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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 성경:40마태복음04:01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여게 보면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그러면 우리 믿는 사람이 마귀에게 시험을 받는 것은 마귀하고 둘이 씨름을 붙여.

마귀하고 둘이 씨름을 붙이는데 누가 붙입니까? 성령님이 붙이요. 씨름을 붙여 가지고서 마귀가 이기면 예수님이 마귀의 종되고, 또 예수님이 이기면 마귀가 예수님의 종되고, 시험 없는 일은 없습니다. 시험 없이 통과되는 일은 없어요, 다. 언제든지 시험은 있어요. 시험 받는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요 또 마귀로 더불어 대결하는 것입니다.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그러니까 예수님도 기도 없이는 하나님이 시험을 받도록 이끄는 그 이끌음에서 그 시험에서 승리를 할 수가 없어.

그러면 꼭 시험 받는 것은 이끌기는 하나님이 이끌고 또 시험은 마귀가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않는다” 이랬습니다. 물론 시험하는 때도 있지마는 대개 시험은 마귀가 시험하고 하나님은 시험을 받도록 이끕니다.

그러면 시험을 받도록 이끄는 것이 뭐냐?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시험을 받도록 그렇게 우리를 이끕니다. 이끌면 마귀는 우리를 시험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시험 받도록 이끈다.’ 우리를 이끄는데, 이끄는 걸 어떻게 이끕디까? 자, 이끄는 그런 것을 한번, 하나님이 시험받도록 인도하는 거 말이오. 시험 받도록, 이끈다 말은 인도라 말이오. 인도하시는 그 인도를 받아 본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하나님이 마귀에게 시험을 받도록 인도함을 받아 본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이뿐입니까? 하나님이 마귀에게 우리를 시험받도록 인도하기를 어떻게 인도하는데? 예? 예, 여기 대답하기를 현실을 가지고 인도한다, 요 면을 마귀에게 시험받도록 할라 하면은 그 계명을 지킬 수 있는 현실을 만듭니다. 알겠습니까? 요 계명을 마귀에게 시험받도록 할라 하면은 그 계명을 지켜야 할 그 현실을 만드십니다.

그러면 현실은 누가 만듭니까? 누가 만든다 했소? 주님이 만드십니다. 하나님이 만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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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그러면 예수님이 광야에서 이 전투를 하는데 여게 4장 1절에 보면 '그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이래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이 시험을 누가 치르도록 이 시험 치르는 데에 이 마귀에 시험을 받도록, 마귀하고 시험받는다 말을 마귀는 예수님을 시험해서 예수님을 넘어뜨리고 또 첫째 아담과 같이 넘어뜨리고 예수님은 마귀의 시험에 패전하지 안하고 그 시험을 승리하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 한번 다시 한번 도전을 해 봐라, 도전을 하도록 이 도전을 시킨 것은 성령님이 도전을 시켰습니다 그거는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실라고 오셨을 때에 구원하시는 데에는 이 승리자 사탄으로 더불어 전투를 해 가지고 승리를 해야 되지 승리하기 전에는 안 되기 때문에 이 전투를 하도록 인도하신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이 이 전투로 인도를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가지고 전투에 승리를 했는데 예수님은 우리를 대표해 가지고 이 전투에서 승리해 가지고 사탄은 예수님에게 패전해서 예수님의 종이 됐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이후는 사탄은 예수님에게 왕노릇하지 못하고 세상에 왕노릇하지 못하고 종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지금도 어떤 사람에게는 왕노릇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왕노릇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불택자들에게는 지금도 왕노릇하고 영원히 왕노릇하지 만 택자들에게초 왕노릇을 하지 못한다고 로마서 성경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대표해 가지고 사탄으로 더불어 전투해 가지고 사탄을 이겼음으로 사탄은 예수님의 종이 되고 예수님은 사탄을 주장하는 주권을 가지신 분이 돼서 사탄의 것을 다 점령했으니 죄도 점령하셨고 사망도 점령해서 예수님은 모든 죄악을 다 점령했고 사망도 다 점령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대표해서 이 전투해서 고 모든 것을 다 정복하고 승리를 했기 때문에 우리는 승리한 것이 없지만 죄를 이긴 사람으로서 죄를 정복했고 또 하나님의 율법을 완전 이행함으로써 의의 승리를 했고 사탄을 완전히 정복했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사탄에게 종이 되어 결합됐던 우리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정복해서 사탄을 격퇴하고 이제는 사탄을 격퇴하고 하나님과 이제는 완전히 결합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전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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