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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 성경:48갈라디아서05:01
 

갈5:1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자유할 수 있다 말은 진리대로 사는 생활을 아무 것에게도 피해 당하지 아니하고 제재 받지 안하고 어디서든지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사지에서도 진리 생활, 영감 행위 영감 주장 영감 생애, 진리 주장 진리 생애 진리 행위, 어떤 사망이 와도 내가 사망에게 털끝만치도 거기 제재 받지 안하고 그것 때문에 내가 진리나 영감이나 예수님의 이 세 가지 이 대속을 내가 조그만큼이라도 거기 거리껴서 지체하거나 뭐 주저하거나 머뭇거리지 안하고 언제든지 진리대로, 언제든지 영감대로, 언제든지 사죄 받은 자로, 칭의 받은 자로, 화친 받은 자로, 죄 없는 자로 의로운 자로 하나님하고 한 덩어리 된 자로 이렇게 살게 하는 것은 진리와 영감이 살게 해야 되지 인간으로는 자유 할 자 없습니다.

그러나 이 자유를 우리 안에서 방해하지만 우리 안에서 돕는 것도 있으니 예수님의 피공로가 돕고 영감이 돕고 진리가 돕습니다. 이래서 요8:32에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면 자유하리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진리라면은 곧 하나님의 말씀과 영감입니다. 말씀 안에는 내재적 영감이 계시기 때문에 말씀과 영감이니 말씀과 영감이 너희들을 자유케 하면 자유하리라고 했습니다. 우리를 자유케 하는 것, 예수님께서 이렇게 사죄, 칭의, 화친의 영생의 이 자유 준 이 영생하는 생명을 성령과 진리의 도움이 아니면 우리는 할 수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성령과 진리의 도움으로만 우리는 이 자유를 할 수 있습니다.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여기 '종'이라 말은 죄의 종을 말합니다. 요8:34에 보면 죄의 종이라고 말해 놨습니다.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데 종 된 적이 없는데 뭐 자유케 한다 하느냐? 예수님께서 그래 내가 너희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안다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니라 그러기 때문에 죄에게 진 자는 죄의 종이니라 똑똑히 말했습니다. 종의 멍에 메지 말라 말은 이 자유를 뺏기지 말라 그말입니다.

* 요8:34 :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88102260)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아라'
그 말은 종이라 말은 죄의 종을 가리켜 말한 것인데 죄의 종의 멍에를 메지 마라. 멍에는 소가 밭을 갈 때에 멍에를 씌워 가지고서 갑니다. 그러면 멍에를 씌운 그 소는 꼼짝 못 합니다. 꼬박꼬박 갈아야 되지. 이래 가지고, '죄의 멍에를 메지 마라' 죄의 멍에를 메어 가지고서 죄짓는 일을 시킬 때에 꼬박꼬박 죄짓는 것에게 종이 돼서 죄짓는 일만 계속하고 있는 그것이 죄의 종이요 죄의 종의 멍에를 멘 것입니다. 멍에 멘 거는 그러면 자꾸 범죄하는 일만 계속하는 것이 그것이 죄의 종의 멍에를 멘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에게 종이 됐다 말은 예수님의 것이 됐고 예수님에게만 순종하고 우리는 진리의 종이요 예수님의 종이요 또 의의 종이요 하나님과 화평의 종이요, 예수님의 대속을 믿으면 예수님의 것이요 예수님의 종이니까 이것을 뺏기지 말아라. 신앙의 자유를 뺏기지 말라 말은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이 생활을 뺏기지 말아라.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무슨 충격 주는 사람, 또 이런저런 여러 가지 애로가 있을 때에 우리는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 생활을 그만 뺏기기 쉽습니다. 이걸 버리기 쉽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자유를 주셨다 이말은 다시 죄의 종이 되지 안하도록 죄에서 완전히 해방시켜서 죄에 완전히 자유해서 다시는 죄에게 종이 되지 않도록 또 다시는 불의에 종이 되지 안하고 완전한 의를 가진 자로 하나님과 완전한 화친을 가진 자로 이렇게 만들어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네가 이 사죄, 칭의, 화친 받은 것을 네가 굳게 잡고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다시는 이 사죄에 반대, 칭의에 반대, 화친에 반대되는 이 사죄를 네가 벗지 말고 칭의를 벗지 말고 화친을 벗지 말고 이 사죄, 칭의, 화친의 네가 되었으니까 사죄, 칭의, 화친의 네 자체로 살아라. 이것이 새사람이라.

(88091430)


'너희를 자유케 하기 위하여서 불러서 자유를 주셨으니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아라'
종의 멍에는 죄의 종이라 말이나 마귀의 종이라 말이나 세상의 종이라 말이나 사망의 종이라 말이나 한가지라. 죄의 종 되면 사망에 벌써 종이요 마귀에 종이요, 마귀에게도 종 되지 않고 마귀를 승리했으면 죄를 승리한 자요 사망을 승리했기 때문에 그를 죽일 자 없어.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전투로써 자꾸 이겨 나가는 것입니다.

(88092240)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하나님이 너희를 부르신 것은 너희들로 하여금 자유하도록 하기 위해서 불렀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십자가의 대형, 대행, 대화친으로 대속을 설정하시고 또 조물주 주재자가 이 피조물인 인간의 형상을 입고 다시 사람되시는 이 말할 수 없는 영원한 희생의 부활을 하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자유자로 살도록 하기 위해서 이렇게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자유하도록 하기 위해서 불러서 구원하시기 때문에 너희들이 다시는 죄의 종이 되지 말아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88090733)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이랬는데 사람이 마귀의 유혹 받아서 삐뚤어진 행위로 인해서 삐뚤어진 사람이 돼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마귀는 왕이 되고 사람은 마귀의 종이 되고 이 우주는 다 마귀의 것이 돼 버렸습니다. 그래서 세상 임금이라는 것은 이 우주를 다 저의 것을 삼은 마귀라 그 말입니다.

이 마귀 세상에서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우리를 자유케 하려고, 이제 다시는 종되지 말고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자유를 줬다 말은 죄에서 자유를 줬고 마귀에게서 자유를 줬고 사망에서 자유를 줬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들이 우리를 해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입지 안한 사람들은 죄가 왕노릇하기 때문에 항상 죄로만 살 수 있지, 죄의 종으로만 살 수 있지 달리는 살 수 없고 마귀의 종으로만 살 수 있고 또 사망의 종으로 사망할 수밖에 없는 것인데 예수님이 거기서 해방을 시켜서 우리를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 자유는 일시 자유입니까 영원한 자유입니까? 영원한 자유라. 사람이 이 세상에서도 국법이 있는데 그 국법을 어겨서 저 마음대로 하고 싶은 것은 나중에 법에 들려 나면 다 정죄 받게 됩니다. 자유에는 일시 자유가 있고 영원한 자유가 있습니다. 영원한 자유는 진리와 하나가 돼야 영원한 자유가 되겠소, 진리를 떠나서 저와 하나든지 인간들과 하나돼야 그 자유가 영원한 자유가 되겠소? 영원한 자유는 옳고 바르고 참돼서 정죄할 것이 없어야 하고, 흠과 점과 주름잡힘이 없고 티가 없는 온전이라야 영원한 자유가 됩니다. 그리 안 하면 영원한 자유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진리가 심판하는데 진리에게 정죄받을 것이 없어야 자유합니다.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굳세게 서서' 우리에게 자유를 줬기 때문에 이 자유를 뺏기지 말고, 어떤 일이 있어도 자유를 뺏기지 말고 자유자로 굳세게 서라는 것입니다. 굳세게 선다 말은 자유로 서서 말이요, 자유. 이 자유를 뺏기지 말고 자유로 굳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여기 종은 죄의 종, 마귀 종, 사망의 종이 돼 가지고서 그것이 끄는 대로 시키는 대로 그 종이 돼서 그에게 항상 순종하다가서 죽는 그 생활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여기서 벗어나라는 것입니다.

* 요14:30 :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88090840)


'자유를 주셨으니'
본문의 자유는 평가적인 자유를 말합니다. 평가적인 자유라 말은 가치적인 자유라 말입니다. 아무리 따지고 따지고 구별해도 참 가치 있는 자유요 또 진리의 자유요 영원한 자유요 이 자유는 생명의 자유입니다. 이 자유는 세상에서만 자유할 뿐만 아니라 영원 무궁토록 자유하는 자유입니다. 이 자유가 곧 행복이요 이 자유가 곧 쾌락이요, 이 자유가 행복이요 쾌락이요 곧 생명 생활입니다.

그러기에 모든 존재들이 생명이 있으면 다음으로 구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생명이 있은 지 후에는 자유를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겨서 안 믿는 사람들도 다 생명을 주고도 자유를 동경하고 또 도모해서 생명과 자유를 바꿨던 것입니다.

물론 사람으로서 다 같은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자유의 가치도 자유를 원치도 않는 사람들도 있기는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나라는 자유의 나라입니다. 이 자유는 생명 자유요 의로운 자유인데 자유가 없는 곳에는 쾌락도 없고 또 생명도 없고 평강도 없고 건설도 없고 다 파괴뿐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 이 자유를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자유라는 것은 본능대로 사는 것이 자유요 또 그의 원하는 대로 소원대로 사는 것이 자유입니다. 이 자유의 반대는 그는 다 강제이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다 사망이요 고통이요 다 파괴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우리들이 자유하지 못하는 것을 보시고, 자유가 없는 데는 생명이 없고 사망뿐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자유와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되어서 세상에 오셨습니다. 오셔 가지고, 이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되셨고 또 십자가에 대속의 죽음도 죽으셨고 또 부활도 하셨습니다.

이 자유는 그의 생명의 발동이요, 자유는 생명의 발동인데 자유가 끊어지는 데에서는 생명이 끊어지는 것이요 또 자유는 그의 욕망의 발동인데 자유가 끊어지면 욕망이 끊어지는 것이요 생명과 욕망이 끊어지면 그는 필연적으로 죽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생명과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 가지고 우리를 대속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라고 하신 것은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다는 말입니다. 우리에게 자유를 줬습니다.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굳세게 서서라 말은 견고히 서라는 말입니다. 이 자유를 가진 자는 이 자유를 빼앗으려고 하는 적이 많이 있는데 이 자유를 뺏기면 사망이요 이 자유를 뺏기지 않으면 승리입니다. 이래서 자유가 있는 데에는 필연적으로 투쟁이 있습니다. 자유가 있는 데에는 필연적으로 투쟁이 있고 투쟁이 있는 거기는 반드시 이기고 지는 승패가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자유가 있는 데에는 투쟁이 있고, 또 투쟁이 있는 거기는 승패가 있고, 또 승패가 있는 거기는 살고 죽는 그 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멍에를 메지 말라는 것은 곧 죄악의 종의 멍에를 메지 말고, 사망의 종의 멍에를 메지 말고, 마귀의 종의 멍에를 메지 말고 이 세 가지 세력에서 자유하라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이 자유를 주시기 위해 첫째, 당신이 하나님으로서 많은 부요를 내놓고 가난해지셔 가지고 우리를 이 종 되어 있는 데에서 해방시켜 자유케 하셨습니다. 둘째는 지극히 높으신 그 지위를 다 내놔 가지고 우리를 이 종 된 데서 해방을 시켰습니다. 세째는 당신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써 또 이 종 된 데에서 우리를 해방을 시켰습니다. 이제 해방시키고 난 다음에 해방된 자로 사는 생활을 하기 위해서 부활하셨습니다.

(87090233)


'자유를 주셨으니'
1. 자유는 육체의 자유와 영의 자유 두 종류가 있습니다. 육체의 자유는 인간 소원과 마음대로하는 자유요 영의 자유는 하나님과 중생된 영이 소원대로 하는 자유입니다. 자유에 대한 댓가는 첫째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는 것이요, 둘째는 하나님의 통치권을 이양받는 것이요, 셋째는 하나님의 시은의 영광을 위임받는 것입니다.

2. 이 자유는 이렇게 지극히 큰 소망을 가진 것만큼 그에 앞선 투쟁이 있습니다. 투쟁은 모든 피조물의 타락한 자유 인본의 자유와 기타 모든 피조물의 행동과 우리의 영의 자유의 행위가 서로 마찰되는 이 싸움입니다. 이 싸움에서 승리하면 세 가지 큰 기업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3. 싸움에 있어 첫째 어떤 두려움 앞에서라도 이 자유가 제재받지 아니하고 자유하는 것, 둘째 어떠한 미혹 앞에서도 이 자유가 제재받지 아니하고 자유하는 것, 셋째 어떤 피곤 앞에서도 이 자유가 제재받지 아니하고 자유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앙 자유, 곧 양심 자유, 곧 교회 자유 이 자유를 어떤 것에도 빼앗기지아니하여야 합니다.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빼앗긴다 할지라도 이 자유만 보존되면 하나님과 진리는 나의 편이 되고 모든 피조물은 나의 것이 되고 나는 그의 주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것 다 없어지더라도 자유만 가졌으면 거기에 영원토록 내것 되어 있습니다.

(780806)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예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자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자유케 하려고 우리를 부르셨다”  이라니까 ‘자유하라고 했는데 왜 자유가 없어?’ 이렇게 생각하지만 “자유케 하려고 불렀다. 그러기에 다시 종의 멍에를 메지 말아라.” 했는데 자유하도록 부르는 그것은 무엇이냐?


우리를 구속한 것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살도록 그분에게 독재당해서 살도록 했기 때문에 독재당해 사는 그것이 우리의 자유인데, 독재당해 사는 그것이 우리의 자유인데 그거 네가 자유를 뺏기고 죄의 종이 되지 말아라 하는 것은 삐뚤어진 것에게 종이 되지 말라 그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독재당한 것은, 하나님께 독재당한 것은 뭐입니까? 뭣에 독재당한 것이요? 하나님께 독재당한 것은 무엇에게 독재를 당한 것입니까? 진리에 독재당했어, 진리!


진리에 독재당해. 진리에 독재당했습니다. 성신의 감화에 독재당했습니다. 예수님의 사죄에 독재당했습니다. 칭의에 독재당했습니다. 화친에 독재당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것이 우리가 거기 독재당한 이것은 영생이요 하기 때문에 이것이 우리 자유라. 이 자유는 아무도 뺏지 못해요. 진리에게 독재당해서 진리와 함께 움직이는 자유를 누가 뺏겠소?


이런데 “다시는 네가 죄의 종이 되지 말아라” 이제는 삐뚤어진 것에게 종이 되지 말아라. 진리가 아닌 비진리 불법에게 종이 되지 말아라. 죄의 종이 되지 말아라, 불의에 종이 되지 말아라,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그것에게 끌려가 가지고서 종되지 말아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881127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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