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다니엘이 기도하기로 결심할 때에 그전에 7장 이하에 보면은 거기는 결심할 때에라고 말했습니다. 결심할 때에 그 때에 곧 가브리엘 천사를 하나님께서 이 지혜와 총명을 다니엘에게 도와 주어서 다니엘로 하여금 하나님의 노를 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그 기도의 사람이 되도록 하라 하는 이 명령이 내렸으므로 내가 이제 왔다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깨닫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천하에 누구보다 우리 믿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 아무리 육신의 부모 형제 자매 부부보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은 측량할 수 없이 뜨겁고 강하시고 참되십니다.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모든 일에 복을 주시지 못하고 우리가 복을 받는다면 껍데기 복 외부적인 복은 세상에서도 천하지 안하고 존영하게 지낼 것이고 알맹이 복은 우리가 참 매사에 승리 승리로 성령에 충만한 그 빛을 생활을 할 수가 있을 터인데 이것을 하지 못하는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치 안 해 그런 것도 아니고 몰라 그런 것도 아니고 능력 없어 그런 것도 아니고 소원 없어 그런 것도 아닌데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이렇게 축복 받을 이 일을 하라고 하지만 이 일은 하지 안하고 하나님 앞에 진노 받고 저주 받아야 될 징계 받아야 할 이런 일만 하니까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안타깝고 기맥히고 또 하나님의 공으로서 그렇게 안 할 수 없어 하지마는 당하는 우리들은 또 하나님이 보실 때에 또 기맥히고 또 우리들도 비참합니다.
이 문제를 가지고 특별히 기도하기로 결심을 할 그때에 결심하고 기도를 시작할 그때에 하나님이 그 기도를 그 마음 자리를 마음가짐을 그 결심을 기뻐하시고 가브리엘 천사를 보내서 지혜와 총명을 하나님이 주시니까 다니엘은 지혜와 총명을 받았습니다. 받아서 하나님이 노여워하시는 것이 무엇이며 이 노를 푸는 데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어떤 것이며 하나님만 기쁘시게 하면 천하의 피조물은 다 자기를 위하지 해치지 못한다는 것을 확신하는 이런 지혜와 총명을 받았습니다.
(8005132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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