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쟁이 만났습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들이 기도하는 사람이라야 자기 할 일을 만나게 됩니다. 자기 할 일을 알게 됩니다. 믿는 사람이 기도는 안 하고 그저 세상 일만 분망하고 돈에나 권세나 땅에 있는 그런 것에만 분망하고 마음을 다 기울이면 자기 구원 이루는 길은 모르게 됩니다. 만나지를 못합니다. 그것을 여게 보입니다. 기도하러 가다가 이 빌립보 교회를 세운 큰 복음 역사를 하게 됐습니다.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우리는 어데서든지 기도할 수 있지마는 할 수 있는 대로는 기도하는 장소를 정해 놓고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믿는 사람은 기도를 양보하면 안 된다 하는 요 사실을 기억하고 어짜든지 기도하는 시간을 빼앗기지 안하도록 모든 면에서 마련을 하고 조절을 해야 됩니다.
믿는 사람은 기도하지 안하면 자기 갈 길을 찾지 못하게 됩니다. 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러 가다가 만난 그 일이 그곳에서 자기의 할 일이요 걸어갈 신앙 걸음이요 또 자기들이 성공하고 승리할 그 순서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기독자는 자기 할 일도 만나지 못하고, 또 성공도 만나지 못하고, 모든 생명의 역사를 만나지도 못하고 하지도 못하게 됩니다. 꼭 기도하는 데에서 되는 요것을 여게 가르칩니다. “기도하러 가다가” 점쟁이 만났습니다. 요것이 “기도하러 가다가” 하는 요것이 일차 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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