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1:00
번제
백성들이 하나님께 예물 드리는 이것이 무슨 상징입니까?
이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구속하는 상징이요 양 소 비둘기를 잡아 드리는 것의 모형은 하나님이 독생자를 우리에게 주심을 상징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린다고 하는 것은 나의 가진 것을 법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쓰이는 것이 하나님께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가짐은 일시 보관이니 이를 일단 진리대로 보관하면 영영 자기 것입니다. 연보하는 이것도 드리는 형식을 갖추나 이는 영영 자기 것 만드는 것입니다. 양을 잡아 제사 드리는 것이 하나님이 독생자 구속주를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대접하는 것은 하나님께 받은 것입니다. 받은 것이 하나님을 대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십니다. 자꾸 주는 것 밖에 못하시니 이는 곧 하나님이 창조주이므로 자꾸 창조밖에 못하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은혜 베푸는 일과 지으시는 일밖에 못하시니 왜 그러십니까?
하나님은 완전자이므로 그가 받아들일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줄자가 없습니다. 완전에 무엇이 보태지겠습니까? 하나님께 대접은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성자 될 요소를 주실때 받는 것이 큰 대접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 잘 받아 가장 잘 되신 분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내가 잘 되는 것 이것 밖에 달리 무엇을 하는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실 때 받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받는 것이 하나님을 대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대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손 목사님이 생명을 바쳤습니다. 이 바친 것이 무엇입니까?
이는 지나가면 없어지는 것인데 없어질 것 가지고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할 나의 것으로 보관시키는 것이요, 바치는 것이 받는 것이요 받는 것이 하나님 섬기는 것입니다.(85.11.20)
바치는 것이 독생자 받는 것을 그림자라고 합니다. 번제를 드림이 영원히 자기 것으로 보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제사 드릴 때는 언제나 소나 양 염소 비둘기 등과 같은 생축으로 제사를 드려야지 생축이 아니면 제사를 드리지 못합니다.
소제
곡식으로 제사 드리는 것은 반드시 생축으로 제사 드린 후 이어서 곡식으로 제사 드릴 수 있지만 생축 제사 드림 없이 곡식만을 가지고 제사 할 수 없습니다.
생축으로 드림이 아니면 받지 않습니다. 생축으로 제사 드림을 받고 이어 연결됨을 하나님은 받으시니 이것의 상징은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대속을 받으시고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말미암은 것은 받으시지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은 것은 받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로 받으시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것을 받으십니다. 위의 것 외는 받지 않으십니다.
그리스도의 것이라면 주의 피로 산 주의 것을 받으시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것을 받으십니다.
예물 드릴 때에는 반드시 잡은 이것과 짐승의 피로 말미암은 것과 피로 연결된 것 외에는 받지를 않습니다. 이 외 피 없이는 받지 않습니다.
첫째로 그리스도께서 당신이 받으시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것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것을 느끼고 섬기면 하나님꼐서 섬김으로 받으시고 그리스도의 것으로 섬기고 바칩니다.
하나님꼐 바친다 하나 생축이 아니면 받지 않습니다. 연보 봉사 무엇이든지 그리스도의 것으로 지식하고 바칠 때 지식으로 바치고 느낌으로 바치면 지식 느낌이 그리스도로 바침이 되면 그리스도의 것이 됩니다.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되 생축으로 드려야하니 이 외는 받지 않습니다. 곡식으로 드릴 때는 생축으로 말미암아 받으시니 즉 그리스도로 하나님은 받으십니다.
그리스도로 받으시니 그리스도의 것은 받은 것입니까? 안 됩니까 ?
그리스도는 받고 그리스도의 것은 받지 않는다면 그리스도도 받지 않으시니 그리스도도 받으시면 그리스도의 것도 필연적으로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것 소용은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것과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것이 아니면 하나님은 예물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금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지식으로 그리스도로 바치면 그리스도 지식으로 바치고 그리스도의 것으로 느끼고 바치면 이 성면만 그리스도의 것으로 되고 몸까지 행함으로 드릴 때 그리스도의 것이 됩니다.
제일 복 있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것으로 그리스도가 쓰시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께 예물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 받는 것입니다. 성전을 지은 후 직접 하나님 섬김을 레위기에 가르쳐 말하니 이 섬김이 곧 하나님꼐 받은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내가 그리스도의 것으로 살면 영영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1. 생축만 예물이라는 것입니다.
소제 밀가루 및 타 곡식으로 드리나 생축으로 피 흘린 끝에 하나님꼐 바칩니다.
2. 드리는 것이 받는 것입니다. 받는 것이 하나님꼐 답하는 것입니다.
3. 4-13절 : 번제는 전부 드림을 말합니다. 소 양 염소 비둘기로 제사하는 것입니다.
4. 14절 : 하나님 예물은 생축 뿐인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그리스도만 받으십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영히 주시고 받으십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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