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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 성경:40마태복음01:03
 

'유다는 다말에게서'

3절에 있는 다말은 그 시부 유다로 더불어 동침하여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다. 이는 얼핏 보면 큰 죄악으로 보여진다. 유대나라의 풍속에는 장자가 죽으면 그 다음 있는 아들이 대신 들어가서 사는 것이 그 나라 법이다. ‘유다’는 하나님의 장자 중 에 하나님의 기업을 입게 되였던 것이다. ‘유다’가 ‘엘’이라는 아들을 두고 ‘다말’이라는 자부를 보았다. 이 엘이 악하여 신앙 있는 다말에게서 자식을 낳아도 계대 못할 것을 알고 죽었다. 그때 차자 ‘오난’에게 그 형수로 대리를 잇게 되었다. 오난은 생각하기를 장자 기업은 자기 아내에게서 낳아야겠는데 그는 다말에서 자식을 낳지 않도록 땅에 설정을 해서 하나님이 또 쳐서 죽였다. 그 시 유다는 생각하고 삼자 ‘셀라’가 있으니 이 셀라가 장성하기를 기다리라고 하였다. 이제 장성한 셀라를 다말에게 주지 않으니 이는 또 범죄하면 죽일까 염려도 있고 하여 유다가 주지 않았던 것이다.
그때 시부 되는 유다가 목장에 가는 것을 보고 창기의 옷을 입고 얼굴을 가리우고 낫 가리고 대접하여 유다와 동침하니 다말이 말하되 양을 주는 표로 나에게 인과 지팡이를 달라고 했다. ‘지팡이’는 신분 보증이다 라는 뜻. 잉태하여 아이를 베니 다말을 음행하여 아이 벤 여인으로 취급하여 죽이려고 할 때 유다에게서 받은 지팡이와 인을 내놓았다. 그때 유다가 말하기를 다말은 나보다 의인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책임졌다. 이렇게 하여 예수님의 선조에 계대를 잇게 되였다. 우리도 다말 같은 신앙 이 아니면 예수님의 계대를 이을 수 없고 신부 될 자격이 없다. 이 신앙이라야 하나님이 영접한다. 타인에게까지 이 구원을 전해줄 수 있다. 낙망하지아니하고기다렸다. 인륜과 도덕 을 거슬리니시부도 동침하여 자식을 낳는 것은 금할 것이다. 그러니 이 구원에 협동치 아니하니 실패였으나 다말은 낙망치 않았다.
그러므로 그 구원 이루었던 것이다. 자기 남편 벌 받아죽고 시동생도 죽고 시부와 관계 맺는 것은 당시에 도덕과 인륜을 거슬리는 것이다. 그러니 다말은 생명 대어놓고 이 구원에 확신 하였던 것이다. 자신만만하여 안심을 가졌다. 자기의 신앙 양심 에 그 중심이 하나님 영광 위하여 이 구원 하나 완성키 위하여 반드시 이 계통 전하려고 함이지 무슨 야욕이나 정욕이 아니니 담대하였고 요동치를 않았다. 다말의 심중에 천지가 우겨져 와도 아무 것도 놀랠 것이 없이 평안하였고 아무 가책도 없이 사는 것이다. 다말의 신앙이었다. 이 구원 얻으려니 인륜과 도덕 반대 인간 등도 반대 지상에서 법 반대 하고 모두가 협력 아니하고 반대해도 ‘다말’은 낙망하지 않고 있었다.
‘엘’과 ‘오난’은 하나님께 반대할 때 쳐 죽였다. 도가 올 때에 인륜과 도덕 거슬려 구주 오게 되여서도 하나님의 뜻에 계대 보고하였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았다. 구주 역시 받고 전하였다. 자연법칙 인간들과 법칙이 반대해도 거기서 낙망 말고 이구원 올 때 인륜과 도덕 거슬리니 생명 내놓고 세상을 잊어버리고 모든 것 빼았기고도나아가지않으면안 된다. 용기 있게 나가는 힘은 하나님의 뜻과 자기 구원뿐만 바라보지 사욕이나 야욕 같은 것은 바라볼 수 없다. 예수님의 조상이 되려고 예수 님이 씨쓰는 다말을 기억코라도 통하여 이루었지 다른 사람을통하여는 이루지 않았다. 다만 그를 통하여만이 성신역사 회개운동 일어나게 했다. 우리들이 환경과 인간 등에 협조하지 않고 반대하여 낙망한 사람은 얼마나 많으냐. 내 구원에 환경 인물 주위 운동 거슬려 올 때 두려워 구원 물리치는 일이 얼마나 많으냐. 구원은 앞으로 온다. 예수님께서 이적 기사 행하고 왕 으로 삼으려고 하던 그 사람은 믿어도 다 떨어졌으나 십자가 에 못박힐 때 믿은 사람이라야 나와 같이 낙원에 있자고 하셨다. 남은 힘 가지고 믿는 것은 아무리 믿어도 헛것이다. 주에 뜻 버리고 정리하고 믿는 사람이 99/100은 될 것이다. 그는 새 때이다 겨자씨나무로 뿌리를 깊이 박고 조금도 요동치 않으니 이것이 신앙이다.


<재정리 >
1. 자기 남편 죽음도 순조로운 기업(구원 受信)은 깨어져도 소망 견집

2.당시 인륜과 도덕인 오난도 유다도 셀라도 사욕으로 하나님 뜻인 다말 기업을 막는다. 다말은   소망 굳게 잡고 인내 낙망치 않음

3. 인륜 도덕 거슬려서 유다 통과한 기업이 올 때도 조금도 개의치 않고 용진을 하였다.

4. 도덕과 인륜들 다말 구원에 협조 아니함도 그들의 사욕 까닭이요 인륜과 도덕을 거슬려 오게 된 원인도 그들이 하나님 뜻 합하여 도덕 인륜 가지지 아니함으로 거슬려 기업이 오게 되었다. 거슬려 와도 다말은 받았다.

5. 함께하던 오난이 죽고 유다와 셀라가 떨고 인륜과 도덕은 께어 오는 기업 구원 사역에도 담대하고 조금도 조급없는 신앙 양심에 긴장과 안심이 되는 대립에 살아왔던 것이다.

<결론>
환경과 주위의 인간과 인간법에 박해에 눌리지 말고 또는 이것 등을 거슬려오는 구원일지라도 두려워말고 받을 것이며 이것과 같은 입장에서도 담대 할 수 있는, 주님의 뜻 주의만 위하여 살 것이다. 하나님의 도는 인간과 인간 법도를 도움도 아니 받고 막혀 방해 받지도 아니하신다. 또는 이린것들을 초월하여야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도 전도 가능한다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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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1     (참고) 예수님은 왜 유다족속입니까?
3420 40마태복음01:03-06    *전체 요약
3419 40마태복음01:01-25    *전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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