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3:18-20
1.다시 백성을 권함 눅3:18
(1) 기타 여러가지로 권하야
성경에는 사실을 다 기록하지 아니하고 우리에 구원에 대해서 필요한 부분만 기록한 줄 알아야한다. 요한은 그들에게 있어야 할 교훈은 남김없이 다 증거하여 책망하고 권했다.
행20:20에 보면 바울은 아시아를 떠날 때 그들에게 대하여 큰 선물 준 것 몇 가지 말한 것은
-바울 자신이 그들에게 복음 산 것을 본보여 준 큰 선물 준 것으로 말씀했고
-그들에게 육익한 일이면 공석과 사석에서 하나도 남김없이 다 말씀했다. 자녀를 기르는 가정을 보면 말이 드문 가정은 신실하고 진실하지만 어리석기 쉽고 말이 많은 가정은 지혜와 명철로 자라게 된다.∴ 옳은 말이면 귀에 듣기 싫기까지 자주 말해야 한다.
∴ 권면과 책망은 주는 것이 사랑이요 받는 것이 믿음이다.
(2) “좋은 소식을 전하였으니”
어떤 심리학자의 말에 사과는 일공체 채찍은 3번이라고 했다. 교훈에 단점 논하는 것보다 장점 발견이 유복하다.
요한은
- 절망은 있을 뻔하였다고 크게 위태하였다고 하고 소망은 여러 가지 보여주었다. 이 말씀은 이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리켜서 이스라엘 자식이라 하더냐 하는 너희는 절망될 뻔하였다. 그런 것으로 말하고 소망은 여러 가지를 보여주어 용기 일어 켜
- 벌은 있을 뻔했다 하고 상급은 여러 가지로 보여주어서 권했다. 여기 벌이 있으면 너는 이런 벌을 받을 뻔했다. 벌은 경고시키는 정도요 여기 기압을 주지 않고 상급으로 교훈 하는 것이 그들에게 큰 희망이다. 삼상15:22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그들에게 나으니 하신 이 말씀은 후배가 선배에 대하여 교훈적인 유익을 얻는 데는 이것이 유일의 열쇠이다. 이것 없으면 아무 것도 안 된다. 자기를 지도하고 교훈하고 자기보다. 능력 지혜 있는 즉 그와 관계를 맺는 데는 두고 순종하여야지 그렇지 않으면 충돌과 피해만 생겨지는 것이다. 성경 의논 예언적인 부분과 교훈적인 부분이 있으니 무시한 수억 리 무조건 듣고 순종해야 지혜 능력 완전 얻을 수 있다. 안 듣고 불순종시는 손해 보기는 후배다.
2.헤롯을 책망함 눅3:19
(1) 대해롯의 아들 안디바인데 갈리리 지방을 차지한 자이다.
(2) 그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책망하였으니 여인 헤로디아는 대 헤롯의 자 빌립 곧 분봉왕 빌립이 아니고 평민으로 있는 빌립에 아내인데 분봉왕 빌립은 악한 사람인 고로 자기 본처 아라비아 왕 아레다의 딸을 버리고 그의 동생 빌립의 아내를 빼앗아 자기 아내를 삼았다. 이를 세례요한이 책망했다. 참 성도는 오른 말 하다가 죽을 뿐 죄로 더불어 싸우다가 죽는 것 천국 영광이 크다. 성도는 자타의 죄를 보고는 그대로 지낼 수 없는 정의의 감과 맑은 양심이 있어야한다. 요한같이 권세자의 죄 책에 대하여-묵 마로 변절 말고 약자의 죄는 과 정하여 잔인 우여 무자비의 사람이 되지 않아야 한다. 권세 자에게는 아부하고 약자에게는 월권하는 것은 지위 몰수의 죄가 된다. 아니 누르고 아니 눌리어야 한다.
∴ 고로 죄를 지적할 때 강자와 약자와 자기와 타인의 차별을 두지 아니하도록 항상 주의 가져야 한다. 성도의 적극적 면은 죄가 더 크다. 앞으로 고칠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
∴ 죄 안 지을 뿐 아니라 회개하고 지은 것 미워하는 것이 터이다. 죄를 미워 싸우는데 대게 자기의 죄와 남의 죄 차별 두기 쉽다. 강한 자에게 눌린 자는 약한 자를 반드시 눌린다. 그는 생명이 없는 자이다. 지도 인물로 세우지 자기 지위 지킴으로 담력을 가져야한다. 세례요한은 여차한 죄를 결사적으로 지적한 것은 요한의 여차한 죄를 결사적으로 지적한 것은 요한의 전 인격이 드러나고 있다.(死 용납 지 않은 인격)신앙은 인격이었다.
① 타인의 죄를 지적함에 유익,
a. 환경에 적이 많이 생기는 고로 고독이 생기니 주를 많이 의지하게 된다.
b. 근신과 주의가 심하게 되고 선행에도 칭찬이 뭉치게 된다.
c. 실수나 범죄에 대하여 감시하는 자가 많으니 성결 생활에 유익하다.
d. 자기 잘못을 잘 알려주고 자기를 파수하여 주는 사람이 많이 생기게 된다.
e. 하나님의 공의에 협동하는 고로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f. 주의할 것은
자비의 마음과 형제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하고
책망 심판주의의 지위에서 하지 말 것이다.
(남의 죄를 책망하는 것은 유익하나 심판주의 입장에서 하면 심판이 자기에게 옴)
② 자기의 죄를 지적하여 책망하는데 유익
a. 3대 적중 1적을 발견하여 결승의 유익을 본다.
(자기, 사탄. 세상 3가지 맺어지는 것이 적이다.)
b. 자아를 해하는 마귀의 일대 무기는 자기다.
(자아를 해하는 마귀의 일대 무기인 자아를 부인케 된다.)
c. 하나님과 자기 사이에 장벽이 깨어져 영교가 밝아지는 것
d. 성화를 입는다.
e. 하나님을 소유한다.
(3) 한가지 악
세례요한을 가둔 악을 말한 것이다. 요한이 갇힌 옥은 베레아에 있는 마 케르스 옥이라고 한다. 복 없는 자는 책망을 받을 때 회개치 아니하고 벌 위에 벌을 가하게 된다. 옳은 책망이면 아이가 말하여도 들어야한다. 책망은 백리불해다. 이유는 죄가 없으면 수상될 것이고 죄가 있으면 고치면 면벌된다. 칭찬은 백해무익이요(칭찬 받을 것이 있어도 이는 하늘에서 받을 것 땅에서 받는바 되고 없는데 받으면 공연히 교만하고 하늘에 가서 제해진다.)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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