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24: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 24: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 2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마 24: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마 24: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 24: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마 24:41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마 24: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마 24:43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마 24:44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 24: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노아 홍수 때에 사람들이 다 노아 홍수가 내릴 때에는 아무 소용 없는 그런 일에 다 분망해서 기울어졌습니다. 노아 홍수 내릴 때에 그때에 필요 있는 일, 그때에 유익이 되는 일. 그때에 자기들을 구원하는 그런 일은 참 하는 사람들이 심히 적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노아의 여덟 식구뿐이었다 그렇게 성경에 여러 차례를 말씀을 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 재림하실 때에도 그와 같다, 사람들이 모두 이 세상에 이런 일 저런 일로 분주하고,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뭐 이 나라도 타고 저 나라도 타고 민족들도 타고 과학도 타고 모두가 다 불에 타서 죄가 섞여 있는 것은 산이고 돌이고 나라고 사람이고 다 타 버리고 그저 죄가 없는 것만 남아 있는데 그 일이 갑자기 닥칠 것이지만 거게 대해서는 아무 관심 없이 사람들이 땅의 것만 분주하고 있다가 뜻밖에 이런 큰 변을 만날 것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 우리는, 주님이 오시면 모든 것이 다 죄가 섞인 것은 다 불 타 버리고 죄가 섞이지 안 한 것은, 그대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본다 이렇게 하나님이 약속을 하시고 천지는 변해도 획 하나도 가감이 없이 다 이루어진다고 이렇게 또 주님이 어리석은 우리들에게 보증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오늘은 주님이 재림하시지 아니할 것이라' 그렇게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가? 그거 생각할 수 없습니다. 천사도 모르고 인자도 모른다고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이것은 거게 대해서 천사들도 예수님도 월권하는 일을 하지 아니하시고 순전히 그것은 아버지에게 그 날짜는 다 담당되어 있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담당되어 있는 그 일을 천사들도 월권적으로 거게 대해서 상관할 수 없고 예수님도 상관할 수 없고 오직 아버지 혼자만이 거게 대해서 담당하시고 처리하실 터인데 그날과 그시는 알지 못한다, 다만 갑자기 그날이 올 것이다, '밤에 도적같이' 그 말도 이제 뜻밖에 그날이 닥칠 것이다 하는 말씀입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오늘도 주님의 재림이 될 란지, 우리가 예배 보다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것인지, 우리가 심방 하다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러면. 우리는 오늘 주님의 재림이 있다 하면 우리 준비가 어찌 됐는가 자기를 살펴서 이 준비가,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신다면 모든 천지의 기상도 다 변동이 되겠고 뭐 이제까지 없었던 하늘이 불에 타서, 모든 땅이 불에 타서 다 변동될 터이니까, 우리가 가만히 눈감고 명상해서 생각해 볼 때에 그러면 그때 땅에서 얼마나 큰 변동과 큰 요란히 있겠는가 하는 것을 명상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조그마한 한 지역이 불타도, 광도가 그렇게 불 탈 때에도, 조그마한 참 쌀눈만도 못한 그 광도가 불 탈 때에 일본 나라에서 다 얼마나 놀랐으며, 우리가 6. 25 때에 그저 조그마한 지역 여게 저게 한 군데 두 군데 그럴 때도 사람들이 많이 놀랬습니다.
6.25가 일어나고 난 다음에 옳은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를 못했습니다.
안 믿는 사람이나 믿는 사람이나 평신도나 어떤 성직을 가진 사람들이나 전부 그 일로 인해서 이렇게 사람들이 정신을 잃어버리고 저렇게 변해져서 정상적인 그런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많지를 못해서 뭐 그 억만 분의 일도 안 되는 그런 사소한 그런 일에도 다 별별 당황과 경거 망동으로서, 사람들이 뭐 그렇게 다 돼서, 해가 지면 전부 다 새카마니까 음지와 양지가 표가 안 나는 것처럼 그때 모두가 다 당황하고 경거망동을 했기 때문에 그때 것을 뭐 이렇다 저렇다, 누가 검은 것을 검다, 신앙을 떠났다, 정상이 아니더라 이런 말 할 수가 없어서 말없이 지나가지만 주님이 보시거나 그때에 마음이 요동치 안하고 정상적인 신앙 가진 사람들이 모든 세상과 모든 신 불신자들을 볼 때에 참 전부 환장한 사람이요 전부 미친 사람이요, 옳은 정신 가진 사람이 하나도 없고 뭐 하나님이나 하나님의 법도나 이런 것에 대해서 별 정신차리지 못하는 전부 정신 이상자가 다 된 것으로 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모든 것이 다 죄 섞인 것은 전부 나라든지 무생물이든지 개미든지 전부 다 불에 타서 녹아지고 모든 비밀이 드러나고 그리 된다면 참 굉장할 것입니다. 그것을 미리 한번 예상도 해보지 안하고 미련하게 '그날이 언제 올지 모른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그 사람들의 당황이 굉장할 것입니다.
(84061700)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