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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요약*  
■ 성경:40마태복음24:40-51
 

*마태복음 24:40- 51


버려둠을 당하는 것은 자기 자체 구원이 절단나는, 요 버려둠을 당한다는 것은 자기 자체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자는 사람은 자기의 심신 기능이 다 멸망을 받습니다. 심신 기능이 둘째 사망의 해로 유황불 구렁텅이에 들어가고 멸망을 받습니다.

도적 맞는다는 것은 자기 소유를 다 빼앗기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이 현실에서 자기 소유를 영원한 자기 것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현실인데 그 현실에서 자기 소유를 하나님의 뜻대로 그렇게 취급하게 되면 그 소유가 하늘나라에 쌓여지고, 그런데 자는 사람은 자기 소유를 다 뺏긴다 말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든지 자기 생명이 떠나든지 하면 자기 소유라고 은행에다가 암만 저축을 하고 국가에 법원 등기를 해 놔도 그까짓 게 소용 없습니다. 법원 등기한 나라와 법원이 다 불타 버리는데 무슨 소용 있습니까? 은행이 불타 버리는데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거 다 도적 맞는 것입니다.

또 자는 사람은 술 취한다 하는 것은, 술 취한다 말은 이 세상주의에 취한다 그말입니다. 음행의 포도주라고 하는 것은 세상하고 합작되어 하나님 배반하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에 술 취하는 것은 세상주의에 도취가 돼서, 세상주의에 취해져서,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주의에 취해 가지고 예수 믿는 도리는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세상주의, 사업의 술에 취하고, 행락 술에 취하고, 명예, 지위, 권세, 영광 이런 모두 다 세상주의의 사상, 세상 위주의 사상에 취해지는 것을 말합니다.

동무들을 때린다 말은 자기가 맡은, 자기가 믿음의 본을 보이고 신덕을 끼쳐서 자기로 인하여서 그 사람이 구원을 이루어야 할 그 사람을 자신이 세상주의로, 육신주의로 도취돼 가지고 있으니까 그 사람은 자기의 세상주의 도취에 감염돼 가지고 그 사람이 구원을 바로 이루지 안하고 신앙 인격이나 신앙 생활이 다 절단이 나는 것을 가리켜서 맞았다, 때린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주인이 와 가지고, 예수님이 심판장으로 오셔 가지고서 심판대 앞에 세워 놓고 심판할 때에 ‘이 악한 종아’ 하면서 매를 때려서 바깥 어두운 데에 쫓아냈다 하는 이 말씀은 주님 앞에 심판받아 둘째 사망의 해로 다 멸망 구덩이로 쫓겨가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마귀란 놈이 이 도를 구별하지 못하도록 해서 뚤뚤 뭉쳐서 마구 비빔밥 범벅타령을 해 가지고서 사람들을 가르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늘나라 구원 얻었으니까 우리는 뭐 하늘나라 갔으니 하늘나라의 거기는 다 영생이고 평강이고 모두가 다 복되고 좋은 줄만 이렇게만 생각하고 있지 택한 자들이 지옥에 가는 것을 모릅니다. 택한 자들이 지옥에 가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택한 자들이 지옥을 가다니?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둘째 사망의 해 받는 것이 지옥 아닙니까? 충성 안 하면 사망의 해 받는다고 했습니다.

믿는 사람의 중생된 영은 하늘나라 가지마는, 마음과 고기덩어리 심신의 그 형체는 예수님의 공로로 부활하지마는 심신의 기능은 현실에서 성화되지 안한 것은 다 유황불 구렁텅이로 다 몰려갑니다. 이러니까 “매를 때려 바깥 어두운 데에 쫓아내 보내니까 슬피 울며 이를 갈고 있더라” 이거 성경 아닙니까? 그런데 오늘 예수 믿는 사람들이 어짜든지 위로만 해서, 마귀나 꼭 흡사해요.

위로나 해 가지고서 마음 좋고 안심하도록 해 가지고 구원은 이루지 못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 오늘 현실들입니다. 단단히 기억하십시오.

버려둠은 자기 자체에, 기능에 대해, 자기 자체에 대해서 말합니다. 버려둠은 자기 자체에 대해서, 자체 구원, 자기 자체구원, 자기 심신이라는 심신 기능의 자체 구원, 도적 맞는다 하는 것은 소유 실패, 또 술 취한다는 것은 세상주의에 도취된다는 것, 또 동무를 때린다는 것은 자기가 신앙 행위를 하지 안하고 더러운 본을 보이기 때문에 자기 본받아서 다른 사람들의 신앙이 절단나는 것을 가리켜서 말하고, 매 맞는 것은 예수님이 심판해서 유황불 구렁텅이에 던져 버리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그리스도 심판대 앞에 가 가지고서 심신의 기능이 다 정죄받아 가지고 유황불 구렁텅이에 가고 영과 그 껍데기 형체와 이거는 부활해 가지마는 속에 기능이 없으니까 걸어 다니지도 못합니다. 하늘나라 가서 죽지 안하고 살고는 있지마는 아무짝도 쓰지 못할 무용지물이라. 하늘나라에 쓸모 없는 물건이 제일 많은 것이 하늘나라입니다. 거게는 죽지 안하지마는 가만히 죽지도 안하고 그저 아무데도 쓸데 없는 것이 영생하고 하늘나라에 그렇게 쓸모 없는 인간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 깨어 있는 자는 “데리고 간다” 첫째로 데려감을 당합니다. 데려감을 당한다는 말은 그 심신의 기능이 하나 하나가 다 영생으로 구원 얻어서 하늘나라로 옮겨 가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깨어 있으면 이게 됩니다. 깨어 있으면 이게 됩니다.

또 깨어 있으면 “도적 맞지 않는다” 했습니다. 자기 소유, 자기 소유라 말은 이 세상에서 어떤 피조물이든지 자기에게 분담된 것은 하나도 썩는 데 버리지 안하고 이것을 다 하늘나라로 옮겨 갈 수 있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둬라. 거게는 도둑도 동록도 좀도 해하지 않는 곳이다.” 말했습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것 이것이 도적 맞지 않은 것입니다. 도적 맞는 것 요것을 잘 새겨요. 지금 여러분들이 이라면 연구할라면 할 수 있도록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셋째로, 깨어 있는 사람은 맡은 식구들에게 양식을 나눠 주게 됩니다. 깨어 있으면 깨어 있는 그 자체가 자기 보고 예수 믿을 사람들에게, 자기를 본받을 사람들에게 양식을, 믿음의 양식을 줘 가지고 그 사람이 나를 보고 깨달아서 감화 감동되어서 그 사람의 믿음이 소생됩니다. 하늘의 소망이 확고해집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준다.

이 현실에서 나 하는 행동 보고, 이 현실에서 나 하는 행동 보고 저 사람이 은혜를 받고, 저 현실에서 나 하는 행동을 보고 그 사람이 은혜를 받고, 이래서 나 언행심사에 신앙 행위하는 걸 보고서 본 그 사람이 다 감동되어서 믿음의 힘을 얻어 가지고서 그 믿음이 소생되는 그것을 가리켜서 양식 나눠 준다 말한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든지 현실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양식을 나눠 주든지 매를 때리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내 신앙 생활이 다른 사람에게 심령의 양식을 신앙의 양식을 주어서 그 사람의 신앙이 새로워지고 소생되게 하든지 그리 안 하면 그 사람의 신앙을 죽게 하든지, 말 한 마디로 죽구로 만듭니다. 그 사람하고 그만 좀 있으면은 완전히 사람이 그만 죽어 버립니다. 뭐 저거는 친하다고 하는데 그만 죽어 버려. 신앙이 죽어 버려. 그 사람만 뚝 떨어지면 그만 신앙이 살아납니다. ‘네가 다른 사람의 신앙을 자꾸 약화시키고 절단내는 네 행세를 그래 하다가 오늘 덜컥 뒈지면 네까짓 게 어떻게 될 거냐?’ 어리석지 말아요.

자기 신앙 행위로써 다른 사람의 신앙을 약화시키고 속화시키고 그라다가 딱 죽으면 하나님이 그 다음에 영원히 복수해! 영원히 복수해1 하나님의 복수성은 제일 강한 이가 하나님의 복수성입니다. 하나님은 사랑도 제일 강하고 복수도 제일 강합니다.

넷째로, 깨어 있는 사람은 주인이 올 때에 기쁨으로 영접하게 됩니다. 세상을 떠날 때에, 깨어 있던 사람은 세상을 떠날 때에 기쁨이 충만합니다. 깨어 있는 사람은 세상을 떠날 때에 기쁨이 충만합니다. 자연 법칙을 인해서 노쇠해 가지고서 죽어도 마지막 죽을 때는 그의 용모에 서기를 하고 광채가 나고 그 기쁨이 충만하고 환난 만내서, 고문과 고형에서 환난 만나서 그 고문 중에 죽어도 기쁨이 충만합니다.

스데반은 돌쪼산 속에 죽을 때에 모든 사람들이 보고 얼굴에 그 광채가 찬란한 것을 봤습니다. 깨어 있는 사람은 기쁨으로 주님을 영접합니다.

베드로후서 3장에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실 때에 흠과 점과 주름잡힘이 없이 평강 가운데에서 주님을 맞이하게 하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또 다섯째로, 깨어 때를 따라 식구들에게 양식을 나눠 주는 사람, 현실 현실마다 그의 언행심사가 다른 사람에게 신앙의 유익을 준 사람, 그 사람의 모든 언행심사가 전부가 다른 사람에게 신앙의 유익 준 사람 그 사람은 “주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주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주인의 모든 소유가 뭐입니까? 주인은 누구입니까?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차지하신 만주의 주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대주재이신 하나님 아닙니까?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겨. 이것이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다 그에게 맡기면 인류도 맡기고 만물도 맡기고 영계의 것도 맡기고 물질계 우주의 것도 맡기고 모든 걸 다 맡겨서 이거 맡아 가지고서 하나님 대신으로 소유하고 통치하고 관리하고 은혜를 베풀어서 시은하고 이와같이 하는 것입니다.

자는 자는 버려둠을 당하고 첫째, 둘째로는 모든 소유를 도적 맞고, 셋째로는 술 취하는 자 되어지고 넷째로는 동무를 때리는 자 되어지고, 다섯째로는 주인에게 매 맞아 바깥 어두운 데로 쫓겨 나니까 거게서 슬피 울면서 이를 갈며 있게 되고, 깨어 있는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데려감을 당한다 말은 자체 구원을 말합니다.

심신의 기능이 다 하늘나라로 옮겨 갑니다.

또 도적 맞지 않는다는 말은 자기가 이 세상에서 자기에게 일단 보관으로 잠깐 가졌던 거 하나도 버리지 안하고 다 하늘나라로 영원한 자기의 것을 만들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셋째로, “맡은 사람에게 때를 따라 양식 나눠 준다” 깨어 있는 사람은 어느 현실에서든지 보고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격의 양식, 심령의 양식, 믿음의 양식, 양식을 나눠 줘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소생하게 하고 장성하게 하고 강하게 한다.

깨어 있는 사람은 넷째로, 주인을 기쁘게 영접하게 된다. 기쁘게 영접하게 된다.

이것도 해석할라 하면 하나만 해도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하나 안 하나 여러분들이 지금 좀 인제 자꾸 갈아서 죽을 써먹을 게 아니라 뜸벅뜸벅한 떡덩어리도 주면 입에 넣어 가지고 소화를 해서 다 인제 여문 음식도 받아 가지고 잘 소화해서 먹어야 돼요.

다섯째로는, 이렇게 때를 따라 양식 나눠 준 사람, 그 사람은 언행심사가 접촉하는 사람에게마다, 소문을 듣는 사람마다, 보는 사람마다, 언행심사가 모든 사람에게 신앙에 유익을 주고, 인격에 유익을 주고, 심령에 유익을 주고, 생활에 유익을 주고, 모든 준비에 유익을 주고, 모든 면에 유익을 주는 그 사람, 그 사람의 전체는 접촉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익 주는 사람이니까 하나님의 모든 소유는 그 사람에게 다 맡겨서 영원 통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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