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몬은 라합에게서'
여리고 성에 이스라엘 탐정꾼이 왔는데 영접했다고 왕이 사신을 보내어 이스라엘 정탐꾼을 붙잡아 보내라 하니 조금 전에 나갔는데 빨리 가면 만나리라 하고 광주리로, 내려줄 터이고 산에 가서 3일 동안 피하여 있다가 돌아가게 하였다, 내가 살려주는 이유는 하나님이 홍해를 건너고 40년 광야에서 반드시 여리고 성 무너질 것을 믿습니다. 그때 나를 기억하여 구원해 주소서 하니 빨간 줄을 드려서 문 앞에 쳐놓고 기다리라. 구원시키겠다고 약속했고 나눠졌다 라합의 입장은 온 성민이 죽일려고 왔을 때는 왕과 친밀하다 이제까지 자기의 구원하는 성안에서 있는 권세력보다 하나님의 권세력을 믿고 성민과 반대에 길로서 생명 내어놓는 길이다. 붉은 줄은 여리고성 전멸시킨다는 표이다. 하나님과 언약 맺은 라합이라 하는 것이 생명 내 놓치 않으면 못 가는 걸음이다. 그러니 예수님 선조 때였다. 우리들이 그리스도의 구원 얻으려면 성민과 적이 되는 것 같이 고독을 각오해야 합니다. 인간 반대 두려워할 뿐 아니라 고독 걸음을 못 걷는다. 하나님의 뜻인 줄 아나 반대하는 인간이 많 으면 못 간다. 기생 라합은 이 구원 얻기 위하여 정도 포기했다. 우리는 온 성민의 사랑과 의사에 반대하는 세력보다 하나님에 세력이 더 큰 것을 믿고 생명 내어놓고 협력 했다. 성민 비유 맞추려면 하나님 비유 못 맞추니 하나님 비유 맞추어 온 성민과 반대되어 생명 끝일 것이다. 용기 있게 걸어가 붉은 줄을 여리고 성과 대립 되는 라합은 하나님의 역사를 여리고 성문에 드린다는 표로서 줄 걸어놓고 지내는 생활을 담대히 걸어놓고 산다. 우리는 이 줄 걸어놓고 살아야겠다. 세상과 반대요 하나님과 협동하는 사람이 되는 위험스러운 신앙 정체 드러냄이 구원이 된다. 하나님의 비유만 맞추어 나가는 길이다. 사람인의 비유 맞추고 하나님의 비유 못 맞추었으면 쫓겨나겠으나 그렇게 못한다. 마리아는 처녀이니 성신이 와서 잉태했다. 생명 내어놓아야 그 구원 얻을 수 있는 입장에 세워놓고 생명 내어놓는 자만이 구원 시킨다. 여리고 성과 의사 합하여 구원 얻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마리아가 요셉과 잉태 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계명 가져야 하나님 생명으로 내 속에 계신다. 악한 마귀와 날마다 싸우고 쉬는 시간이 없다. 일계명 버리면 핍박이 없다. 얼마든지 구원성취 아니하려 한다. 하나님 뜻 이루는 데는 용기 있게 나아가지 않으면 구원 못 얻는다. 이것이 공로되어 구원 얻는 것은 아니다. 택자 -하나님이 계시고- 생명내어놓고 예수님 믿는다. 라합은 이런 거동 걸어서 그리스도께서 그 배에서 예수님 났다.
<재정리>
라합 - 信從人
1. 전 성의 능력 구원보다 하나님 능력 구원을 소망 의종
2. 전 성의 비위에 거슬려도 하나님비유 맞추는 피택성
3. 하나님 뜻 협동에 따른 종전 현재 장래에 대한 하나님 권세 구원 확신
4. 생명 받아 주의 협동은 생명을 주께 맡겨 사선을 넘음
5. 인간 비위와 하나님 비위는 맞추기 어렵다 기독교는 박해 와 환란 각오.
6. 지금의 왕의 정을 끊고 홍사를 밝게 드러내고 대망은 실제 어려운 일이다. 홍사는 성민 사상
대적의 선포요 하나님과 계약한 표니 얼마나 고독과 두려움이 있을 일인가. 이는 하나님 말씀
에서 되는 생활이다.
'보아스는 룻에게서'
룻은 모압 여인인데 나오미의 자부이다. 그 자를 데리고 모압을 갔다가 장가 들었더니 두 아들 다 죽었다. 그러므로 나오미는 남편도 죽었고 작은 아들도 없으니 그 자부들에게는 낙망 밖에 가질 것이 없었다. 그러나 롯은 나오미의 자부된 것은 자기 남편 이스라엘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으로 삼을 목적으로 시집왔다. 유다 나라 백성 내 백성으로 삼기 위해 왔지만 죽으 니 허사다. 시동생도 죽으니 그 방식도 허사다. 시부가 없으니 시모가 아이 벨 수도 없는 고로 절망이요 또 시모 나오미가 나이 많아 기업을 이을 소망이 없으니 절망이다. 절망 절망 절망가운데 있으나 시모와 같이 가서 같이 살고 당신의 하나님 기대고 내 하나님 삼겠다고 따라갔다. 보리 가을에 보아스 밭에 갔다 보아스는 롯을 후대해 주었다. 시모에게 고하니 시모가 말하되 보아스가 있으니 그는 너희 기업을 이을 수 있는 자라낙망에서 소망잡고 굳게잡고 나아갈 때 기업 이을 자를 만났다.
그러므로 시모는 롯에게 가르켰다. 내일 타작마당에 가서 보아 스 누운 발치에 가서 누워라 했다. 그대로 하였으니 보아스는 이를 보고 네 신앙이 크니 씨를 이을 자다. 나 보다 가까운 자 통하여 있어라. 롯이 기어코 구주 씨 통과하여 낳다. 롯이 없으 면 구주 족보 아니 된다. 절망 중에도 낙망치 아니하고 절망에서 소망을 가지고 땅위에 호호양양한 희망 다 포기하고 절망해치고 소망 가지고 나아가는 자에게 구원 준다.
<재정리 >
룻 - 파(?)기인이요 소망의 사람이다.
1. 이방인이다.
2. 남편 죽음 -시동생 죽음 -시부 죽음 -시모 임신 않음 -시 모 노인 됨 -단절망이나 소망 중
즐겨하며 굳게 잡음
3. 세상 희망은 아주 끊음-동서 오르바와 동행하지 않음
4. 고락간 하나님 백성을 자기 것 만들기를 확신으로 힘쓸 뿐 아니라 경건함
5. 기업은 유일로 즐거워함.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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