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관제로 드릴찌라도'
이것을 알아서 깨닫는 대로 이 사랑에 감격해서 자기의 생애에 물 불을 가리지 않고 주님의 소원하시는 이 소원과 주의 사랑을 전파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피의 구속과 하나님의 영감과 계시의 안타까운 인도와 하나님의 모든 섭리와 그 능력의 보호로 이렇게 유지하는 이 사랑을 만방에게 전파하고 이 사랑에 빚이 져서 일생을 바쳐서 살고도 마음에 빚진 자라고 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이 사랑과 하나님의 이 수고와 하나님의 이 안타까움에 이 광명의 빛을 주었지만 내가 다 전달하지 못했다 나는 모든 사람앞에 나는 빚진 자다 하고서 일생을 탄식을 하면서 마지막에 그 몸과 생명을 제물로 순교의 제물로 바치는 그 자리에서 부족하지만 이제 나 달려갈 길을 달려갔고 부족하지만 믿음을 지켰으니 내 모든 부족을 용서하시고 나에게 의의 면류관을 주실 이제는 주님 앞에 마지막 갈 때가 되었으니 너희들의 모든 생애에 내 살과 피를 관주로 관제에 제주로서 그 위에 붙겠다 하고서 바울이 세상을 마친 것입니다.
(801116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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