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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 성경:66요한계시록20:12
 

계20:12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이 말은 행동록 책들에게 기록된 대로 심판받는다 말입니다. 행동록. 생명록에 기록된 대로 심판 받는 게 아니고 행동록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8811200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크고 작고 뭐 왕이든지 뭐 병신이든지


'그 보좌 앞에 섰는데'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책이 두 종류의 책이 펴 있습니다. 한 책은, 「책들이 펴 있고」 이것은 예수님 안 믿는 이방인들이 개인 개인마다 자기 책이 있습니다. 개인 개인마다 자기 책이 있는데, 책이 있고 또 한 종류의 책은 생명책이었습니다.

(88060833)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부활 후에 택자들이 먼저 그리스도의 심판을 받는데 이 심판에서는 지옥 가는 것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고 하늘나라에 가서 살 그 영생에 속한 것, 이 그리스도의 은혜를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 하는 그것만 심판하는 심판입니다. 그러면, 택한 자들이 이 심판에서는 상을 받고 이 심판에 참여하지 못하는 그 요소들은 앞으로 천 년 차기를 기다려 가지고서 그때에 백보좌 심판에서 심판받아 가지고 멸망을 받게 됩니다.

이래서, 그리스도 심판에는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이 심판을 받고 그다음 심판은 천 년 후에 멸망받을 자들이 심판받아 가지고 영원한 멸망을 받게 됩니다.

* 고후5:10 :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88061900)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책이 두 종류의 책이 펴 있습니다. 한 책은, “책들이 펴 있고” 이것은 예수님 안 믿는 이방인들이 개인 개인마다 자기 책이 있습니다. 개인 개인마다 자기 책이 있는데, 책이 있고 또 한 종류의 책은 생명책이었습니다.


이랬는데,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자기가 행위한 대로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이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그러면 이 심판이 지나고 나면 다시 죽음이 없어져 버립니다. 사망도 음부도 없어지고 행위한 심판 받아서 그 사람들은 다 유황불 구렁텅이로 보내게 됩니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이러니까 잘 못 믿어도 예수님의 생명책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는 이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은 지옥은 안 갑니다. 우리가 유황불 구렁텅이는 가지 안하고 하늘나라를 가기는 갑니다.


이러니까, 죽은 후에 심판이 그리스도의 심판이 있고 또 흰 보좌 백 보좌 심판이 있는데 그 백 보좌 심판이라는데 그리스도 심판은 예수 믿는 사람들이 받는 심판이요 백 보좌 심판은 불신자들이 받는 공심판입니다.


왜 우리는 그 공심판을 받지 않는가? 않는 그 이유는 예수님이 우리 대신 공심판에서 다 심판받아 가지고 모든 것을 다 해결지웠기 때문에 우리는 공심판에는 걸리지 안하고 이제 공심판 통과한 자로서 그리스도를 어떻게 믿었느냐 하는 그 심판이 있는 것이 믿는 사람들에게 있는 심판입니다.


이래서, 이 세상에서 심판이 둘이 있는데 하나는 지나갔고 하나는 앞으로 닥쳐 옵니다. 지나간 것은 우리에게는 상관없고 다만 우리가 그것을 거울로 삼아 가지고 우리가 만나질 불심판에 대해서 준비하는 데에 중요한 관계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노아 때에 홍수로 심판한 그 심판과 또 예수님 재림하실 때에 불로 심판한 심판이 다 성질이 같고 또 준비하는 데에도 같다 하는 것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홍수 심판을 좀 미루어 그때 형편을 생각해서 우리 준비에 적용을 시킬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그때 준비할 때에, 뭐 그때도 과학자들 많았습니다. 그때 과학자들도 많았고 또 대학자들도 많았고 대재벌가들도 많았고 사업가들도 많았고 또 정권자들도 많았고 예술가들도 많았습니다. 뭐 지금이나 그때나 그저 성경에 말하기를 그때보다 지금은 더 인간의 지식이 발달된다. 마지막으로 발달될 그때가 예수님 재림 때입니다.


지식이 발달되고 세상이 발달되니까 이만하면 뭐, 미국에서는 사람의 영을 모릅니다. 아는 사람들은 알지만. 사람 영을 모르고 예수교도 마음이 영이요 영이 마음이요 이렇게 어두운 교리와 신조를 가지고서 있기 때문에 미국 나라에 있는 기독 청년들은 다는 아니지만 그 청년들은 영계를 모르고 이 마음으로만 이래 하기 때문에 지금은 그 청년들을 붙잡지를 못합니다.


‘교회 갈 필요가 뭐 있나? 지금 사람이 이 과학으로서 달에를 가고 별에를 가는데 거게서 좀 더 가면 하늘나라가 아니겠는가?’ 과학으로 갈 수 있는데 우리가 확실히 믿을 수 있고 확실한 증거로 똑똑한 이 과학으로 갈 수 있는데 뭐 예수 믿어 간다는 그런 미신같은 그런 일 안 한다고서. 그러기 때문에 미국 교회는 청년들 보기가 아주 힘든답니다. 청년들이 없습니다.


다 늙은 영감탕구 할망탕구만 그래 가지고 있지 젊은 사람들은 아예 그런 데 켸켸묵은 그런 데에 있지 안하고 이 과학으로 우리가 이 별에서 저 별 저 별에서 저 별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 갈 수 있는데 뭣한다고 예수 믿어 구원 얻는다고서 그런 소리를 하고 있을까 보냐고 안 들어요.


그게, 그게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가? 신학자들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영이요 영이 마음이라고 이래서 영을 파묻어 버리니까 그 사람들이 마음으로 본다면 예수 믿는 사람들의 심리보다도 그 사람들의 심리가 더 발달됐고 심리학 연구에서 얼마든지 되고 또 이 물체 물리연구에서 얼마든지 되는데 뭐할라고 예수교 허무맹랑한 그런 것을 믿을 리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오늘에 과학자들이 예수 믿기가 힘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나라는 그래 가지고서 있어서 그저 하나의 기독교도 기독교는 기독교 사회주의, 기독교는 사회를 정화시키는 것이다. 기독교 도덕주의 기독교 자선주의 모두 다 이런 것이지 참으로 기독교로서 하늘나라에 가는 영의 구원 준비에 대해서는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등한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러기에 지금 이 홍수 심판이나, 홍수 심판 지나갔기 때문에 말할 필요가 없고 또 불심판 하지만 말세가 되면 불심판을 믿는 사람들이 적다 했습니다. 이래 다 모두 말하기를 그거 하나의 그런 궤변으로 그런 말을 해서 권선 징악으로 그런 말을 해 가지고 사람들을 위협을 줘 가지고서 악한 일을 못 하도록 악을 제재하고 또 선한 것을 권장하도록 권선 징악의 방법이지 그게 사실이 그렇다고 그렇게 믿는다는 것은 너무 허무한 소리라고서.


이래 가지고 그것을 그저 인간을 이렇게 수양을 시키고 선을 권하고 악을 징계하는 데에는 아무래도 종교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하면 모두 다 예 좋습니다, 종교가 있어야 됩니다 말하지만 불심판이 있다, 부활이 있다, 영생이 있다 하면은 막 대노합니다. 네가 나를 무식쟁이로 아나, 어디에 순무식한 그런 사람들 꼬우듯이 나를 그런 미신 가지고 꼬울라고 생각하느냐고서 아주 저거나름대로는 대학자이기 때문에 그런 소리는 안 들을라고서 그렇게 합니다.


제가 서울 갔다 오다가 아마 그 부산대학에 무슨 교수인 모양이라. 좀 얘기하다가 나중에 영생을 전하니까, 처음에는 좋다고 이라더니만 영생을, 요거 보니까 영생을 아마 부인하고 요렇겠다 싶어서 영생을 말하니까 성을 빠르르르 내면서 ‘나는 그런 예수교는 안 믿습니다. 자기가 나 사람을 어떻게 보고 말합니까?’ 그랍디다.


그래 가지고서 나중에 가서 자꾸 막 이놈 인제 볼 만한 놈이다 해서 자꾸 인제 하나님이여 막 기도하면서 자꾸 말했지요. 말하니까 나중에 가서는 그만 그 말하다가 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 그만 나중에 웃고 말기는 말았었습니다.

(8806083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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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66요한계시록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361 66요한계시록20:13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360 66요한계시록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
359 66요한계시록20: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358 49에베소서06:08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하는 자나 주에게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니라
357 49에베소서06:07    단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하고 사람들에게 하듯하지 말라
356 49에베소서06:0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355 49에베소서06:05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여
354 49에베소서05: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353 02출애굽기20:13    살인하지 말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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