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서 첫째로 주의할 것이 무엇이냐? 우리가 평안할 때에 사욕이 발하기 쉽습니다. 우리에게 욕심은 두 가지 있는데 성령의 욕심, 하나님의 욕심과 인간 욕심이 있는데 평안한 가운데에서 인간 욕심 나오기 쉽습니다. 그만 인간 욕심 나오면 저는 그것으로써 그만 절단나는 것이요. 작은 것 나왔으면 작은 것 절단나고 큰 것 나왔으면 큰 것 절단나고 생명에 관한 것이 나왔으면 생명이 절단나고,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범죄한 후에 등골에 땀이 차도록 일하게 하는 이 직책을 줬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요 또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자기가 할 옳은 일을 하지 안하면 죄가 자기 문밑에 엎드려 있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사람이 어쩌든지 쉴 새 없이 자기 할 일을 충성되게 하면 또 그 일하고 난 다음에 하나님께서 또 할일을 가르쳐 주시요. 사람이 마땅히 자기가 해야 될 이 일을 하지 안하고 게을리 하면 거게서 안된 사욕의 생각이 나옵니다. 사욕의 마음이 나옵니다. 사욕의 마음이 나오면 그만 그 마음 가지고서 자기는 그만 전멸되는 것이요. 아합 왕을 누가 죽였습니까? 제 속에 나온 사욕의 마음 그게 들어서 아합 왕을 죽였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말씀에서 범죄한 후에 등골에 땀이 차도록 수고하라고 하신 것이 하나님의 축복인데 어쩌든지 뭐 어려운 걸 찾을라고 말고 자기가 현재 자기 할 일이라고 생각되는 주부라면 살림을 알뜰히 살고 학생이라면 알뜰히 공부를 하고 목회자라면 열심히 목회하는데 그 정성과 힘을 기울이고 또 직공이라면 열심히 자기 하는 일을 감당해서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가도록 하고 장사하는 사람이면 정직하게 진실되게 장사를 힘껏하고
(8001115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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