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어떤 그 인간 행동이든지 어떤 그 움직임이든지 내기에 좋은 것으로 오든지 나쁜 것으로 오든지 나를 해치든지 유익되게 하든지. 나를 대적하든지 환영하든지 모든 움직임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움직인다. 공산주의가 예수 믿지 말라고 무기를 들고서 해한다 할지라도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다 온 것이다. 하나님이 안하면 아무 것도 움직임이 없다. 하나님께서 공간계를 다 주관하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면 이 공간속에 들어오지 못한다. 하나님이 움직이지 않으면 활동하는 것이 없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적 섭리를 세례요한은 믿었습니다.
아 그가 그렇게 합니다. 그가 세월이 나고 이렇습니다. 오늘에서 주시지 아니하면 아무 것도 인간이 할 수가 없다. 그것도 하나님에게서 왔다 모든 부딪히는 일을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네가 이렇게 저렇게 하는 것은 할 일이 아니고 다만 그런 것들이 왔는데 너 할 일이 뭐냐 본인이 할 일이 뭐냐 내가 할 일이 뭐이냐 고것은 고 다음에 밝혔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신앙입니다.
어떤 것이 부딪혀져도 그것이 사람으로 말미암아 왔다고 하면 실수합니다. 그것을 원수라고 대적이라고만 선입적 관념 가져도 실수합니다. 예수님께서 여게 대해서 상대하신 것은 세상임금이 오겠으나 악령이 와 가지고 나를 애매히 정죄하고 저주하고 고문 고통을 주고 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일 것이다. 그러나 내게는 상관이 없다. 요것이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길입니다.
내게는 상관이 없다. 저 할 일은 제가 하고 나 할 일은 내가 한다. 저 할 일은 제가 하고 내 할 일은 내가 한다. 요게는 그가 할 일은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서 하시는 일은 그를 통해서 하시고 나를 통해서 하시는 일은 나를 통해서 하실 것 뿐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하시지 안하면 아무 것도 움직일 수도 있을 수도 없는 것이니.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그러면 그 일에 대해서 그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 일을 어떻게 제거했으면 좋겠다가 아니고 그는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서 하시는 일이니. 다만 너는 그걸 대할때에 나로 하여금 어떻게 하라고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서 하실 일이 뭐인가?나를 통해서 하시는 일이 뭐인가? 나를 통해서 하시는 일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을 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일을 내가 나 하는 일이니까 그들이 와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하는 그는 내기에 상관없고 나 할 일은 하나님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거 요 두가지만 하니 그로 인해서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에게 어떻게 순종하는 이것이 나타날 것 뿐이지 그외에는 나는 상관이 없다.
요것이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고 승리의 방편입니다. 세례요한도 요렇게 했소. 하나님께로 나지 안했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 하나님이 주시지 아니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 요것이 예수님과 세례요한 모든 성도들이 자기에게 부딪혀오는 상대방에게 대해서 보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부딪혀오는 상대방에게 대한 모든 환경과 주위에 대한 그 관이 이렇게 봤습니다.
환경관이 이랬고. 주위관이 이랬고 상대방 관이 다 이러했습니다. 예수님도 이러했고, 세례요한도 이러했고, 가말리엘이라고 유명한 법학사가 있었는데 유대교에 가말리엘도 그 제자들이 와가지고 예수님을 송사할 때에 그는 말하기를 하나님게로 나지 안했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느니라. 그러기 때문에 거게 대해서 네가 어떻게 할라고 하지 말고 너할일이 뭐인가 그거 찾아 해라. 요것을 구별지워서 그가 말했습니다.
(800120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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