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다 그에게로 가더이다'
이러기 때문에 인간접촉에는 언제나 이 동기가 어데서 났으며 목적이 어데 있으며 여기에 관련된 영이 어떠하며 나의 취할 길이 어떠한가 하는 이것을 찾아가지고 그 현실을 통과할 때에 자기도 살고 자기를 접한 사람도 삽니다. 산다는 것은 인간이 좋아한다고 사는 게 아니고 인간이 싫어한다고 사는 게 아닙니다. 거게는 하나님이 긍휼과 하나님 편에 서는 것과 악령의 궤휼에서 벗어나는 이것으로 살아지는 것입니다. 우연한 그 결례의 논란이 아니었습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어디에 번져 나갔느냐? 선생님 아 선생님에게 다 몰려오던 사람이 그 전에 선생님이 증거하던 그 사람에게도 다 몰려가 버리고 선생님에게는 오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둘째 죄악으로, 아담이 범죄한 죄악은 원죄고 가인과 아벨이 범죄한 죄악은 본죄입니다. 본죄. 본죄 중에 제일 우두머리 종자적 죄악은 뭐이냐 하면 시기입니다. 이것이 제일 첫 죄악이요 본죄의 종자적인 죄악입니다.
아 선생님 선생님에게 올 모든 사람들이 저 가르친 그 예수라 하는 그 사람에게 가 가지고서 세례를 받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의 사람이 되고 선생님을 배반하고 지금 떠납니다. 선생님에게 오지 안하고 전부 그리 갑니다. 하는 요말을 전했습니다. 사람이 자기에게 접할때에는 반드시 요런 성질의 알맹이를 가지고 나타납니다.
아 모든 사람이 자기중심으로 자기중심으로 이렇게 모든 사람이 다 모여들었는데 이제는 중심을 뺏겼소 자기 중심으로 모여들었는데 이제는 중심을 버리고 그 자기가 가르치던 뭐 예수라 하는 사람이 하나있는데 그 사람 중심으로만 모아듭니다. 이렇게 해서 그 찾아온 그 무리로 인하여 세례요한에게 온 그 목적과 주는 충격은 뭐이냐 세례요한 자기 중심이냐 하나님 중심이냐 온 사람은 몰라도 그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이냐 자기 중심이냐 요 두가지를 가지고 판정을 지우도록 하기 위해서 모든 것이 인간접촉의 모든 목적입니다.
동기는 이런 일 저런 일 어떤 일이 일어났든지 그 일은 악령과 성령과 그 사람과의 관련된 일인데, 그 일어난 일의 목적은 뭐이냐 일어난 일의 목적은 뭐이냐 사람이 하나님에게 소속하느냐 인간에게 소속하느냐 이 결말을 지우기 위해서 인간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접촉되는 일은 그 접촉으로 인해서 내가 하나님과 진리에 중심으로 내가 움직여 처리를 하느냐 나와 내 형편으로 중심을 삼아서 판정을 하고 처리를 하느냐 요 결말을 짓는 일 외에는 없습니다. 모든 일이 그 이면에는 이것입니다.
교묘하게도 이 일은 하나님과 세례요한과 예수님은 하나님이신데 예수님은 진리신데 하나님과 진리와 세례요한과 이 둘이 시기하게 한 것이 요것이 요 접촉의 목적입니다. 그러기에 모든 사람들이 우리에게 올때에 요 맛배기 안경을 쓰지 안하고 요 진리로 안약을 바르지 아니하고 접촉을 하면 이런 돈 문제라 이런 사건문제라 인정문제라 하지마는 진리를 가지고서 똑똑히 파악을 하고 보며는 그거는 다 껍데기요 다 껍데기입니다. 돈을 들고 말해도 껍데기요 사건을 들고 말해도 껍데기요 감정을 들고 말해도 껍데기요 인정을 들고 말해도 껍데기요 사랑을 들고 말해도 껍데기입니다
(800120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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