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이런데, 이 큰 구원을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에 만드신 이 우주와 영계의 모든 것 그런 거 가지고 우리를 구원하려고 하시지 안했고, 또 그런 거 가지고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이 아닙니다. 영계나 물질계에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거 그것을 다 해도 우리 한 사람의 구원도 안 됩니다. 그런 것으로 구원하시지 안하시고 하나님이 친히 당신의 전부를 다 주신 이 대속으로 하나님의 공심판을 통과할 수 있는 이런 자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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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이 지으신 천상 천하의 모든 것보다 귀한 당신의 역사를 다 투자해서, 이 큰 것이 분명히 알아집니까? 역사를 투자해서.
그러면 역사보다 큰 거는 뭐입니까? 당신의 자체요. 그렇기 때문에 “없어질 금과 은같은 그런 것으로 속량함이 아니고 흠과 점이 없는 하나님의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보배피로써 구속했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세 가지로 우리를 대속했습니다.
이것을 뭐 하나님께서 제가 이 세상에 과학을 공부하고 뭐하고 뭐하고 이 간판으로 박사니 뭐이니 됐으니까 된 줄 알아도 박사 그까짓 거 할라 하면 한 삼사 년이면 하지마는 이거 하나님 연구하는 거, 이 세 가지, 이 세 가지 연구하는 것은 죽는 날까지 연구해도 못 해.
또 이 연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령의 충만함이 와 가지고 하기 때문에 학으로 평생 삼대 십대 공부한 그거 다 일시에 다 알 수 있는 이렇게 그 가속도로서 되어지는 것이라 그거요. 이러니까 아무리 뭐 박사 두루마기를 암만 가지고 있어도 그게 통통 무식해서 말할 게 없어. 상대해 말을 못 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 세 가지로 우리를 구속하셨습니다.
(8609092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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