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01:00
제목 : 군대 계수
1. 각 족속의 계통을 따라 계수했다는 말을 번번이 족속을 따라 계수했다고 했으니 이는 그 계통이란 것을 엄격히 보여 쥐서 하나님 나라는 무질서함이 아니고 계통을 엄격히 찾는 나라요. 교회는 전체가 하나이니 상하도 없는 질서없는 기독교라 생각하기 쉬우나 계통을 중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계통에는
(1)혈육의 계통이 있으니 이 혈육의 계통을 엄격히 육적으로 찾는 것이 기독교요 분자의 윤리 자기 족속의 윤리라는 계통을 무시치 말고 굳게 잡고 이것을 하나님 섬겨 나가는데에 이 계통을 잡고 할 의무와 본분이 생겨집니다. 계통을 항상 가질 것이지 말살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2)사업적 계통도 뚜렷이 가져야 합니다. 선교사업 전도사업, 세상사업 9지역적 계통을 엄격하여 그 선을 잘 보수해야 합니다. 교훈도 언제나 그 선을 엄격히 보수해야 합니다, 안에서 주장하고 계획하고 계통 안에서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교파의 계통 안에서 살았다면 그곳에서 계통을 살리게끔 노력할 것이지 이리저리 움직이지 마십시오. 계통 보수를 엄격히 하고 지키는 곳에서 책임지는 곳에서 알 수 없는 인격 완성이 이루어져 갑니다.
계통이 나쁜 것이면 자기가 개혁하고 굳게 지킬 것이요
2. 20세 이상은 하나도 빠짐없이 싸울 수 있는 자는 군대로 계수합니다. 국민의 의무를 다하게 하십니다. 오늘은 우리 기독자가 이 세상과 더불어 싸우는 싸움을 한사람도 빠짐없이 응전하게끔 하십니다. 계통을 따라 싸울만한 실력대로 생겨짐이 하나도 빠짐없이 전투의 의무가 있음을 밝히 보이십니다. 각각 맡은 바 직분에서 계통을 책임지고 계통대로 지키는 자기는 싸움할 의무를 지고 싸울 전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계통을 책임지고 이 계통으로 말미암아 싸울 싸움을 자기가 싸울 것입니다. 정치적 지위의 나열(상하 계급)
3. 각 지파마다 영도자가 나섰습니다. 기독자는 너도 나도 다가 아니고 반드시 기독교는 이 세상보다도 엄격한 상하 질서가 있고 주체와 소속의 질서가 있습니다. 기독교 내는 상하의 계급 질서가 세상보다 더 엄격하나 밑의 사람을 위의 사람이 섬기고 위의 사람은 아랫 사람을 섬겨 위해 줄려고 하는 이것이 곧 교회내의 상하 질서입니다. 그러므로 부자는 부자만큼 인정하고 가난한 자는 가난한 만큼 인정합니다.
4. 내외 정치 구별(구약)
레위기 족속 - 내부 정치
- 활동에 있어 종별적, 혼합치 말 것.
11족속 - 외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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