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요걸 여러분들이 기억하십시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유일의 문으로 들어가라. 문이 꽉 찼지만 하나만 되는 그 제일 좋은 문, 제일 옳은 문. 옳은 문은 하나뿐이니까. 유일의 문으로 들어가라. 유일의 해석으로 들어가라. 유일의 인도로 들어가라. 유일의 사상으로 들어가라. 유일의 소망을 가져라. 무엇에든지.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생명의 문 반대입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생명의 문? 하나님과 연결된 문입니다.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하나님과 떨어지는 문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문이라. 생명 문은 하나님과 가까와지는 문, 생명 문은 하나님과 연결되는 문. 멸망 문은 하나님과 멀어져 떨어지는 문.
'좁고 길이 협착하여'
길이 협착하다 말은 또 좁고 험하다 말이오. 유일의 진리를 찾아갈라 하면은 고독도 있고 고난도 있고 또 미혹도 있고 심히 험합니다.
(88102850)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좁은 문과 좁은 길은 곧 하나님의 이 대속하신 구원을 믿는 믿음의 문이요 믿음의 길이요, 넓은 문 넓은 길은 이 믿음을 떠난 모든 인간들의 생애와 그 방편들입니다. 좁은 문 좁은 길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자기가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니 이것을 가리켜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길이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이 믿음의 길 외에 것은 별별 것이 많습니다. 현 세계에나 또 수많은 과거의 것이나 미래에 어떤 문화 도덕 예술 모든 행정들에 있는 그런 것이 다 넓은 문이요 넓은 길입니다.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믿는 이 길 외에는 생명은 없습니다. 다 그것들은 불타 멸망할 것들입니다.
눅13;24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마7:13-14에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이렇게만 말했는데 누가복음에서는‘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고 했습니다. 왜 못 들어가는가?
* 눅13:24 :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88031301)
'문'
문이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가 아직까지 보지 못하고 당하지 못하고 자기가 한번도 겪지 못한 새 생활에 나아가는 것, 새 행동에 나아가는 것, 새 경험과 체험에 나아가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문이 아닌 곳은 끝까지 쫙 보입니다. 문이 있는 데는 반드시 막혀 있고 그 문을 열고 들어가야 그 다음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자기 일생을 환하게 다 볼 수 있는 외통길인 줄로 알지만 첩첩이 문이 돼 있습니다. 한 첩을 바로 들어가면, 거기서 보는 것도 느끼는 것도 깨닫는 것도 경험하는 것도 체험하는 것도 다릅니다. 계3:8에는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본문의 이 좁고 험하지만 생명으로 나아가는 것은 무엇인가? 그 문은 뭐이며 길은 무엇인가? 문이라 말이나 길이라 말이나 같습니다. 길이라 말은 내가 한 자욱씩 밟아서 통과해 나가는 것을 가리켜 말했습니다. 어쨌든지 한 시간 살았으면 한 시간은 자기의 미래를 걸어나갔고 이제까지 살지 못하던 생활을 새로 한 것입니다. 늘 살던 생활이 아닙니다. 또 거기서 한 토막 가리워졌던 그 세계를 봅니다.
그러기에, 아무리 그 사람이 명철해도 스무 살 먹은 사람은 스물 한 살 먹은 바보의 경험과 체험을 모릅니다. 스물 한 살은 스물 한 살 돼야 그때에 그것을 알게 되고 서른 살에 경험하는 것은 서른 살이 돼야 경험합니다. 요새 컴퓨터 세상이니까 뭐 그것이 상관없다고 하는데 나이 많은 사람이 정치를 안하고 젊은 사람들이 정치를 가지면 그 나라가 망하는 징조다 성경은 그렇게 말했습니다. 아이가 정권을 잡으면 그때는 완전히 망한 세상이라 성경은 말했습니다. 전지한 하나님이 말했는데 인간들은 뭐 통계 무슨 소리 하지만 우리는 성경을 믿어야 합니다.
* 계3:8 : 열린 문을 두었으되
* 전10:16 : 왕은 어리고
* 사3:4 : 그가 또 아이들로 그들의 방백을 삼으시고
(88031520)
'좁은 문'
좁은 문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지식을 주신 이 신구약 성경 법도가 있습니다. 이 법도는 우리가 살아나갈 생애 법칙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신구약 성경, 하나님이 주신 법칙이요 하나님의 지식이 좁은 문입니다.
'문은 크고'
넓은 문은 뱀이 준 인간들의 지식, 인간들이 세워놓은 법도 이것을 가리켜서 큰 문이라 말했습니다. 성경학자들이 성경을 보고 설교하거나 주석해 놓은 것이라 해도 하나님의 지식과 일치된 것은 가치 있고 하나님의 지식이 아닌 것은 다 죽은 것입니다. 다 소용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식을 이렇게 확대해 놓았다고 그것을 도로 좁히면 하나님의 지식 하나로 다 들어가는 하나님의 지식이라야 좁은 문입니다. 하나님의 지식을 펴놓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식 외에 딴것을 가한 것은 다 넓은 문이요 또 넓고 평탄한 길이니 멸망의 길입니다.
(88031520)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성경 해석을, 성경 해석을 이래도 된다 저래도 된다, 옳은 것은 하나뿐입니다. 성경 해석에 대해서 또 교리와 신조에 대해서 자기 신앙의 모든 행정에 대해서 하나만을 원하는 사람, ‘뭐 하나도 좋고 둘도 좋고 셋도 좋고 넷도 좋고 얼마든지 뭐 서로 이것도 저것도 다 좋다’ 그러면 하나 이상을 많은 수를 이것저것 모든 것을 다 원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나는 꼭 하나만 되는, 하나만 되는, 참은 하나기 때문에 하나만 되는 참, 하나가 되기까지, 하나되는 데까지 나는 찾아가고 하나되는 데까지 나는 연구하고 하나가 돼서 그것을 딱 잡고 난 다음에는 나는 안심하고 거게서 이제 그대로 살아가겠다.’ 자, 하나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 하나를 원하는 사람. 정말로 원해요?
여러분들은 타협주의야, 내가 볼 때는. 물에 물 탄듯 술에 술 탄듯 아무 구별이 없습니다. 그렇게 구별 없어, 자, 정절부인이 무엇입니까? 정절부인이, 정절부인은 그뭐 무슨 부인이요, 정절부인은? 너 장가 안 갔지? 정절부인은 무엇이 정절부인이야? 하나 부인이야, 하나 부인. 알겠어? 하나. 그게 정절부인이라.
창기가 뭐인데? 여럿의 부인이라, 여럿의 부인.
창기 신앙이 무엇이 창기 신앙이냐? 성경 해석이든지 무엇이든지 하나를 벗어나서 하나 이상을 원하는 그것이 창기 신앙이라.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는 유일의 종교라. 하나님 하는 건 하나라 그 말이야, 하나. 하나님은. 한울님도 아니요 하늘님도 아니요 하느님도 아니오. 하나라는 뜻으로서 하나님. 하나, 하나님. 하나 둘, 하나, 하나님. 좁은 길은 이게 좁은 길입니다.
여러분들이, 민주주의도 독재주의도 뭐 이것도 저것도 괜찮다. 그러면 민주주의의 원수가 뭐입니까? 독재주의요. 독재주의의 원수가 뭐입니까? 이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데 민주주의하고도 독재주의하고도 제 신랑이나 남의 신랑이나 상관없습니다. 그게 창기 아닌가? 민주주의라 해도 예사 감각 없고 독재주의라고 해도 감각 없고 ‘아따 민주주의 독재주의 서로 거석하니까 구경하고 재미 있다’ 그게 인격의 창기성입니다, 인격의 창기성.
인격은 언제든지 사상으로는 하나, 해석으로는 하나, 주의로는 하나, 사리를 판단할 때는 하나. 그 하나인 그것을 찾아. 그것을 찾기 전에는 그리 하면서도 ‘이것은 이러니까 아닌데’ 께꾸름해 가지고 하나 아닐 때에는 고통하고 ‘하나 요거다" 하는 그럴 때 그거를 딱 거머쥐고 그대로 행하고 난 다음에 안심하는 것이 그것이 진실한 사람이요 그렇게 노력하는 사람을 가리켜서 거룩한 사람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이라, 좁은 문으로.
사람이 그 하나만 되는 진리 그것을 찾을라 하는 것은 찾기가 힘들고 그리 가는 사람들도 적어. 넓은 문은, 크고 넓은 문은 찾는 사람이 많아. 그거 이래도 좋다 저래도 좋다 하는 사람들이 많지. 여기에도 보면 내가 요번에 판단한 그것도 보니까 어쩌이든지 좁게 갔고, 좁은 거는, 좁은 것은 사람이 좁다는 것이 아니라.
자, 가만히 있어. 그러면 뭣이든지 이치에 대해서 하나, 도덕에 대해서 하나, 도덕을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된다 하는데 하나, 또 판단에 대해서 하나, 그렇게 자기 소망에 대해서 하나, 모두 다 이렇게 다 하나 하는 하나를 주장하는 그 사람이 좁은 사람입니까 그 사람이 넓은 사람입니까?
그 사람이, 좁다 넓다 하니까 좀 이해를 못 하는데. 좁은 사람이, 아주 하나만을 주장하는 그 사람이 광대합니까 여럿을 주장하는 그 사람이 광대합니까? 하나 주장하는 사람이 뭘 광대해, 여럿 주장하는 사람이 광대하지. 여럿 주장하는 사람은 여럿을 열 말하면 열 그것뿐입니다. 그것뿐입니다. 하나를 주장하는 사람은, 하나를 주장하는 사람은 하나에게 속한 그 참에게 속한 옳은 것은 다 전부 다 그의 것입니다.
(881018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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