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암은 문둥병이 들려 눈과 같더라'
그러면, 신앙 지도자를 헐어뜯어 가지고 백성들에게 은혜를 받지 못하도록 그렇게 한 그 사람, 모세의 누이가 의인입니다. 미리암이 의인인데 미리암이 그말 해 가지고 뭣 됐습니까? 자, 뭣 됐습니까? 문둥이 됐어, 문둥이. 문둥이 됐는데 그 문둥이 돼 가지고 회개를 이레 동안 밥을 굶고 회개를 해서 용서받았지 그대로 있으면 죽어버리고 말아요.
또 모세를 슬슬 헐뜯어 가지고 모세에게 은혜받는데 ‘모세 이런 점이 나빠, 이점이 나빠, 이거 틀렸어, 이거 틀렸어.’ 이렇게 하니까, 고라가 그랬는데 고라 말 듣고서 ‘모세 우리는 천사같이 여기고 이랬더니만 모세도 우리에게 거짓말 하고 으례히 이렇구나’ 이래 가지고, 모세를 허니까 그만 그 사람들이 은혜를 받지 못했다 말이오.
그랬는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을 은혜 받지 못하도록 신앙 지도자를 의심하게 그래 만들어 놨으니까 그때 하나님께서 그 고라를 어떻게 했습니까? 어떻게 했습니까? 예? 고라의 당파 몇 명입니까 고라 당파 몇 명입니까? 이백오십 명, 이백오십 명 어쨌습니까? 당장에 땅을 벌려 가지고 산매장을 시켜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진노하니 여러분들이 복받도록 하고 복받지 못하고 망하는 일을 하지 말라 그말이오.
(8609103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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