 있는 이 계명을 지키도록 하는 요것은 무엇이냐? 이 지키도록 하는 이것은 요것이, 이 계명 지키는 것이 이것이 자기의 구원은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이계명으로부터 십계명까지 지키는 것은 자기 구원은 아니고 자기 구원은 어떤 것이 자기 구원이냐 하면은 제일계명이 자기 구원입니다.

일계명이 자기 구원인데 일계명을 이해하고 납득하고 또 그것을 긍정하고 일계명을 정평정가해서 일계명으로 자기가 살고 싶은 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요 녹을 벗기는 것입니다, 녹을. 이계명으로부터 십계명까지는 녹을 벗기는 것.

“도적질하지 말아라, 간음하지 마라” 이거 이런 것을 이라면, 이라면 우리 심령이 좀 깨끗해집니다. 심령이 점점 깨끗해져. 심령이 깨끗해지면은 그 다음에는 제일계명, “내 앞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하지 말라” 하는 그 말은 이제 하나님으로써 자기의 중심을 삼고 자기 전부를 삼고 딴것으로 삼지 말라는 말입니다.

일계명은 하나님으로써 자기 주관자를 삼고, 자기 왕을 삼고, 하나님만 상대해서 살고, 딴것을 상대하지 말고 하나님 한 분만을 상대해서 살아라 하는 이것을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되는데 모든 이계명으로부터 십계명까지 이 계명을 지키면 차차 그 사람의 심령이 맑아지고 깨끗해지고 밝아집니다. 명철해집니다.

명철해지면은 그 다음에 하나님, 이 자존자, 유일하신 하나님, 주권자, 주재자, 만주의 주, 만왕의 왕, 한 분이신 그분, 그분 한 분만을 상대하지 안하고 다른 어떤 것을 상대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그 참이라는 완전에서 다 탈선된 것입니다. 완전에서 탈선된 것. 요거 이해가 됩니까?

하나 비유로 말한다고 하면은 사람이 여기에서 그 활을 가지고 지금 저게 쏴서 뉘가 잘 맞히노 하는 활을 쏠라고 할때에 돌뱅이를 이래 그려 놓고, 돌뱅이를 이래 그려 놓고서 돌뱅이 속에 한가운데 점을 하나 꽉 찍어 놓고 이랬는데 그 돌뱅이 속에, 이 돌뱅이 그려놓은 데 화살이 돌뱅이 안에 꽂히면은 그것은 틀렸다 하지 안하고 그것은 맞혔기 때문에 합격이라 이래 합니다. 돌뱅이 안에만 맞히면 합격이라 합니다.

그러나, 합격인데 합격 속에 일등은 되지 못했습니다. 합격 속에 일등은 뭐이냐 하면은 요 돌뱅이 안에 그 점 찍어 놓은 데 그 점에 딱 들어맞아야 그게 아주 중앙을 맞춘 명중한 것입니다. 그 한가운데를 맞춘 것이라 그 말입니다.

그런 비유와 마찬가지로 이제 이렇게 이 이계명으로부터 십계명까지의 이 모든 것은 이 둘레 속에 들어간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신구약 성경에 모든 이 율법, 모든 율법 말입니다. 그 율법이, 율법이라고 “이래라 저래라, 이라면 안 된다, 저라면 안 된다, 이라면 된다.” 하는, 신구약 성경은 율법이라면 율법입니다. 법칙이라면 법칙입니다.

(87011910) 9


출20:1-17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 계명 지키는 일을 할 때에 쉬운 데서부터 지켜 나갑시다.
열째 계명, 남의 것을 탐내는 그런 일을 하는 것은 그게 물질 문제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어. 이 세상살이 문제이기 때문에 그거 안 해도 사니까 열째 계명을 지키고.

그 다음에는 남을 해롭게 해서 거짓 증거 하지 않는 거짓말하지 않는 그 계명을 지키고, 그 다음에는 부정한 재물을 취하거나 부정한 재물을 받거나 뭐 보증을 하 거나 하는 그런 물질적으로 부정이 없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팔 계명 지키는 것이요,
그 다음에는 남녀 이성에 아무 가책없이 죄 짓지 않는 것이 칠계명 지키는 것이오. 요새는 칠계명이 중대합니다. 뭐 소돔 고모라성 이상으로 어떻게 음란스러운 세대가 되었는지 이거는, 소돔 고모리 성도 지금보다는 좀 낫습니다.

요새는 결혼은 오래 할 게 아니라 열흘 결혼 보름 결혼 한 달 결혼 약속 해 가지고 결혼했다가 맞으면 또 서로 또 계약 해 놓고 살고 그리 안 하면 말고 이래 가지고 여자는 남자를 많은 관계를 가져야 그게 유력한 사람이다, 남자는 그렇다. 이런 썩은 세상이라 말이오. 이런데, 여러분들이 예사로 여겨서 어떤 사람 말하기를 '아, 그거 나이가 스물 두 서너 살 먹어서 군에 갈라 하는데 '입에 젖내나는' 그런 여자가, 입에 젖내난다 해. 입에 젖 내, '입에 젖내나는데 그까짓 거 그런' 입에 젖내나는 게 아니라 너 같은 거 서이 너이 집어 던져도 던질 것이다. 망령되어서 다 썩었습니다. 이 계명을 지키지 못하면 앞으로 이거는 전부 다 인간 대 인간의 그 인인 전쟁이오. 이것은 사회 전쟁도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국가 전쟁도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밑에 전쟁들이오.

또 제육계명 살인하지 말하는 것, 다른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야 됩니다. 우리는 사람을 미워하는 그런 일은 절대 안 해야 됩니다. 행사야 밉지요. 그 행사는 저주도 할 수 있습니다. '고 행위는 저주를 받아야 돼' 저주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기 때문에 그 사람은 미워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행위는 미워하지요. 그 행위는 저주도 할 수 있지요. 그러나 그 사람은 저주 할 수 없습니다. 그 행위는 '주여 그걸 박멸시켜 주옵소서 그걸 멸살시켜 주옵소서' 그렇게도 할 수 있지만 사람은 우리가 미워하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미워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심판을 받습니다.

오계명 부모를 봉양하는 효성하는 것. 지금 참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아주 좋은 점이 있습니다. 박 대통령때부터 앙로원을 이것을 다 대우를 하고 이래 놓으니까 양로원이 바짝 흥했고 그 다음에 육 여사가 거기에 대해서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또 지금 O정권이 시작하고 난 다음에도 이게 모두 오계명, 노인을 섬기고 부모를 공경하는 이런 아주 미풍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미풍이 살아난 반면에 산아 제한이라는 것. 산아 제한이라는 것을 하다 보니까 나중에 들어가 보면 그 미풍이 없어지고 맙니다. 이래서, 오계명을 지킬 것.

사계명을 지킬 것. 사계명은, 골로새 2장 16절 읽어봅니다. '그런고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그림자니까 그거는 없어질 거 아닙니까? 그림자이면 그러면 본체는 뭐인가? 본체는 주일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안식일은 주일을 그림자 한 것입니다. 그 몸은 예수 그리스도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써 우리에게 이 주일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죽으신 것은 하나님의 지성 지공법에서 우리에게 대한 모든 것을 완전 구비 해 놓은 것이 그것이 주님의 죽으심의 대속으로 이루어진 것이요 주님이 부활하신 것은 이렇게 모든 것을 완전히, 완전히 완비해 놓은 것을, 완전한 모든 축복과 완비해 놓은 것을 우리로 실지로 받아 누리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사계명은 주일을 지키는 것이 사계명입니다. 안식교에서는 안식을 말하나 안식일을, 그런 것은 폄론하지 말아라 이런 걸로 너희들을 아무것도 너희들을 흔들지 못하게 해라 이런 것들은 다. 장래 일의 그림자라 이렇게 말했고, 이런 것은 다 폐해졌다 또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네째 계명은 주일을 지키는 것이 네째 계명입니다. 우리가 주일 지키는 이것도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주의 계명을 지키는 것인데 네째 계명 주일을 지키지 않는 자는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주일은 지키나 처음에는 일을 하면서 주일 오전만 지키다가 나중에는 오후까지 지키다가 일을 안 하고 지키다가 나중에 가서는 토요일부터 준비해 가지고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해서 주일을 지키다가, 이렇게 주일 지키는 것이 점점 온전함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

주일도 지킬라고 하면 생명을 내놔야 됩니다. 왜정 때 그런 일 많이 있었습니다.

제가 OO교회 가 가지고 예배 볼 때에도 그때 모두 경관들하고 그때는 그 사람들 세력인데, 식민 정치이기 때문에 그때는 사람들이, 보조군이라고 순사들 순사들 그때 칼 차고 다녀. 기단한 칼 차고 덜컥 덜컥 하고 다니는데, 칼 찬 순사만 보면 도망을 치고 하는 그때요. 지금 순경과 다르다 그거요. 그런데, 주일 보는 날 순경하고 또 군 직원 면 직원 막 이래 가지고 주일 지킨다고 와 가지고 이런 몽둥이 가지고 또 칼 차고 이래 가지고 또 총 들고 이래 가지고 와 가지고 주일 지킨다고 와 가지고 막 문을 두드리고 막 예배당 문을 발길로 차고 들어오고 고함을 지르니까 다 도망가. 그때 도망 안 가고 남아 있는 사람이 몇 사람 없어.

남아 있는 사람이 그때 몇 사람이나 되었는지 모르겠어, 지금 평안하게 예배보지만 그런 것도 다 각오해야 된다 그 말이오.

또 그 뒤에 세째로는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하나님께서 이 자연이나 모든 국가나 이 사회나 모든 전 섭리는 하나님의 주권 개별 섭리로 당신 이 모든 것 다 운영 하셔 가지고 현실이라는 이 현실이 다가오고, 또 지나가고 나면 다음 현실이 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실 현실이 교체돼서 오는 이 모든 전개되는 현실들에 대해서 불만 불평하지 말라 그 말입니다. 불만 불평하지 말아라.

이계명은 우상을, 네가 만든 우상을 섬기지 말아라, 우상에게 끌리지 말라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말입니다. 손으로 만든 건 뭐인가? 자기가 손으로 만든 손으로 만든 회사. 손으로 만든 재물, 자기의 노력으로 만든 지식, 자기의 노력으로 만든 기술, 자기의 노력으로 만든 지위 권세 그것 다 하나님의 선물이요 좋은 것인데, 좋은 것인데. 자, 그것을 가질라고 하면 그것을, 공부를 많이 해도, 그것 필요있게 써먹어야 될 것 아닙니까? 공부를 이렇게 많이 해 놨는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킬라고 하면 취직을 못 하겠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킬라고 하면 취직 못 하니까 이제 까지 공부한 게 다 헛일이 되고 말고 그거라 그 말이오. 그러면 그럴 때에 네가 만들어 놓은 그것을 그것에게 끌려서 그것을 섬기기 위해서 그것을 위주로 해서 주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 지키는 일을 어기는 그것이 뭐이냐? 주님 배반하는 것이라. 그 말이오. 그게 우상 숭배라 우상 숭배 제 이계명 우상 숭배 '아 내가 하는 일이 이렇게 요 긴하니까 오늘은 할 수 없어서 주일을 어 야 되겠다. 오늘은 지금 내가 일하는 것이 인부를 대 놓고 오늘 안 하면 일이 바싹 절단 날 것이기 때문에 해야 되겠다. 오늘은 장사가 그래야 되겠다. 오늘은 공부해 놨는데 오늘은 시험치는데 시험 안 치면 헛일이니까, 이제 공부한 것 헛일 될 터이니까 계명을 어기고 주를 사랑치 못할지라도 시험을 쳐야 되겠다' 환하다 그 말이오. 이런 평안시에도 못 지키는 사람 이 앞으로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기울여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주님을 사랑하는 그것이 계명 지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 의지도 약하지만 우리가 기도하면 다 지 킬 수 있다 말이오. 계명을 지켜서, 계명을 지켜서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뭐라고 말했습니까? 천 대까지 은혜 준다, 천 대까지 천 대까지 천 대까지 은혜 준다 하는 말은 뭐이냐? 너만 주는 게 아니라 네 믿음의 대도 믿음의 아들도 있고 믿음의 손자도 있고 믿음의 증손도 있고 육체의 증손 고손도 있고 전부 그러니까 네게 관련된 사람 전체에게 다 은혜를 주시겠다 그 말입니다.

이게 성공이지 주님 사랑, 거 다 버리고 계명 어기고 해 가지고 뭐 얻으면 그까짓 거 뭐 할 겁니까! 그것이 다 화근이 돼서 망하고 말 것인데, 우리가 똑똑히 알고 예수를 믿자 그 말이오. 이것 때문에 매일 30분 기도하는 일을 기도를 하라 이라는데 그것을 예사롭게 여기고 있어요. 이 세상은 거짓말쟁이 세상입니다.

(85062301)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3133 19시편073:01-28    * 전체요약 *
3132 42누가복음09:24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3131 02출애굽기20:01-17    *전체 요약*
3130     (참고) 십계명은 왜 지켜야
3129 40마태복음24:35-45    *전체요약*
3128 23이사야11:0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
3127 43요한복음09:01-03    *전체요약
3126 23이사야29:14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
3125 42누가복음04:25-27    *전체요약
3124 44사도행전07:58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앞에 두니라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