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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겠느냐 이 일들은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이제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을 헐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노라  
■ 성경:23이사야37:26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겠느냐'
네가 이렇게 무식하냐? 네가 들었을 터인데? 네가 보았을 터인데? 네가 알았을 터인데?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느뇨」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느뇨」 네가 이렇게 무식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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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뭘 듣지 못하였느냐? 네가 이렇게 하면 네가 한 줄 아느냐? 네가 좀 정신을 차리면 옛날부터 오늘까지 역사(歷史)가 가르쳐 줄 것이고, 정신을 차리면 만물(萬物)들이 가르쳐 줄 것인데. 무엇을 가르쳐? 하나님 한 분이 주권하시고, 하나님 한 분이 모든 것을 주권적 예정에 주권적 능력으로 성취하시는, 모든 것이 당신 한 분의 작용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는 것을 네가 알았을 터인데 네가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네가 어찌 참람되게 말하느냐?


'이 일들은'
‘이 일들은’ 무슨 일들? 그 위에 ‘대군을 거느리고 높은 곳에 가고 레바논의 깊은 곳에도 들어가고 높은 뭐 백향목도 마구 꺾고 향나무도 베고 높은 한계도 제가 다 뚫고 들어가고 살진 땅의 수풀도 제가 베고 제가 우물을 파 가지고 제가 마셨고 애굽의 모든 하수를 발로 밟아 다 말라뜨릴 것이라.’ 말이, 애굽에 있는 하수(河水)를 다 발로 밟아서 말린다는 그 말은 이제까지 세상에 있는 세상의 문화 바짝 부숴 버리고 새 문화 건설한다는 그 말이오. ‘내가 우물을 파 가지고 물 마셨다.’ 유사(有史)에 없는 새로운 인간의 행복 이걸 내가 발명해 가지고 이것으로 모든 사람을 행복되게 하겠다. 이제 뭐 능치 못할 게 없는 전능자(全能者)가 된 것같이…
이러는데,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느냐’ 네가 번연히 알 수 있었는데, 만물을 보아도 알 수 있고, 지존자(至尊者)의 역사라는 것을 네가 알았을 터인데 네가 이렇게 참람되게 이러냐? ‘이 일들은’ 위에 있는 이 일들은,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창세기 1장에 천지 창조(創造)할 때 그때부터 아담하고 하와하고 그 밑에 또 가인하고 아벨하고 뭐 전부 난 것 이거, ‘네가, 네가 벤 것, 난 것, 젖 먹은 것, 큰 것, 네가 대군 거느린 그 모든 것, 그것뿐 아니라 너 나기도 전에 태초(太初)부터 내가 혼자 일했다.’ 그 말이오. 이것 똑똑히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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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 창세부터 내가, 내가 혼자 했다.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태초보다 영원 전에 내가 그거 딱, 딱 예정(豫定)해 가지고 정한 바를 내가 요대로 이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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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전부터 벌써 내가 이것을 다 계획한 것으로서


'이제 내가 이루어'
‘이제 내가 이루어’ 요것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요것 모르고 덤비면 헛일이오. 여기도 세상에 잘난 사람 더러 왔는지 모르지만 이것 똑똑히 알아요. ‘이제 내가 이루어, 내가 이루어’ 하나님 혼자 이룹니다. 혼자 다 했소.

'너로 견고한 성을 들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노라'
하나님이 이루어 가지고 저를 통해서 견고한 성을 파하고 강한 나라를 깨트리고 돌무더기를 만든 것이 네가 보기에는 네가 한 것 같지만 전부 내가 다 했어! 내가 이거 다 이루어 가지고 제가 한 것처럼 했지 이놈아, 네가 했다고 떠드느냐 그 말이오. 이거 알아야 됩니다.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겠느냐 이 일들은’ 네가 위에 떠든 그 일들은,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처음부터 다 내가 한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내가 한 거다. ‘행한 바요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벌써 영원(永遠) 전(前)부터 이것을 다 계획(計劃)하고 설계(設計)해 가지고, 설계한 것도 내가 했고, 설계한 대로 척척 이루는 것도 ‘내가 이루어, 이루어’ ‘내가 이루어 너로’ 주님이 하시기는 하시면서도 껍데기 보기에는 ‘너로 견고한 성을 헐며’ 네가 헌 줄 아느냐? 내가 이걸 혼자 이 견고한 성을 다 헐어 가지고, 너 보기에는 네가 헐었지. 인간들 보기에는 네가 헐었지. 실은 내가 헐었어. 이랬는데 누가 한 줄도 모르고 네가 이렇게 떠드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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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헐기는 하나님이 혼자 했는데 그 사람으로 통해서 한 것같이 이렇게 했다 그 말이오.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이것 모르고 설치면 하나님께서 갈고리로 코를 꿰고 오던 길로 돌아가고 칼에 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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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오늘 오후에는 사람에게 대해서 하는 것이 누구에게 대해서 하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가 공부를 했습니다. 땅 위에 있는 훌륭한 사람의 일, 위대한 사람의 일, 유명한 사람의 일, 강한 사람의 일, 영웅의 일, 자선 구제의 일, 예수 잘 믿는 사람의 일 모든 것 태초(太初)로부터 당신이 그것을 하셨습니다.
상고(上古) 때부터 정한 대로 혼자 하셨기 때문에 ‘어쩐 일로 나를 이렇게 하셨습니까?’ 하고 겸손히 감사하고 떨면서, 업신여길 것이 아니라 ‘주여, 저도 나와 꼭 같고 오히려 나보다 나은데, 주님이 그에게 주면 그가 나 같을 터인데 나에게 이렇게 큰 걸, 혼자 한 걸 나에게 주셔서 내가 이런 것이니까 이게 어쩐 은총입니까? 저 사람도 하나님이여 나 같게 해 주시옵소서.’ 하는 기도를 할지언정,
‘왜 그리 사람이 못 났어? 너는 왜 그리 약해?’ 제가 어떻게 이렇게 무식하냐고 하면 중량이 없어. 중량이 없어. ‘어떻게 네가 이렇게 듣지 못했느냐? 이렇게 무식하냐? 태초부터 내가 이 일을 했고, 상고 때부터 이 일을 정했고, 이제도 내가 다 이루어 놓은 것을 너를 통해서 이렇게 하는데 네가 한 줄로 알고 이렇게 교만하고 참람하고 망령되냐? 이러니까 너에게는 그것을 제재하는 고통을 주겠고, 이번에는 돌아가서 네가 죽는다 말씀하신 대로 죽었습니다.


(80050732 집회) 5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겠느냐'
모든 사람들은 만물(萬物) 보아서 깨닫는데, ‘아!’ 만물을 보아서, 하나님이 겨울 되게 하면 모든 풀 다 죽고, 하나님이 여름 되게 하면 인간들이 다 바닷가로 다 몰리고, 하나님께서 또 춥게 하면 전부 다 몰려서 방구석에 들어가서 보이지도 아니하고, 참 이 전능자(全能者)의 것이로구나! 이걸 만물(萬物)을 보아서 다 깨달을 수 있는데 너는 그렇츰 무지(無知)하냐?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내가 이 세상(世上)의 모든 것, 이 사람을 통해서 하고 저 사람을 통해 하고 이래 내가 해 가지고 나타내기만, 당신이 혼자 해 가지고 나타나기만 이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고 저 사람을 통해서 나타내지 하시기는 당신이 하셨다 그 말이오. 태초(太初)부터 혼자 하셨어. 이랬는데, 이래 가지고 그것이 하나님이 하신 줄 알고 겸손히 날뛰면 그대로 쓰여지다가 세상을 뜨고, 이것이 모르고 날뛰면 중간에 쓰다가 당장 졸지에 망해서 집어던지는 것이 이 세상 아닙니까?
‘태초부터 내가 행한 바요, 상고 때부터 다 계획 세워 놓은 바요’


'내가 이루어'
‘내가 이루어, 내가 이루어’ 이랬습니다, 그 본문에. ‘내가 이루어 너로’ 내가 이루어 너로 네가 한 것같이 나타났는데 이걸 모르고, 내가 이루어 사람 보기에는 네가 한 것같이 나타났는데 너는 알 건데 네가 그걸 모르고 네가 한 척 하고 있느냐? 네가 처음에 이런 욕망을 가졌나? 이런 꿈이나 꾸었나? 이렇게 되려고 생각이나 해 봤나? 이리 이리 되어진 것이 네가 이리 되는 계획을 했더나? 생각 없이 되었지.
여러분들, 땅 위에 있는 성공자(成功者)가 다 그렇습니다. ‘내가 이렇게 해 보겠다.’ 계획 세운 사람들은 다 실패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되는데 그런 것 구경만 하고 자기는 있었는데 어떻게 됐는지? 부자(富者)마다 가 물어 보면, ‘어떻게 해서 부자 됐소?’ 정직한 사람이면 ‘나도 모르겠습니다. 어찌어찌 하다가 보니까, 뭐 사업이 손에 쥐여서 했고, 하니까 척척 자꾸 되어지고 뭐, 어찌 되었는지 그만 이리 되어지고 저리 되어지고 되어져 가지고 그만 이렇게 됐지 이렇게 커질 줄 몰랐고 이렇게 대사업가가 될 줄 몰랐소. 아, 내가 여기까지 올라온 정치가가 되리라 생각지 못했소.’


(80050840 집회) 5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겠느냐'
네가 만물(萬物)을 보아서 만물이 말하는 소리를, 만물이 말하는 소리에다가 귀를 기울여도 들었을 것이고, 역사(歷史)에 역사가 말하고 있는 거기다가 귀를 기울여도 들었을 것이고, 날이 날에다가 지혜를 전하는 거기서 들어도 들었을 것이고 네가 들었을 터인데, 분명히 대주재(大主宰)가 있고 그분의 섭리가 있고 그분으로 인해서 모든 것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네가 넉넉히 알 수 있는데 네가 이렇츰 듣지 못했느냐? 이렇츰 멍텅구리냐, 멍텅구리가? 이렇츰 무식쟁이냐? 왜 무식쟁이라, 이렇츰 잘난 사람인데? 안 믿는 사람입니다. 왜 어리석은 자냐 하면,


'이는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벌써 창조(創造)도 당신이 하셨고, 창세기(創世記)에서 아담에게 이리 하고 저리 한 그거 전부 당신 혼자 한 거라 그 말이오. ‘앗수르 왕 산헤립 네가 나기 전에 수많은 역사(歷史)에 영웅들과 호걸들과 모사들과 별별 사람들이 많이 지나갔다. 지나갔는데 그거 다 내가 했다!’ 그 말이오.

「이는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요거 믿어야 돼요!
요거 꼭 잡아야 돼요! 지금 여러분들이 잡지 못하고 있어!

이러니까 요한복음 1장에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고’ 세상(世上)이 뭐인데? 역사세계(歷史世界)가 세상이지. 이분이 신 불신자의, 이 우주와 영계 모든 것을 혼자 단독(單獨)이 만들었고 단독이 경영하고 단독이 운영하고 계시는 것을 믿어야 됩니다! 이걸 믿어야 돼요!! 우리가 믿는 주님은 이 주님입니다! 우주와 영계를 혼자 지었고 이 세상 하나하나를 당신이 만들었소. 이런 역사 저런 역사를 당신이 혼자 하신 일이야.

「이는 태초부터 내가 행한 바요」
당신이 했다 그 말이오. 앗수르 王 산헤립아! 너뿐이 아니라 네 앞에 수많은 인간(人間)들이, 이런 인간 저런 인간 다 지나갔는데, 잘난 인간도 못난 인간도 다 지나갔는데 그거 다 내가 다 한 거다. 내가 다 한 거다.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인간(人間)의 말로 표시하려고 하니까, 태초보다 그 위의 걸 말하려 하니까 상고라고 할 수밖에 없어. 우리 사람들이 말한 뭐 중세계(中世界), 상고세계(上古世界), 근세계(近世界), 근시대(近時代) 그런 것 말하는 게 아니고, 상고라 말은 태초보다 앞을 말합니다. 영원(永遠) 전(前)을 말하는 것이오.

「상고부터 정한 바요」
영원 전 부터 이런 것 다 내가 계획해서, 다 계획을 해서 다 예정(豫定)해서 놓은 것이다. 예정한 그대로 내가 성취해 가지고 네가 생겨지고 네가 지금 한 것인데 네가 스스로 된 것인 줄 아느냐?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이제」 「이제」
그 과거는 모두 많이 했는데, 앗수르 왕 산헤립아, 이제 산헤립 네가 났고 이제 산헤립 너를,

「이제 내가 이루어」 「이제 내가 이루어」
순서대로 지금 내가 이 일을 과거 한 것처럼 내가 이루어, 내가 다 해 가지고, ‘이루어, 내가 이루어, 내가 이루어,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을 헐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노라」
하나님이 혼자 이루어 가지고 사람 보기에만 앗수르 왕 산헤립이 한 것같이 그렇게 나타냈다 그 말입니다. 제가 한 것 같으면 하나님께서 확 거둬 갈 때 걷혀 갈 턱이 있습니까? 안 믿는 사람에게 대해서 이러하거든 하물며 믿는 사람이겠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장점(長點)이 있으면 제가 스스로 장점이 된 그런 존재라고, 스스로 장점의 존재가 된 것이라고 이렇게 아는 이것을 완전히 회개(悔改)해야 됩니다. 자기의 노력(努力)으로, 수양(修養)으로 이 장점의 것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요것을 회개를 해야 됩니다. 노력을 통해서 하니까 제가 된 것 같지, 하나님께서 당신이 노력을 통하도록, 노력의 그 역사(役事)를 해 가지고 노력을 통하도록 그 순서(順序)를 통해 가지고 그런 자가 되도록 한 것이니까 저는 사람 보기만 된 것뿐이지 제가 생각 하나도 제가 단독 생각한 거는 하나도 없어. 하나님이 다 이루어 가지고 해 놓은 것이지.

(8005084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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