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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요약  
■ 성경:40마태복음03:13-17
 

* 예수님 수세    마3:13-17

공생활과 사역에 시작 때는 27년1월
곳은 요단강 건너 편 베다니

1. 수세의 시작   :13-15 (일의 시작)
1)목적
(1) 15절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모든 의를 이루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한 의는 하나님의 의(뜻)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옳은 일을 말하는 것이다.
∴이 의를 이루는 것이 합(진리)당(우리의 의무)하니 허락하라 하심이니 전부는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는 것이 목적이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도 그 뜻 이루시는 것을 양식으로 삼았다.
요4:34참조 그는 인격존속이다.

(2) 세례요한이 14절에 거부하였으나
예수님의 말씀 듣고 15절에 허락한 것 보면 그 중심이 예수님과 동일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 이루는 것뿐이었다(우리는 땅위에 이루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이루는 것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만고에 표본이다. 전부는 하나님의 뜻 하나 이루기 위해서 모든 목적 삼아야한다.).

2) 서로 操豦(조거)
(1) 목적과 뜻이 동일한 자 이매 옳은 사람된 사람을 성역과 성직은 사람 만들기 위해 맡기면 안된다. 인본주의이다. 회개한 자에게 맡길 것. 딤전3:1 참조  
자격 있는 것만치 맡길 것. 쓸 것. 눅1:41 보면 예수님과 요한은 잘 아는 사람이다. 배속에서부터 알았다. 마3:15절에 보면 동지자다. 피차 신임되는 사람 여기에서 일이 요진된다.
(2) 상호존대
① 진리에 일에는 창조주 예수님이 피조물 요한에게 13절에 세례 받 으려 오심은 사역과 인격을 존대하려 오신 것이다(하나님의 뜻은 인간에 계급에 층하가 없다. 이 세례는 죄인이 회개하는 세례이다.
② 14절에 요한은 말하였다 하는 것이 있다. 이는 아래 있는 요한익위에 계신 예수님을 예수님으로 바로 존대하며 존대를 다시 돌려보내는 것이다<인은 존대 받음으로 교만이 들기 쉽다.>.
③∴13-14은 위에 사람은 아래 사람을 존대하며 수하에 사람은 수상에 사람을 더욱 존대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의 도리다. 여기서 겸손에 열매가 맺어 윤택하고 풍성하여 단합된다.
(3) 자위정수
① 요한이 14절에 내가 당신께 회개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받으려 오시나이까. 이는 주님의 정체와 지위 곧 신인 지위를 바로 알아 월권을 아니하려 함이다. 무식한 사람 중 자타 무식이 제 2대 무식이요 제 1대 무식은 하나님 무식이다. 이 2 무식이 모든 죄악에 어미이다(유6절 참조).
②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도 한번 요한에게 세례를 맡긴 이상 무시나 혹은 자행하지 아니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인 예수님이 죄인 요한에게 또 허락하라고 15절에 설명하면서 요청하셨으니 얼마나 지위 정수 진리 정용 하셨는가? 마3:13-17.
③ 자기 지위 정수에서 질서 정돈이 되고 사업 충실이 되면 능률이 오르게 되는 것이다.
15절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함은 자타의 지위를 알뿐 아니라 그 지위에 대한 권리에 대함은 양보하고 책임완수 했던 것이다. 마치 비행기가 기름으로 나는 것이나 그 기름이 위치를 지키지 않으면 비행기는 전소되고 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자기지위 지키지 않는 것과 월권과 권세남용은 패망에 자리에 나가는 것이다.
∴이 죄 범한 천사를 유다 서 6절에 영원한 어둠에 머물러 두었다고 했다. 우리에 신체에나 가정에나 사회나 국가나 세계가 다 그러하고 더욱 교회는 그러하다. 천국에는 시작과 끝이 지위를 지키지 않은 자를 용납지 않은 것이요 질서 문란한 것을 용납 지 않은 것이 천국이다.
(4) 결과
사람 선 잘하고 서로 겸손하니 화목 되고 지위를 잘 지킴으로 책임 완수하니 사업은 성공이다. 죄악이 무엇이뇨. 자기 지위 지키지 않은 것이 죄악에 시작이다. 그리스도교는 자기 지위 지켜 책임 완수하고 남의 짐 조금 만치라도 지는  그때부터 예수님 믿는 생활이다. 위대한 사업은 예수님 믿는 인격이라야 실행할 수 있다. ブランス 자비(日語)엘 이라는 사람은 자기 낯에 침을 뱉아도 도리어 회개하였다고 했다. 마일이라는 사람은 하나님 은혜는 위로 올라가면서 은혜를 새로 받는 줄 알았더니 믿고 보니 하나님 은혜는 한 층씩 낮아짐으로 은혜를 받는다고 했다.
∴처지는 바꾸어 보아야 은혜를 받는다고 했다. 히4:1 5 죽어 주시기까지 하였다고 했다.
∴신앙생활에는 서로 바꾸어서 이해할 수 있는 이해성을 가져야 신앙생활 한다고 했다. 더욱 목자와 양 사이는 심각한 교분 가져야 한다. 서로 입장을 바꾸워 생각하는 데는 예수님 본받아야 하겠다.


3:13-17

2.수세하심
1) 세례
(1) 세례의 종류
① 요한의 수 세례
회개케 하는 세례(하나님 권능 받는 준비)
② 제자들의 물세례
회개하고 중생한 표에 세례
③성령세례
역사적 영능을 받는 것
④ 불세례
이상과 동일함이니 영능의 사역을 표현함

(2) 물세례 방식=종류
즉 성신역사를 가리킴
① 침례-물 속에 전신이 잠겼다. 나옴이니 사활에 중점을 둠이요
② 세례-물을 뿌림이니 사죄 칭의 받아 사활은 중생된 자로만 함
(3)비평
예수님은 요한에 세례를 받았는데 침례인지 세례인지 불명함.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시니라고 함은 세례 받으시고 강물언덕 위에 올라오심인지 잠겼다가 올라오심인지 미상. 단 표징으로 하는 것이니 구약 속죄 피 뿌린 것은 증거하며 물을 뿌린 것은 세례를 표한 것이다. 또 사활중심 침례이나 초대교회에 아무런 평론 시비 하지 아니하였다. 이것에 구원을 논하면 잘못이다. 침례나 세례에 구원이 있다고 하는 것은 잘못이다. 이는 형식이나 구원에 지장 될 것은 없는 것이다. 또 한 가지 주의할 것은 이 세례가 꼭 있어야 득구한다는 것은 아니다. 한 가지 행할 것이 있는데 성의있게 안 하는 것도 잘못이다. 직접 성령의 은혜역사가 있는 것이다(이 세례 가지고도 교파가 나누워졌다.)

2)예수님께서 세례 받으신 이유
① 유죄가 아님
② 하나님의 뜻인 고로
③ 요한의 세례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을 승인하는 것이다.
④ 구약의 도와 신약의 도를 연결시키시고 한 하나님의 구원 도임을 증거 하시는 것이다.
⑤ 예수님은 율법에 정죄 아래 속한 자의 대신이신 고로 이 죄(택자의 죄)를 회개하는 세례를 받아 하나님의 의를 성취함에 하셨다. 이 교계는 인력적 회개는 하나님 은혜로 되는 권능적 회개를 간구 하는 기도며 유일의 준비인 것이다. 인간은 이 준비조차 불가능한 죄인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이 회개를 대신하사 神恩으로 되는 권능 적으로 회개하는 은혜를 간구 하는 충족한 간구의 설정을 하셨고 우 우리에게 첫길을 열어주셨다.
∴우리는 이 공로를 힘입어 자력적 회개를 힘쓸 뿐이다. 하나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실 것이다. 우리가 이 스스로 돕는 회개를 아무리 힘을 다하여 힘쓴다 하여도 하나님 보시기에 부족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수 세례 공로로 신은 적 회개의 권능이 임하는 일에 있어서는 힘쓰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이 임하시는 것이다.
∴갈6:9, 선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하였고 히12:1 달리라고 하셨 다. 힘쓰고 낙망치 말 것과 힘쓰는 것조차도 은밀한 의미에서는 그리스도의 공로의 은혜라는 것이다. 자력은 명칭뿐이다. 이렇다고 자력회개에 게을리 하는 자는 할 수 없는 자기 대신 큰 힘 드려 열어주신 회개를 있는 힘드려 회개하지 않은 자니 벧전5:5 교만한자요 히10:26 짐짓 죄를 짓는 자요 ,29절 하나님의 자를 밟는 자니 당연한 하나님의 죄를 입게 된다.  
⑥ 세례는 요한에게가 아니고 하나님에게 받은 것이다. 아래에 진리를 거역하면 하나님을 대적함이 된다.
⑦예수님은 하나님 뜻 이루는 옳은 일은 교회의 의식까지 존중시한 것이 보인다. 하나님나라는 전진적이며 항상적이요 불완전한데서 완전한 데로 나간다.
(회개는 우리의 자력으로 하는 회개, 또 하나님, 은혜 능력 회개 두 가지인데 하나님의 능력적인 회개에 은혜 받는 데는 자력회개 세례요한의 세례 즉 이 세례 받지는 않아도 통과는 된다.


3:16~17예수님 회개.
3) 예수님 세례 받으신 후    16-17.
회개운동(요한 세례와 예수님 대 속의 시작과 거룩)(예수님과 요한은 서로 하나님의 뜻을 이매 행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하나님의 뜻만 이루기를 목적하심)과 화목(서로 존경 겸손, 수위, 협동)과 충성(예수님의 수세는 죄인을 대신하신 순 희생이요 또 하나님의 뜻만 이루려 하는 충성이시다. 이 있는 곳에 天開와 신강과 천성이 나타났다. 이는 천개할 뿐 삼위에 하나님이 협동역사가 나타나 이루시니 우주가 놀랠 큰일이다. 계시록에도2:과 3:에 회개운동이 있은 후 천 개 하였다. 하늘에 맛을 보아야 세상을 버리고 하늘에 취미를 보아야 세상재미를 버린다. 좋은 것 보아야하지 않은 것 버리지 보지 못한 후에는 누가 버리리요 은반지 끼다가 보석반지나 금반지 끼고야 어찌 또 은반지를 생각하겠나요. 여기에 맛을 붙인 자만 천개 본다. 거룩,=나는 피조물인데 예수님의  피가 있자 구별 주를 위해 땅에서 멸시고난 당하는 것은 천국에서 칭찬과 영광 받게된다. 세상에 돈 있으니 좋아도 이것은 불탈 것이다. 예수님 믿는 자 현재만 보고는 못산다. 그러나 천 개를 보니 마음이 턱 놓이고 기쁘다. 이것이 거룩이다. 원수와도 사랑해야 되겠는데 사랑치 못하고 주 앞에 나오면 안만 해도 마음에 평안이 없나니 충성 돌은 돌이 무거워야 낯이 벌게진다. 요한의 회개운동으로 예수님 세례를 받고 예수님은 거룩하셨고 요한과 하나님 뜻을 찾으면서 화목하였고 충성했다. 이렇게 예수님 세례 받은 후에  천개가 열렸다. 천 개보니 삼위일체 협동역사. 죄를 우리 속에서 캐내는 회개는 눈으로 지은 죄는 눈을 뽑는 것 같고 손으로 지은 죄는 손을 자르는 것 같다. 일선지구에 인들은 땅에 지뢰가 무서워서 살피며 나간다. 회개 운동은 얼마나 힘들며 거룩은 얼마나 힘들고 화목은 얼마나 큰 희생이 따르고 충성은 많은 수고가 드니 천의 영광과 존귀로 관씌워 주신다.
(1) 천개
① 하늘나라 문이 열린 표다.
② 천성길이 열였다는 것이다.
③ 천국에서 환영하는 표-천국 들어올 자격 있다는 표
④ 예수님이 세례 받고 물에서 올라와 기도할 때에 하늘이 열였다(눅3:21). 이는 예수님이 죄인 대신으로 속죄하기 위하여 죽고 살고 영원한 제사장으로 계실 표에 약속을 맺을 때에 비로써 죄인들에게 천개는 열였다. 우신 인간에 죄 장벽은 열리며 이 은혜를 입어 믿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죽고 죽어 중생 하여 하나님과 사길 때에 개인적으로 천개 천 로 천진 삼 위에 은혜에 협조사역이 있게 되는 표이다.
∴예수님이 세례 받은 것은 우리 대신 짊어지고 예표로 한 것이 삼 년 후에 이루워 졌다.

(2) 성령 강림
① 성령잉태 하셨고 또 최초부터 성령과 동거하였으나 구속사역은 공적으로 시작할 때에 특별히 받은 성신을 가르켜서 말함.
② 비둘기 같은 성령으로 오신 이유는 거룩한 사역에 성경을 보여주시는 것이다. 특히 희생으로만 성립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지하를 또 지부에서 지부로 또 우리 모든 벌을 대신 당하신 주님의 일생을 겸손에 계속이였기 때문에 비둘기로 표상 했다. 주님은 하루도 머리를 들지 못하고 계셨다.
∴마6:24 한날에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하셨다.
∴복음운동에 오실 성신은 비둘기 같은 성신이다.

③ 성신세례를 주실 그리스도이심과 하나님의 아들되심을 세례요한에게 보여 모든 백성에게 알리우기 위해 비둘기모양 같았다. 성신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로 소개하고 완전히 영접하게 하시고 그 은혜를 완전히 받도록 하시는 표다. 요1:32-34성신은 언제나 성령 안에서 역사하나니라.
(3)미래의 음성    17- 이는 성부의 음성이다.
①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a. 영원히 천부의 사랑하시는 독자요
b. 원수 된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대속제물로 내여 주신 것이 미워서 하신 것이 아니고 사랑함으로 큰 희생을 당하게 하신 것이다. 땅에 속한 사람과는 성질이 정반대인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의 일생을 희생할 입장에 세우고 또 희생하라 명하신다. 해석, 성부가 성자를 사랑하면 사랑을 어떻게 하나요. 하필 원수 된 세상을 사랑하사 보내어 큰 희생을 당케 하신 것이 아버지의 사랑이다. 큰 은혜를 받은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아무관계 없는 자 사랑하는 그 사랑이 더 강하다. 그러니 예수님을 사랑한 사랑은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원수를 사랑하사 죽기까지 하게 하신 것이 사랑이다. 최고의 사랑하는 자요 아버지께서 만들었다. 최고의 강한 사랑의 인격 만들었다.
∴사랑하는 성도를 희생할 입장에  두시고 또 희생하라고 하신다. 그 사랑의 빛(진리)이 환하게 비취이니 기쁨이 충만하다. 또 아버지께서 그 사랑하는 방법은 정당방위 그 예수라는 것이나 반드시 그 희생할 입장에 두심은 아버지의 사랑인 고로 권하신다.
② 아들이요
a. 지금 아들 되었다 하심이 아니요 영원 생산에  자이심을 백성에게 선포하심이요 영원 생산이라 말은 하나님 당신의 본체와 그 위에 있어서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명사가 안 붙일래야야 안 붙일 수 없어서 붙인 것이지 아버지는 30세면 아들이 20세가 되어 그런 것이 아니다. 다만 유한한 인간들이 무한한 하나님의 일을 모른다. 다만 하나님과 예수님은 함께 계셨는데 명사만 부친 것뿐이지 이제 성부와 성자는 아버지 아들 관계를 붙인 것 백성에게 선포한 것뿐이다.
b. 예수님 당신에게 알린 것이 아니요 백성에게 알리여 메시야 직 을 실시하실 선포이였다. 말세에 이단들은 예수님을 아들은 낮다 하는 것을 말하면서 예수님을 피조물이라고 한다.
c. 아들이라는 성호의 뜻은 4 가지가 있으니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아들, 이는 내 아들이요 한 뜻
-메시야 적인 하나님 아버지 아들
-도성인신하신 하나님 아버지 아들
-종교 논리적 하나님의 아들(도덕적 탁월성) 영원전부터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요 메시야 적 인간을 입은 종교적인 아들은 부패한 세상에 오신 자이다. 사9:6, 영존 하신 자이요 평강의 왕이요, 이 말씀은 예수님은 피조물이 아니요 성부와 똑같은 位에 계신다. 그리스도는 창조 전에 우리를 택함은 하나님의 의지에서 택한바 되었으니 우리를 죄 가운데서 택한 것이 아니라 예정한대로 지으시고 예정하신 대로 죄 가운데 타락한 것을 구원하사 영원히 책임지셨다. 전택설은 목적을 중요시하고 후택설은 되어 나가는 대로 순서적으로 나가는 것이다.
③나의 기뻐하는 자라-하나님께서 만족하는 자라
a. 계5:3. 천상 천하에 대 속 구원 주에 자격이 없는데 천부께서 독생자를 구주로 정하셨단 말씀이다(자격이 있기 때문에 기뻐하심).
인간이 범죄하여 아무도 구원할 자가 없는데 예수님이 오시어서 만족하사 구원하여 주셨다(그 일을 만족히 이루워 드림).
b. 천부에 구원 예정에 만족을 이루워 드리실 자격 있는 자다(충성 있기 때문에 기뻐하심).
c. 유일의 구주인 것을 인간들에게 증거 하는 말씀이다(행4:12참조).하나님의 기뻐한다 하는 자의 뜻이 3가지(이러니 너희들은 이를 믿어라 하는 것을 모든 인에게 선포함)


해석:
하나님께서 처음 정죄 하시고 인봉했다. 하나님께서 죄인의 죄를 대 속 했으니 죄인의 구주는
1. 하나님의 허락이 있어 메시야 되고
2. 그 지은 죄를 형벌을 완전히 대신 받아줄 수 있는 무죄한 사람이라야 되고
3. 사랑하야 자기가 대신 받아줄 사랑이 있는 자라야 된다. 이는 내 기뻐하는 자라-이만 내가 허락했다 하시는 말이다. 이를 너희 구주로 허락했다 하시는 말씀이니 또 언제나 충성은혜에서 이 구원을 이루웠다. 오직 하나님의 독생자 외에는 할 수 없다. 구약의 많은 양의피로 제사 했으니 그는 예수님 예표로 상징해서 드린 것 말이다.
4. 예수님께서 가르치시기를 시작한 때는 30세 이상, 눅3:23
① 수도한 회개에 준비를 갖춘 후에 복음 전하시기 시작함
② 삼위 하나님의 협동과 세례요한(종래 도의 전도)에 협동으로 전도하심. 예수님께서는 전도하실 때 먼저 그 마음 그릇을 준비시키고 도를 전했다. 이제까지 기독교는 전통으로 받는다. 성신도 이제까지 은혜 받은 자로 전통 하여 내려온다.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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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3:13-17

서론
주님이 왜 세례를 받았을까? 택자의 죄 회개를 담당하시려고 세례받았다. 또 신구약 교회는 하나임을 알리워 주시기 위하여 있는 교회요 우리는 주님의 공로로 기본 회개는 하였지만 날마다 짓는 죄를 또한 회개하야 될것은 실질적인 회개를 한것 만치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다. ∴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대는 회개로서 만이 받는다. 그리고 주님이 요한에게 세례를 받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대는 지위에 차별을 두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뜻을 이룬 것은 의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서는 제자에게 배우는 때도 있다. 진리는 인간보다 뛰어나고 현재에것 위에 있는 것이다. 또 주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에 성령이 그 머리 위에 임하심은 우리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희생할 때 새로운 성령이 오고 또 남을 구원하기 위하여 희생할 때에 새성령 온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일을 맡기신다. 당신에 독자에게 벌레만도 못한 죄인들을 위하여 희생시키려 보내신 것이 당신의 사랑이다.
∴주님이 세례받으실 때 하나님의 음성은 나타나 이는 내 사랑하는 자이요 기뻐하는 자라고 하셨다.

(6410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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