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6:16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계시록에 “바위야 내 위에 덮어서 어린양을 보지 않구로 해 달라” 지금은 예수님의 대속이 그렇게 기쁘고 즐겁고 우리가 만만하지마는 예수님의 대속이 심판의 대속으로 올 때에는 모든 인간이나 만물이 어린양의 낯이 제일 두렵습니다.
어린양의 낯이 제일 무섭고 두렵고 그 다음에는 영감이 두렵고 무섭고 진리가 두렵고 무섭습니다. 진리 아닌 거는 다 태워버립니다. 영감과 배치되는 건 다 태워버립니다. 예수님의 대속과 적이 되는 거는 태우십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이 오해를 하기 쉽습니다. 우리가 죄인으로서 영감을 구하고 진리를 구하고 예수님의 대속을 구하고 이라니까 이 예수님의 대속이라든지 영감이라든지 진리는 이거는 무골호인처럼 ‘이거는 아무리 만만하게 해도 배척을 해도 괜찮고 관계 없다’ 이리 돼서 예수님의 이 대속의 공로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사람들이 이해를 못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는 죄를 멸하고 마귀를 멸하고 사망을 멸하는 그 유일한 능력을 가지신 대속의 공로입니다. 또 영감도 죄와 사망과 마귀를 멸합니다. 또 진리도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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