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을 삼가라'
요새는 보면 젊은 사람들은 겁이 나서 못 당해. 보면 막 이렇습니다. 이래 가지고 눈을 뚝 부릅떠서 그만, 하도 미안하고, 너무, 너무 민망해서 눈을 감는데 ‘내 안력(眼力)에 뚝 떨어졌다. 내 안력에 뚝 떨어졌다.’ 불쌍하고 가련해 그런 거라. 이래 가지고 하나 있어도 둘 있는 척, 없어도 있는 척 이래 가지고… 이렇게 사람 앞에, 다른 사람을, 뭐 제 잘났다 하는 거야 괜찮지마는 다른 사람을 멸시(蔑視)하면 안 됩니다. 그게 하나님 멸시하는 것이오. 다른 사람 헐고 이렇게 하는, 업신여기는 이것이 하나님 업신여기는 것입니다. 신 불신자도 그렇습니다.
그러기에 ‘사람에게 실수하지 않도록 사람을 삼가라. 사람에게 실수하지 않도록’ 사람이라는 그 현실(現實)을 만났을 때에 거기서 연습을 잘 하면, 그게 하나님의 형상(形像)이기 때문에 거기 잘하면 하나님에게 잘하는 것이 연성돼요. 필요합니다. 사람에게 조심하면 하나님에게 대한 지혜가 나옵니다. 사람을 구제해 보면 하나님의 구제를 알게 됩니다. 사람에게 억울한 꼴을 많이 당해 보면 자기가 하나님에게 억울한 꼴 한 것을 알게 됩니다. 뭐, 어쨌든지 유익이오. 하물며 믿음의 사람들이겠습니까? 불신자(不信者)도 그러한데 믿는 사람은 더욱이 그러합니다.
모든 사람이 움직이는 그 배후(背後)에 주님이 계신다는 것. 모든 사람에게 대해서 내가 행할 때에 그것이 막 바로 주님에게 대해서 행한 것이라는 것을 알 것. 심판이나 정죄나 훼방이나, 우리는 파괴적인 미움에 속한, 그 사람을 해(害)하는 그런 일은 못 합니다. 다만 옳은 거는 옳다, 아닌 거는 아니라 그거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사랑할 권리밖에 없어요. 사람을 유익되게 할 권리밖에 없어요. 그것밖에는 권리 못 받았어요. 해할 권리는 받지를 못했소.
그런고로, 사람에게 한 그것이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니라.
(80050732 집회) 5
' 사람들을 삼가라'
또 한 가지 주의 주는 것은 뭐이냐? '사람들을 삼가라' 사람들을 삼가라. 17절에, '사람들을 삼 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네가 사람을 삼가 할 때에, 사람을 만날 때마다 그 사람을 만날 때에 너는 그 사람이 너와의 아주 친밀하고 또 아주 그 사이는 아무런 틈 있는 것이 없고 그렇게 네가 하니까 그면만 보고하지 마라 그 사람을 마귀가 사로잡으면 이 시간에도 당장에 네가 원수가 된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은 어떤 사람이든지 언제 네 원수가 될런지 언제 마귀의 일군이 될란지 대적이 될런지 모르니 너는 사람을 대할 때에 반드시 그 사람을 너의 송사자로 봐라 아무리 사랑하는 부부라도 친구라도 동역자라도 그 사람이 나를 송사할 수 있는 사람인 줄 알아라,
그 사람이 나와 한 몸 한 지체가 되는 동시에 나를 송사할 수 있는 원수도 될 수 있는 줄 알고 그 사람이 아무리 나를 송사하고 아무리 점을, 흠점을 잡을라고 해도 흠점 잡힐 것이 없도록 네가 조심해라, 그래서 사람을 만날 때에 그 사람이 어제 마귀의 일군이 되어 가지고서 너 하는 일을 다 깨뜨릴지 모르기 때문에 사람을 조심해라.
네가. 이 어린 양을. 잃어버린 양을 찾을라고 할 때에 대적들이 강하거든 두려워하지 말고 그것은 주님과 밀접해 지기를 원해서, 주님과 네가 밀접한 그것이, 밀접해야 될 것이 밀접해 지지 안 하고 있을 때는 주님이 이리 떼를 일으켜 가지고서 밀접해지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너희에게 여러 가지 마찰이나 어려움이 있거든 그 어려움은 두 말할 것없이 주님이 당신과 친밀하기를 원하시는 그것이라는 것을 네가 알고 주님 앞으로 빨리 가까이 안겨져라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84020501)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저희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신앙 생활을 하려고 시작하면 여러가지 애로 있고 마찰 옵니다. 그게 뭐인가? 그것이 십자가의 고난입니다. 나를 따라오려거든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으라 하는 말씀입니다.
너를 부인하라 말은 자기 생각, 자기 욕심, 자기 뜻, 자기 의견, 자기 판단, 자기 비평, 자기 지식대로 사는 그런 것을 버리라 말입니다. 왜 그거는 마귀적이요 세상적이요 사망적이요 멸망적이요 모두가 다 죄악적이기 때문에 그것은 우선은 세상에 죽을 때까지는 그냥 지내지마는 그다음 무궁에 지옥이 되는 것이고 세상에서도 또 하나님의 택한 자는 징계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 마16:24 :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88111260)
'사람들을 삼가라'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 하나님이 주권하고 계시기 때문에 오늘 그 사람과 철통같이, 한 몸같이 친밀한 것이 내일 제일 원수로, 정대립으로 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섭리를 하십니다.
이러기 때문에, 언제든지 사람을 사귈 때는 그 사람이 앞으로 자기와 원수가 되어 법관에게도 송사하고 공회에도 회당에도 송사하고 또 그 사람이 모든 총독과 임금들 앞에도 자기를 끌고 가는 그런 사람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사람을 사귀어라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자기와 언제 어떤 대립이 되어 언제 자기를 송사하고 자기를 궁지에 몰아넣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는지 모르니 사람을 사귈 때는 반드시 그렇게 할 수도 있는 사람으로 알고 아무리 그 사람이 그렇게 대립되어 자기에게 어떻게 한다고 해도 자기가 그 사람에게 아무런 걸려 들어갈 것이 없도록, 그 사람에게 대해서 담대하고 평안하고 아무 염려 없는 그런 생애로 사람을 사귀라는 말씀입니다.
이러니까, 자기가 친하고 있는 사람이나 원수로 되어 있는 사람이나 같은 사람입니다. 지금 자기와 가장 원수가 되어 있는 그 사람에게는 자기가 속을 일이 없지만 자기와 가장 가까운 그 사람에게는 속을 일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섭리하셔서 가까운 그 사람이 갑자기 원수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사람을 사귈 때에도 언제든지 주님과 하나가 되어 주님의 인도를 따라 사귀었으면 그 사람이 어떤 원수가 되어 어떻게 한다 할지라도 걸려갈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위 의 환경이 천태만상으로 어떻게 됐든지 주님하고 밀접하게 결합하는 그것을 항상 계속해야 합니다. 또, 수많은 종별의 사람들을 사귈 때에도 주님하고 한 덩어리가 되어 그 사람으로 더불어 대화도 하고 의논도 하고, 꼭 주님하고 하나로 결합이 되어 사람을 사귀면 아무 일 이 없는 그것을 말합니다.
(88041333)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삼가라'는 말은 조심하라는 말입니다. '넘겨준다'는 말은 고발한다는 말입니다. 이러니까 이 말씀은 모든 사람을 사귈 때에는 자기를 고발할 고발자로 알고 조심해서 사귀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고발자로 사귀니까 그 사람과 멀어지고 원수가 될 것입니다. 이런데 또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했으니까 원수가 될 수도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그 사람을 사랑할 때에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그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써 그 사람을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과 관계할 때에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그 사람에게 얼마든지 행할 수가 있고 하나님의 계명 지키는 것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끝없이 할 수 있고 전력을 기울여 다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자기에게 고발자가 될 때에는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고발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 계명 지키는 것을 고발하게 될 터이니까 그 고발로 인해서는 상 받을 것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악에게 그와 같이 고발했다면 그 고발로 인해 죽임을 당할 것이요 그 죽음은 순교가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고발해서 순교를 당했으니까 결과적으로 고발한 그 사람이 자기를 사랑한 것이 되어졌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를 해하려고 고발했는데 오히려 결과적으로 그 사람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위한 사람이 됐습니다. 그 사람이 자기를 위하고 싶어서, 사랑하고 싶어서 한 것은 아니지만 자기가 그 사람을 사랑할 때에 참된 진실로 사랑했으니까 그 결과도 그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는 결과로 맺어지게 된다는 말입니다.
* 마22:39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 요일5:2 :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88041440)
'사람들을 삼가라'
모든 불목의 원인이 어데서 나왔는가? 불목의 원인은 이것은 자기 중심의 사람이 되는 데에서 불목이 생겨졌습니다. 자기 중심의 사람은 어떻게 해서 됐는가? 에덴 동산에서는 배암에게 유혹받아 가지고 그리 됐는데 오늘은 무엇에게 유혹받아 가지고 그리 됩니까? 무엇에게 유혹받아 그리 됩니까? 사람에게 유혹받아서 그리 됩니다. 여러분들, 사람이 배암과 같은 역할을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람을 삼가라” 인제 사람이 지금 배암의 역할하고 있으니 껍데기는 보기에 사람이요, 껍데기는 보기에 남편이요, 아내요, 자녀요, 부모요, 형제요, 친구요, 이웃이요, 교인이요, 장로요, 목사로 다 이래 보이지마는 하나님의 성령이 그를 주관하지 안하면 배암이 주관합니다.
그 속에 배암이 들어 가지고서 왔으니 그 배암은 어데서 왔는가? 하늘에서 왔는데 하늘에서 무슨 일 하다가 왔는가? 자기 중심으로 할라 하다가 쫓겨나서 온 것이기 때문에 그놈은 근본부터 자기 중심 자기 위주의 것이 되어진 그 천사입니다. 이것이 내려와 가지고서 배암을 통해 가지고 유혹을 줬으니까 거게 받은 것은 다 자기 중심의 것이 됩니다.
사람이 제일 자기에게 해독되는 게 뭣이냐 하면 자기 중심의 그것이 자기를 망치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 자기 위주, 어데서든지 자기부터 먼저 생각합니다. 이웃도 생각할 줄 모르고 하나님도 생각할 줄 모르고, 사람이 하나님을 생각해서 하면 그것이 하나님 중심이기 때문에 그것은 생명이요 평강이 되는 것인데 그것을 버리고 자기 중심의 인간이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우리가 지금 접촉할 때에 사람을 접촉할 때 ‘저 사람이 자기 중심의 사람이냐 자기 중심으로 말하고 있느냐?’ 교묘한 고등 술책은 진리 중심이라고 또 하나님 중심이라고 말하지마는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자기 중심입니다. 자기 중심이라는 건 어떤 걸 말하는 것입니까? 자기 중심이라는 것을 다른 말로 말하면 자기가 자기의 주인이라는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자기가 자기의 주인이라는 말입니다. 자기가 자기의 주인이면 그 사람은 자기 중심의 사람이요 그 사람을 가리켜서 어떤 사람이라고 말합니까, 저 뒤에? 어떤 사람입니까? 예? 악인.
따라합시다.악인!악인!악인!악인! 악은, 악은 어떤 게 악인고 하니 자기 중심의 것이 악입니다. 그러기에 악령 그놈이 와 가지고서 우리를 악성을 만들었습니다. 악성을 만들었다 말은 인간의 본성을 악성을 만들었다 말입니다. 악령이 와 가지고 사람을 자기 중심의 인간을, 자기 중심의 성품을, 자기 중심의 정신을, 자기 중심의 욕심을, 자기 중심의 사상을, 자기 중심의 주의를, 자기 중심의 인간을 만들었다 말이오.
또 악습이라 말은 악령과 악성으로 말미암아 자기 중심의 행동을 했습니다. 자기 중심의 언행심사의 행동을 했습니다. 자기 중심의 언행심사의 행동을 했으니까 그것은 악습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악습입니까 악습 아닙니까? 악습 아닙니다. 악행이오.
두 번 했습니다. 그러면 그것 뭣됩니까? 악습됩니다. 세 번 했으면 뭣됩니까? 악습되고 말아. 그렇게 해 가지고 자꾸 이와같이 한 번 하고, 습 자라 말은 익힐 습자라 말이요, 익힐 습자. 한 번 하고 두 번 하면은 이게 이제 복습한 것이오. 또 세 번 하면은 삼습한 것이오. 네 번 한 거는 네 번 연습해 사습한 것이오. 그것을 가리켜서 습관이라 이래, 습관. 그렇게 악습이 되어집니다.
(871207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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