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열리며'
이렇게 예수님 세례 받은 후에 천개가 열렸다. 천 개보니 삼위일체 협동역사. 죄를 우리 속에서 캐내는 회개는 눈으로 지은 죄는 눈을 뽑는 것 같고 손으로 지은 죄는 손을 자르는 것 같다. 일선지구에 인들은 땅에 지뢰가 무서워서 살피며 나간다. 회개 운동은 얼마나 힘들며 거룩은 얼마나 힘들고 화목은 얼마나 큰 희생이 따르고 충성은 많은 수고가 드니 천의 영광과 존귀로 관씌워 주신다.
* 천개
① 하늘나라 문이 열린 표다.
② 천성길이 열였다는 것이다.
③ 천국에서 환영하는 표-천국 들어올 자격 있다는 표
④ 예수님이 세례 받고 물에서 올라와 기도할 때에 하늘이 열였다(눅3:21). 이는 예수님이 죄인 대신으로 속죄하기 위하여 죽고 살고 영원한 제사장으로 계실 표에 약속을 맺을 때에 비로써 죄인들에게 천개는 열였다. 우신 인간에 죄 장벽은 열리며 이 은혜를 입어 믿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죽고 죽어 중생 하여 하나님과 사길 때에 개인적으로 천개 천 로 천진 삼 위에 은혜에 협조사역이 있게 되는 표이다.
∴예수님이 세례 받은 것은 우리 대신 짊어지고 예표로 한 것이 삼 년 후에 이루워 졌다.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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