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이런데 이 배암의 지식들은, 예수님이 신성으로 계실 때에 엿새 동안에 창조한 것을 저들이 조부라운 소경 같은 그 지혜로 볼 때에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것이 엿새 동안에 지어질 리가 있겠느냐? 우리의 지식대로 보는 데서도 모든 지질을 연구하든지 모든 생물체 무생물체 그런 것들을 연구해서 우리 지식으로 비판할 때에는 그런 것이 억억만 년도 더 걸렸겠는데 어떻게 그걸 엿새 동안에 지었다고 그렇게 할까?’ 해서 그들은 조롱을 하고 있습니다. 조롱하는 그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 가운데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은 엿새 동안에 지은 것을 인간들의 지식이 볼 때에 억억억억억억만 년도 더 걸린 것으로 보여지게도 만들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알겠습니까? 저희들은 자연 순환적으로 되는 것만 그 이치를 알았기 때문에 일방적 지식이요, 일방적 지식 가진 저희들에게는 한 시간에 만든 것을 억억억억만 년을 걸려서 만들어졌다고 그렇게 보여지고 일방적 지식으로써 인정될 수 있도록 그렇게도 만들 수 있는 전능의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여게 모두 일류 최고의 학을 공부한 사람들은 조금 들어서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요새 과학자들 중에 미국에 칠십이 과학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이 뚤뚤 뭉쳐 가지고서 이 엿새 창조를 부정하는 그런 소송을 하고 있다고 하는 그것은 그들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줄을 몰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전지 전능자이심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저거들이 현재 알고 있는 그 지식으로써 이거는 억억만 년 걸렸다 할 수 있는 그것을 주님은 한 시간에도 아니고 일 초 동안에 만들어 가지고 그들이 볼 때는 ‘이거 억억억억만 년 걸렸다’ 그렇게 인식될 수 있도록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전능자인 것을 그들이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이거는 하나님께서 어둡게 해서 그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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