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여러분들이 그런 잡된 테이프를 듣고 자꾸 그라기 때문에 신앙이 자라지 안하고 여러분들의 신앙이 암만 해 놔도 항상 인본주의요. 갈라디아서에 바울이 말하기를 “너희들 이와 같이 가르쳐 놓고 그때는 눈이라도 빼 줄라면 빼 줄듯이 그렇게 은혜 받아 가지고 이렇게 열심이 있었는데 너희들에게 지금 어데 뭐이 있느냐? 어떻게 이 그리스도를 이렇게 빨리 속히 떠났느냐?” 이렇게 말했어.
“너희들이 이 복이 없으니까” 바울이 말하기를 “내가 너희들을 위하여 다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무슨 수고해야 된다 했습니까? 거기 뭐라고 읽었소? “해산하는 수고를 해야 되겠다” 다시 새로 낳아야 되겠다 그말이오. 완전히 죽었기 때문에. 그렇게 바울에게 많이 배워 가지고 이렇게 된 사람들이라도 죽으면 당장 죽어 버리요. 해산하는 수고를 다시 해야 되겠다 말했어. 그거 뭐이요? 율법을 행함으로써 의,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은 의를 받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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