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송사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표적이 뭐이냐? 바울과 실라가 몽둥이 뚜드려 맞은 그것이 표적입니다. 전도해서 성과가 없으면 몽둥이 안 왔습니다. 성과가 있으니까 몽둥이가 왔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해 가지고 환난과 핍박이 일어나면 이제 그 복음으로써 마귀 왕의 대가리가 깨졌다는 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됩니다. 복음을 전해 아무 핍박이 안 일어나면 죽은 복음이오. 거게 탄환 없는 헛총 쏜 것이요, 탄환이 바로 가 가지고서 원수를 죽였을 때에는 큰 환난의 핍박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자기가 그 가정에서 예수를 믿어도 그 가정에 아무 핍박이 없고 교회 잘 가라고만 하고 핍박이 없고 아무 소동이 없으면 지금 죽은 예수를 믿는 것이오. 죽은 복음을 믿고 그 신앙이 죽었어. 정말로 신앙을 딱 바로 해서 거게서 마귀 그놈이 대가리가 깨지게 되면 그 가정에 환난이 일어납니다. “내가 온 것은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고 분쟁을 주러 왔다” 말씀했습니다.
자기는 예수 믿어도 아무 핍박도 없고 그 가정에 아무것이 없으면 그게 사람 보기에는 예수 믿는 것 같지만 속에는 마귀하고 한 덩어리요. 마귀하고 한 덩어리기 때문에 마귀하고 한 덩어리인데 마귀가 뭐 핍박할 턱이 있습니까? 환난이 일어날 리가 없어. 그러나 진짜로 복음을 믿어서 그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마귀의 역사가 깨지고 마귀란 놈이 그 가족을 다 뺏기게 되면은 마구 사생 결단하고 달라드는 것입니다.
‘이혼하자’ 뭐 뚜드리고 뭐 또 `너는 이 직장에서 면직해라' 또 `어째라' 환난이 일어나거든 ‘오, 내가 지금 이 복음의 폭탄을 던진 데에는 효력이 나왔구나.’ 하는 것을 우리는 그 결과를 보아서 알아야 합니다. 이래서, 요것이 이차 승리한 것입니다.
(87101653)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