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온유라는 것은 뭐이 온유냐? 온유라는 것은 하나님을 자기가 모시고 있기 때문에 무슨 소리를 들어도 좀 든든하다 그말이오. 그러면 자기 속에 하나님으로 인해서 안심이 되는 그것을 취하지 다른 사람들이, 뭐 환경이 또 뭐이 잘됐다고 마음에 든든하지 않는다 말이오. 하나님과 나와에 해결을 지워 가지고서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고 기뻐하시기 때문에 든든한 그게 온유입니다.
‘아, 돈이 됐으니 든든하다. 직장이 됐으니 든든하다. 이제 기술 면허증을 땄으니 든든하다. 아무것이가 나를 협조하고 옹호하니 든든하다.’ 그것은, 든든하니까 온유는 온유인데 그거는 땅에 속한 온유입니까 하늘에 속한 온유입니까? 땅에 속한 온유라.
하늘에 속한 온유는 다른 사람이 아무리 욕을 한다 해도 자기가 욕 얻어먹을 만한 그런 일이 있는가 없는가 살펴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 앞에 자복을 해서 고치고, 고쳤으면 그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이 욕하면은 ‘내가 욕을 얻어먹는 게 마땅하다. 주여, 욕하는 것이 마땅하고 내가 욕 얻어먹는 것이 마땅합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이러니까 욕하는 사람에게 원망과 시비가 나지지 않습니다.
또 자기가 그런 죄가 없으면 욕을 할수록이 오히려 ‘그 사람이 몰라서 그런 것이니까 그 사람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오히려 복을 빌지, 그 사람 욕하는 것이 자기에게 화가 됩니까 복이 됩니까? 화가 됩니까 복이 됩니까? 복이 된다 그말이오. 그러니까 자연히 온유할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절제'
절제라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거는 하고 안 할 거는 안 하고, 많이 할 거는 많이 하고 적게 할 거는 적게 하고, 이제 뭐 공부하는 게 좋지만 공부하는 것도 절제해서 해. 하나님이 ‘지금은 너 새벽기도 가고 하지 마라’ 할 때는 안 해야지. ‘오늘은 주일이니까 하지 마라' 하면 안 해야지. 또 ‘네가 지금은 테레비 보고 뭐 동무들하고 놀 게 아니고 열심히 공부하라’ 하면 해야지. ‘공부하고 나서는 또 잘 때 되면 빨리 자거라' 또 자야지. 이렇게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하면은 전지자가 시키시는 대로 하니까 그 하는 행동은 다 전지의 *행동이요 전능의* 행동이라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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