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비유컨댄 중매쟁이가 기뻐하는 그 기쁨 같은 그런 기쁨 인간을 구원해서 차지하고 인간을 책임질 이는 예수님 뿐 이시기 때문에 인간을 책임지실 예수님이 오셨고 책임지실 분에게 인간이 접선이 되고 연결이 되기 때문에 내 기쁨은 충만하다.
그런고로 차차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나타나서 보여지고 나는 차차 사라져서 흐미해지고 이제 나는 보이지 안하고 예수님만 보여지고 나와의 그 연결은 끊어지고 예수님과만 연결이 되어지고 내게 가졌던 소망이 예수님에게만 소망을 가지도록 이렇게 되어지는 이것을 내가 소원하고 또 이렇게 되어져야 하느니라. 하는 것으로 그는 통하여야 되고 나는 쇠하여야 된다고 하신 말씀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은 이것이 구원에 대해서 중대한 문제입니다. 사람이나 사건이나 물건이나 사람이나 사건이나 물건은 이것은 그 직책이 무엇이며 우리에게 어떤 효력을 주는 것이냐 그것은 나와 그것과 합해 가지고 구원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것을 바래볼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나에게 구원을 못 줍니다. 그와 나와는 아무리 결합해 봤자. 구원이 없습니다.
그런고로 그는 흥하여야 되고 나는 쇠하여야 된다. 내가 가진 세상의 물질이나 사람이나 사건이나 어떤 기능이나 이것은 주님과 나 사이에 하나의 중매역할을. 하나의 하나님과 나와의 이 화합역할을 친밀역할을 결합역할을 하는 것들입니다. 내가 그것에게 아무리 붙고 그가 내게 아무리 붙어도 세례요한과 그 제자들과 맞붙어 가지고는 암만 해 봤자 사망뿐입니다. 소용없습니다.
그는 흥하여야 되고 나는 쇠하여야 된다. 너희 제자들. 너희들과 예수님 그 사이에 너거들에게 그는 흥하여야 되고 나는 차차 쇠하여야 한다. 그와는 결합이 되어져야 되고 나는 안 보여져야 한다. 이것이 생명을 이루고 있는 것인 것을 말씀했습니다.
(800120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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