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19:12∼14
시내산에 올라갈 때에 모세는 시내산 상봉까지 올라갔고, 아론은 중봉까지 올라갔고, 백성은 산기슭에 있었습니다. 죄를 두고는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소멸하시는 하나님이심으로 자기를 과대평가 하는 것은 죽는 일이요, 주님과 자기를 정도 이상 밀접케 하는 것도 자기를 죽이는 것이요, 자기 실력 이상의 일을 맡으려고 하는 것도 죽는 것이요, 자기 실력 이상의 행동을 하는 것도 자기를 죽이는 것이니 자기의 분수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하고 일을 맡아야 합니다. 자기 분수에 맞는 주님과의 관계를 가져야 합니다. 자기의 분수에 넘으면 안됩니다.
백성들이 시내산 꼭대기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니 자꾸 올라가고 싶었으나 성결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기 정도 이상 넘어가면 죽습니다. 여러 곳에 있는 기도원에 가서 보면 자기를 과대평가하고 자기 분수에 넘어가서 죽어가는 자가 심히 많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러 갈 때에는 먼저 자기를 정평하고, 자기의 입장과 분수를 그대로 가지고 받아야 합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자입니다
(주해공과 - 강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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