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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부야 너는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하고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가자 아마나와 스닐과 헤르몬 꼭대기에서 사자 굴과 표범 산에서 내려다보아라  
■ 성경:22아가04:08
 

악4:8

'레바논'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하고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가자” 하는 이 레바논은 백산인데 일년 내내 눈이 썩지 안하고 눈으로 아주 희게 그렇게 눈과 얼음으로 일 년을 내내 계속되고 있는 거와 같이 그렇게 온 세상이 다 부패해져도 그런 데 따라서 속화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백설이 분분한데 낙락장송되리로다’ 하는, 안 믿는 사람이 충신으로서 시를 지은 거와 같이 그렇게 온 세상은 다 썩어져 들어가도 이제 자기 혼자만은 그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헤르몬 꼭대기에서'
전부 산 이름들입니다. 산이라는 것은 절정을 말합니다. 신앙의 절정이라, 그 주관성 절정도 있고 객관성 절정도 있는데 주관성 절정은 자기 자체로서 그 신앙 계속하기가 어려운 때를 가리켜 말합니다.
'꼭대기'라는 말을 이 한 군데만 꼭대기 붙였지마는 다른 데도 다 꼭대기입니다. 헤르몬 꼭대기라, 이것은 단절의 절정인데 단절의 절정에서 주님을 만나고 주님과 동행하라는 말입니다.

(89070160)


'나의 신부야 너는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하고'
그러면, 주님과 동거는 어디서 동거하느냐? 주님과 동거는 레바논에서 동거합니다. 레바논에서 주님과 동행합니다. 그러면 레바논이 뭐인가? 레바논은 백산이라는 말입니다. 흰산, 백산이라 말이오. 레바논 산은 예루살렘 북쪽에 있는 산으로서 아주 큰 태산입니다. 태산인데 그 태산은 일본 부사산과 같이 아무리 칠팔월 제일 더울 때라도 그 산에는 만당에는 항상 눈이 있어요. 눈이 녹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름을 백산이라 하는 곳인데, 이 백산에서 만나자, 백산에서 주님하고 함께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 말은 이 세상 죄악이 오면 사람들이 처음에는 뭐 성결한 체 이렇게 해도 나중에 가서는 차차차차 세상 이 죄악의 세력이 강해지니까 거기서 썩어지고 썩어져서 그만 다 속화돼 가지고 썩어지는데 온 세상이 썩어져도, 모두 다 눈이 다 썩어 버려서 녹아서 다 그만 시커만 땅이 돼 버리고 말아도 레바논 산 그 산에는 꼭대기에는 눈이 하야이 그대로 안 녹고 일 년 내내 흰눈이 그대로 있어요.

이와 마찬가지로 온 주위 환경이 다 부패해져도 부패해지지 안하고 오직 홀로 깨끗하게 성결을 지키고 있는 거기서 주님이 같이 합니다. 레바논 산에서 주님이 '나와 함께 하고' 했습니다. 레바논 산에서 주님이 함께 한다. 레바논 산이라 말은 팔레스틴 북쪽에 있는 그 산인데 제일 큰 산 상봉을 가리켜서 레바논 산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이거는 백산이라, 눈이 있어서 하얀 백산이라. 그러면 백산에서 주님 만난다. 주님하고 같이 간다.

그렇게 흠없고 칭찬받는 성도라도 레바논 산에서만 주님과 동거한다. 그 성결에서만 동거한다. 성결 떠나면 주님과는 그만입니다.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했습니다. 이러니까 뭐 자기 생명을 내놔도 요 성결을 내놓지 않아야 됩니다. 성결. '레바논 산에서 나와 함께 하고' 주님과 동거하려면 그 백산에서 동거한다. 온 세상이 다 썩어서 눈이 다 썩어서 전부 그 흰눈이 하나도 없고 전부 다 썩어서 다 없어졌지마는 그 레바논 산만당에는 눈이 하야이 그대로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주위 환경에 천인 만인이 다 더러워져도 자기만은 더러워지지 안하고 성결을 그대로 지키는 거기서 주님과, 같이 하셔. 주님 동거할 수 있습니다. 주님 동거는 레바논 산에서 동거한다 요것을 우리가 기억해요.


'아마나와'
'아마나'는 아마나산 봉우리를 말합니다. 아마나라 말은 견고히 잡고 놓지 안하고 볼끈 잡는 다는 뜻이고 산이라 말은 그 절정이라 말이오. 볼끈 잡는 절정. 굳게 잡는 절정. 옳은 것을 굳게 잡고, 빌라델비아 교회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이제 가진 것을 굳게 잡고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해라' 그렇게 말씀한 대로 굳게 잡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견고히 잡되, 하나님을 잡고 잡고 또 잡고 또 잡고, 진리를 잡고 잡고, 의를 잡고 잡고, 예수님의 사죄를 잡고 잡고, 칭의를 잡고 잡고, 화친을 잡고 잡고, 영감을 잡고 잡고, 진리를 잡고 잡고, 이러면 자꾸 잡으면은 이게 뭐이냐? 아마나 산 꼭대기가 된다 말이요, 꼭대기. '견고히 잡는 봉우리에서 나와 함께 하자' 이렇게 잡는 것이 주님하고 동행하는 것이고 더 잡으면 더 동행하고 자꾸 이래 가지고서 그 잡는 그 방편으로써만 주님과 동행하는 그 길이 이루어진다 말이오.


'스닐과'
스닐은 갑옷이라는 뜻입니다. 죄악이 부딪힐 때 주님으로 갑옷을 삼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전능자시니 그 죄악이 세력이 크다만 내가 의지하고 바라보는 주님의 능력만 못하니까 전능자를 내가 바라보고 의지함으로 전능자로 갑옷을 삼아 나가라는 것입니다. 갑옷의 상상봉에서 나를 만나자, 나와 함께 하자.


'헤르몬 꼭대기에서'
레바논 산은 그 대산맥의 큰 줄기 산을 말하는 것이고 헤르몬 산이라는 원줄기 큰 산에 솟은 한 봉우리를 가리켜서 말합니다. 또 헤르몬 산에서 주님 만나고 주님 동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헤르몬은 단절을 말합니다. 잡아당겨도 끊는 것. 단절의 봉우리에서 나와 함께 하자. 단절. 자기가 꼭 하고 싶어서 못 견디겠고, 하고 싶어 죽을 지경인데 하나님의 뜻은 아니라 말이오. 그러면 그걸 싹 끊을 때에 그때에 주님이 동행한다는 것입니다. 해 보면 알아요, 주님이 동행하는 걸.

'이거는 아무래도 마련해야 되겠다' 그러나 주님이 싫어하신다 말이오. 싫어하시면 '아무래도 이걸 안 해야 되는데' 해도 그놈을 끊기가 어려워요. 안 해야 되는데도. 욕심도 끊기가 어렵지 사업도 끊기가 어렵지 직장도 끊기가 어렵지 인정도 끊기가 어렵지 애정도 끊기가 어렵지 뭐 끊기 어려운 게 얼마나 많은지? 또 안면도 끊기 어렵지.


'사자굴과 표범산에서 내려다보아라'
사자굴 표범산에 갔는데 거기 주님이 계시요. 우리들이 이 신앙 생활을 해 나가려고 하면 다니엘은 사자를 만났고 또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그 뜨거운 불을 만났습니다. 이런 것을 가리켜서 사자굴 표범산이라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이 말씀은 사랑하는 자가 주님하고 같이 갈 때에 어디서 주님 동행했는가를 또 가르칩니다. 사자굴에서 동행했고 표범산에서 동행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지나가면 그 사자와 같은 맹수의 그 모든 세력들이 우리 신앙을 삼키려고 합니다. 신앙정조를 내주지 않으려고 하면 죽인다 어쩐다 뭐 별별 소리를 다 해요.

(88110450/0453)


'나의 신부야'
나의 신부야 하는 것은 주님이 이 교회를 가리켜서 나의 신부야 이렇게 말했는데 왜 교회를 신부라고 하나님이 말씀했는가? 이 신부라면 똑 사람들의 육적 부부 모양으로 그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사람들의 이 부부는 하나님과 교회의 이 부부관계의 하나의 모형으로서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 가지고 이렇게 하나의 제도와 형식을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교회와는 원형 부부요 인간 남녀는 원형 부부를 모형한 모형 부부입니다.

부부로 말하는 것은, 정상으로 말하면 신부의 모든 일은 남편이 다 책임입니다. 잘하고 잘못된 거 남편이 전부 다 책임이오. 신부가 해야 될 그 모든 의무와 책임은 남편이 다 해야 되는 것, 또 남편의 것은 다 신부의 것이 되는 것. 그러면 이 신부의 흠과 점과 모든 신부가 해야 될 못 하는 것 이런 거는 전부 남편이 하는 것처럼 그 성도들이 해야 될 것 못 하는 것은 전부 주님이 다 담당하시는 그 면을 가리켜서 남편이요 신부라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요새 세상은 망한 세상이 돼 가지고 이런 부부관이 없이 다 변질이 돼서 정상이 없어.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하고'
그러면 어디서부터 이 신랑하고 신부하고 같이 동행하느냐? 레바논이라 말은 팔레스틴 예루살렘 북쪽에 있는 큰 산맥인데 제일 큰 산입니다. 그 산에는 일 년 내내 눈이 녹지 안하고 있어서 그 산 이름을 백산이라 합니다. 백산이라 하는 것은 일 년 내내 눈이 녹지 안하고 항상 산머리에는 눈이 하얗게 얼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산 이름을 백산이라 하는데.

'백산에서 함께 하자' 그러면 이것은 아무리 땅에 오뉴월 뭐 칠팔월 이렇게 더울 때라도 그 산꼭대기는 그 눈이 썩지를 않아요. 썩지 안하고 그대로 녹지 안하고 그대로 있어. 이와 마찬가지로 온 세상이 아무리 더러워져도 썩지 안하고 그렇게 항상 성결을 지키고 있는 성결, 성결 절정, 그러면 하나님은 어데서 동행하는고 하니 성결 절정에서 동행합니다. 성결 절정에서. 하나님과 동행하고자 하는 사람은 성결,

성결도 마태복음 25장 비유에 보면은 그 등불은 성결인데 초저녁에야 다 불이 있지. 초저녁에 불이 있지만 나중에 밤중 돼 가니까 불이 꺼져 갑니다. 신랑 온다 하니 그때는 불이 다 꺼져 버려. 이러니까 불 있는 사람은 신랑 맞이하고 없는 사람은 맞이 못 했습니다. 이제, 처음에야 아무라도 다 성결을 가지지마는 성결을 가지다가 차차차차 조금 세월이 지나가면은 그만 성결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레바논 그 백산에서 주님이 같이 하자 그말은 그 성결의 절정에서 같이 하자 그말이요, 성결의 절정에서.
그러기 때문에 성결의 절정에서 성결을 할라 할 때에 모든 사람이 이런 어려움 되니까 성결 내버리고 저런 어려움 되니까 다 성결 내버리는데 나중에 인간으로서 극난 극난 어려움이 오니까 다 성결했던 사람이 다 성결 내버려 버리고 다 더러워지는데 다 더러워져도, 천하 사람이 다 더러워져도 자기만은 더러워지지 안하고 남아 있는 그것이 백산 레바논 산 꼭대기에서 주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주님과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은 성결산에서 같이 하는데 성결산 중에도 성결산의 제일 절정인 거기서 같이 하는 것은, 다 같이 하지만 거기서 같이 하는 거와 같이 하는 것이 다릅니다.

(88110233)


'신부야'
'신부야'하신 이 말씀은 하나님의 교회, 곧 성도를 말하는데, 주님은 신랑이시요. 성도는 주님의 신부로 말씀하신 것은, 영광적으로, 존귀적으로, 소유적으로, 책임적으로, 주님과 성도가 함께 누리는 것을 말씀하신 것인데, 주님과 성도 사이는 본체요. 인간끼리는 이것을 나타내는 모형인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과 성도가 동거 동행하는 곳은 어떤 곳인가?


'너는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하고 레바논에서부터 함께 가자'
주님과 동거 동행하는 곳은 레바논 산꼭대기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주님과 동거 동행합니다.
그런데 이 레바논 산은 팔레스틴 북방에 있는 산으로서 높은 산이기 때문에 이 산꼭대기에는 일년 내내 눈이 덮여 있습니다. 그래서 이 레바논 산을 백산이라고 합니다. 흰 산이라고 합니다. 주님은 이 흰산 꼭대기에서 우리와 동거 동행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온 세상이 다 부패하여도 자기는 성결을 지키는 그 절정, 온 세상이 다 달려들어서 자기의 성결을 빼앗으려고 해도 빼앗기지 아니하는 그 절정. 이 세상에 온갖 유혹이 와서 유혹을 시켜도 자기의 성결을 빼앗기지 아니하는 그 절정, 거기에서 주님과 동행 할 수가 있습니다. 또 주님과 성도가 동행 할 수가 있는 곳은 아마나 산꼭대기인 것입니다.


'아마나'
이 아마나 산도 팔레스틴 북방에 있는 산으로서 견집, 굳게 잡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 산꼭대기에서 우리와 동거 동행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 대한 소망을 굳게 잡고 옳고 참된 것을 굳게 잡고 천국에 대한 소망을 굳게 잡고, 뿐만 아니라 잡은 것을 놓게 하려고 하는 강한 유혹이 와도 강한 핍박이 와도 자기의 소유와 몸과 생명을 내어 줄지라도 굳게 잡은 것을 놓지 아니하는 그 절정에서 주님과 동행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오해하는 것이나 약하고 비겁한 것이나 천국에 소망이 상하지 못한 것은, 굳게 잡음이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굳셈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성경 말씀대로 살기로 결심했으면, 이것을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는 이것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서 주님이 동행 할 수 있습니다.


'스닐'
또 주님과 동거 동행 할 수 있는 곳은 스닐 산꼭대기인 것입니다. 이 스닐 산도 팔레스틴 북방에 있는 산으로서 갑옷이라는, 방비하는 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 산꼭대기에서 우리와 동행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사방에서 화살이 날아와도 갑옷으로 방비하는 것처럼 귀로 들리는 말이나 눈으로 보여지는 것이나 사물 접촉으로 인하여 자기의 신앙에 손해보지 아니하고 인격의 결백, 신앙 지조, 이것에 손해를 보지 아니하고 사방에서 온갖 종류와 형태의 미혹과 유혹이 밀고와도 이것을 다 방비하고 계속 밀고 나가는 이 절정에서 주님과 동거 동행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헤르몬 꼭대기'
또 주님과 동거 동행 할 수가 있는 곳은 헤르몬 산꼭대기인 것입니다. 이 헤르몬 산도 팔레스틴 북방에 있는 산으로서 단절이라는 단호하게 끊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 헤르몬 산꼭대기에서 우리와 동행하십니다. 그런데 헤르몬 산꼭대기에서 주님과 동행 할 수가 있다고 하는 말은 단절의 절정에서 주님과 동행 할 수가 있다고 하는 말입니다.


'사자 굴과 표범산에서'
다시 말하면 주님이 싫어하시는 것, 하나님의 법도에 어긋난 것이라고 하면 당장에 끊어 버리고 단호하게 거절하고 주님이 좋아하시는 것, 하나님의 법도에 순종하는 일에 방해하는 인연이 하고 하면 어떻게 깊이 맺어진 인연이라고 당장에 끊는 그 절정에서 주님과 동행 할 수가 있습니다. 또 주님과 동행 할 수가 있는 곳은 사자 굴과 표범 산꼭대기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성결을 지키고 굳게 자보?? 방비하고 단절의 행위를 하려고 하면 사자 굴과 표범 산에 가는 것과 같다. 자기의 소유와 몸과 생명이 절단 나는 것으로 보이고 생명의 위협이 옵니다. 그래도 이것을 꿰뚫고 통과하는 거기에서 주님과 동행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려다보아라'
'내려다보아라'고 하신 말씀은 '발로 밝고 서라'고 하신 말입니다. '돈으로 위협하고, 권세로 위협하고, 향락으로 위협하고, 찬란한 것으로 위협하고, 온갖 것으로 위협해도, 이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꿰뚫고 들어가서 발로 밝고 서라'고 하신 말씀인데, 여기에서 주님과 동거 동행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주해공과)


1. 이 아가서는 주님과 우리 성도와의 비밀을 자연계시를 통해서 나타내신 것을 특별계시로 기록한 것입니다. 신랑되신 주님께서 신부된 우리 성도의 어떤 면을 어여쁘게 보시고 깨끗하게 보시는지? 레바논산 꼭대기, 아마나산 꼭대기, 스닐산 꼭대기, 헤르몬산 꼭대기, 사자 굴과 표범 산에 올라가는 그 인격인 것입니다. 그 행위와 생애인 것입니다.

2. 그러면 레바논산, 아마나산, 스닐산, 헤르몬산, 사자 굴과 표범산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레바논 산은 흰 산이라는 뜻인데, 일년 내내 눈이 녹지 않고 쌓여 있습니다. 이 레바논에서 주님이 동거동행 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온갖 죄악이 가득찬 세상에서 이것들을 이기고 참고 견디어서 깨끗하게 사는 성도들을 주님을 어여쁘게 보시고 동거동행 하십니다.

아마나 산은 굳게 잡았다는 뜻인데, 자기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의에 걸음을 잡았으면 어떤 환경이나 시대가 와도 요동치 않고 그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스닐 산은 갑옷을 입는다는 뜻인데 하나님과 진리와 진리의 행위를 입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미 입고 있는 하나님과 진리와 진리의 행위를 어떤 환경이 와도 벗지 않는 것입니다.

헤르몬 산은 단절한다는 뜻인데, 하나님과 진리에게 거리끼고 배치가 되는 것은 아무리 힘든 것이라도 끊는 것입니다.

사자 굴과 표범 산은 외부의 악한 세력들이 두려움을 주어도 하나님과 진리대로의 행위를 양보치 않고 계속하는 것입니다.

3. 기독자가 이런 걸음을 걸어야 이런 생활을 해야 기독자의 생활은 세상을 아주 탁월한 생활임을 깨닫게 되고 기독자의 부강도 평강도 쾌락도 행복도 세상 것을 아주 탁월한 것임을 깨닫게 되고 그것의 진수를 맛보게 됩니다.

(741031)


'나의 신부야'
'나의' 하는 것은 예수님을 말씀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이 한 위를 이루신 분으로서 신성은 완전한 하나님이시요, 또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인성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셨는데, 완전하시고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하나님의 지으신 피조물인 인성을 입으신다는 것은 한없는 수치이지만, 하나님의 택하신 자인 우리를 마귀와 죄와 사망에서 구출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영생하는 자가 되게 하시기 위하여 인성을 입고 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신부라' 고 말씀하신 것은, 우리 믿는 성도를 말씀한 것인데, 우리 믿는 성도를 '신부라' 고 말씀한 것은, 예수님과 우리 믿는 성도와의 관계에 있어서, 희로 애락이 같고 빈부 귀천이 같고, 동거 동행하고 동고 동락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남편과 아내가 한 몸인 것같이, 하나님이 우리 믿는 성도와 함께 거하시고, 함께 행하시고, 동고 동락 하시기 위해서 인성을 입으시고 세상에 오셨고, 또 이분이 십자가에서 인생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그 형벌을 대신 받으심으로 설정하신 사죄의 공로를 우리 믿는 성도에게 입혀서 죄 사함을 받게 하시고, 또 인성을 입으신 이분이 십자가에서 인생이 하나님 앞에서 받은 의무와 책임을 이행하지 못한 것을 대신 짊어지시고 이행하시므로 설정하신 칭의의 공로를 우리 믿는 성도에게 입혀서 의롭다 함을 받게 하시고, 또 인성을 입으신 이분이 십자가에서 완전 승리하시므로 가지신 천상 천하에 있는 모든 것을 우리 믿는 성도에게 유업으로 받게 하셨기 때문에, 우리 믿는 성도를 '나의 신부라'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72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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