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뇨 그의 말 잘함을 내가 아노라'
이러니까 성경 역사를 보면 인간으로서의 멸망의 원인자가 누구냐? 제사장입니다. 이스라엘이 그렇게 멸망했던 것도 아론으로 인해 그렇습니다. 아론으로 인해서 멸망받은 것을 모세가 그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 해독을 입었어. 제가 마지막에 돌비를 던지고 갔다가 하나님 앞에 빌고 불고 이렇게 했습니다.
왜? 그것도 보응이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께서 모세 너 혼자 가거라 했으면 갈 길 갈 일이지 말만하고 꼬박꼬박 세우니까 하나님이 야단치고 꾸중을 씌워도 그래도 안 됩니다. 하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율성을 주어서 유기적으로 교제하시지 강제적으로 짐승 기르듯이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아론 데리고 가거라. 고것이 모세에게 까시입니다. 모세의 눈에 까시요 모세의 옆구리에 창입니다. 아론 데리고 간 것이. 아론 안 데리고 갔으면 금송아지 안 만들었지, 안 만들었으면 하나님께 직접 지도받았으면 돌비 깨지 안했지.
(8005084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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