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3:6-8
하나님하고 한 덩어리 하면 되는데 한 덩어리가 되면은 한 덩어리 된 목사 요것 하면 하나님 욕되고 하나님하고 한 덩어리 된 목사 반대면 하나님 반대되고 하나님하고 한 덩어리 된 교역자 적극적으로 대적하면 하나님 대적이 되고 그러면 누가 이기겠소? 누가 이기겠소? 예 누가 이기지요? 한 덩어리 된 교역자는 그 때 그 힘에서는 뭐 나옵니까? 그 속에 마음에는 무엇이 가득 찼습니까? 대적이 자기를 대적하는 데에 자기가 상할까 하는 그럼 마음 없어 버립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마음 하나도 없소.
또 그 대적을 두려워하는 것이나 그런 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뭐이 나옵니까? 아 저게 몰라서 저라다가 매 맞겠는데 저 몰라서 매 맞겠는데 내 대적이 천천이요 만만이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빰을 치고 그 뼈를 꺽었으니까 아이구 저것이뼈 꺽어질 일하고 있네 빰 맞을 일하고 있네. 하나님이여 저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하는 그 기도를 한 사람이 누구지요? 녜. 다윗 왕이요. 다윗 왕.
다윗 왕이 하나님과 뚝 떨어졌을 때에 그렇게 지금 자기 아들이 자기를 마구 죽일라고 달려들고 이렇게 했지마는 하나님하고 한 덩어리가 딱 되고 나니까 갑자기 마음이 변해졌습니다. 변해져서 자기를 대적하는 천천이요 만만인 그 대적이 자기 해할까 하는 그런 염려는 하나도 없고 자기를 대적하니까 미운 맘이나 그런 것도 하나도 없고 이제는 그 상대방 자기를 대적하고 있는 거기에 대해서 아이구 저거 뼈 뿔라지는데 아이구 하나님께 빰 맞는데 저거 큰일 났네.
하나님이여 그들이 몰라 그런 것이니까 용서하시고 긍휼이 여겨 주옵소서. 오히려 그를 위할 수 있는 그런 넉넉한 여유 있는 마음으로 평안하게 참 뜻뜻한 강자가 됐습니다. 강자가 돼 버렸소. 그 비결이 뭐지요? 그 미결이 뭐 입니까? 쫓기 돌아 다니다가 그 비결이 뭐요? 녜. 쫓기 돌아다닐 때에는 하나님하고 떨어져 쫓겨 돌아다니다가 그만 침상 위에 가 가지고서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 만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따라 동하고 정하는 고일 못한 것을 낱낱이 찾아 가지고 어디까지 찾았느냐?
자기 모태에 잉태될 그 때까지 그만 뉘우쳐서 들어가 버렸어. 다 찾아 가지고서 눈물로 침상을 띠울만침 요거 잘못된 틈나는 것을 전부다 주의공로로 피공로로 짐승의 피공로 예수님의 그 보혈의 모형인 약속인 이 이것을 의지해서 낱낱이 다 사유함을 받고 하나님하고 멀어진 기 차차 차차 가까워지고서 하나님하고 딱 들어붙어 버렸다 그 말이요.
딱 들어붙고 나니까 그 다음에는 이제는 천천이요 만만이지마는서도 하나도 염려 없고 겁 없고 두려움이 없고 미움 없고 오히려 그의 비참한 그 광경이 불쌍해서러 인자의 사람이 됐고 자비의 사람이 됐고 동정의 사람이 됐고 하나님 앞에 그 사람 염려되어서 그 사람 위해서 기도하는 다윗 되었습니다.
(800506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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