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10절에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을 받았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원망하지 말자」 여호수아와 갈렙이 가나안에 모든 탐정군들을 다 데리고 갔는데 탐정군들을 다 데리고 가서 가나안에 있는 족속들이 어떤고 가서 한번 탐정을 한번 정탐을 하고 오너라. 이자들이 갔다 와 가지고 ‘그들은 뭐 기골이 장대하고 과학이 넉넉하고 무기가 모두 다 구비하고 이런데 우리는 그들에게 비하면 그들은 장사고 우리들은 메뚜기에도 비교 못 한다, 메뚜기에도. 우리는 그 사람들 하나가 우리 백 명도 더 당하겠더라.’
이런데 그들하고 이거 대항해서 지금 전쟁을 해야 될 모양이니까 이 와서 이렇게 보고를 하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막 원망하고 울며 불면서 ‘우리를 그만 애굽에서 죽도록 냅두든지 광야에서 죽도록 냅두든지 하면 좋을 것인데 뭐 할라고 이 가나안에 데리고 와 가지고 이 전쟁해 가지고 우리의 자녀들은 다 종이 되고 우리 아내들은 다 저희들에게 뺏길 것이고 우리 죽자껏 종노릇 하다 나중에는 맞아 죽을 것이고 이런 꼬라지를 보게 하느냐?’ 막 울고 불고 굉장했었습니다, 굉장했어.
그랬는데, 여호수아와 갈렙이 있다가 말하기를 ‘우리보다 그들은 한없이 강하다. 우리보다 그들은 한없이 강하다. 강하다.
그러나 그들과 우리와 같이 하시는 하나님과 비교해 보면 하나님은 비교 없이 우주같이 큰데 그들은 먼지 같다. 우리하고 단둘이 붙으면 안 되지마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과 비교하면 그까짓 거 아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말하니까, 그 정탐군 두 종류가 있는데 광야에서 난 사람, 광야에서 나온 사람, 광야에서 낳은 어린 것들은 여호수아와 갈렙 말을 듣고서 ‘하나님이 같이 하시면 되지 그까짓 거 뭐 있느냐?’ 이러니까 어린 것들, 요새 우리들로 말하면 중간반 학생들, 주일학생들 이런 거는 ‘하나님이 계시는데 문제가 뭐이냐?’
이라면서 가자 하고 애굽에서 나온 거 세상 지식 많고 상식 많고 경험 많고 세상 많은 그 애굽에서 나온 것들은 있다가 ‘아이구 우리가 거기 가면 죽겠으니까 우리는 뭐 여기 있을랍니다. 안 갈랍니다. 여기 있을랍니다.’ 여기 있을랍니다 하고서 안 간 것들은 광야에서 다 죽어 버렸습니다. 다 죽고, 거게 간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 애굽에서 나온 사람 중에는 둘밖에 못 갔어. 여호수아와 갈렙 가고 나머지기는 광야에서 난 사람들만 다 갔어요.
*고전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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