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5:1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하여 우선 알아야 합니다. 성자라면 대속을 맡았고 성령이라면 대속을 완료하는 직책을 맡았는데 이렇게 성부 성자 성령으로 분담한 후 하나님을 가리켜서 아버지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아버지는 곧 삼위일체의 하나님,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을 가리켜서 아버지라 그렇게 여게 나타내시는 말씀인 것입니다.
(89062353)
'아버지는 그 농부라`
'아버지는 그 농부라' 하는 그 아버지는 성자 성령으로 이렇게 각각 분담된 그 직위를 발표하셨기 때문에 그때는 '아버지는 농부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89040310)
'나는 포도나무요'
예수님은 포도나무요 우리 믿는 성도들은 포도나무 가지라고 비유를 했습니다. 또 우주와 영계의 모든 것을 홀로 통치하셔서 비오는 것, 바람 부는 것, 가문 것, 흉년 드는 것, 풍년 드는 것, 전쟁이 나는 것, 모든 못쓸 질병들이 흩어지는 것, 또 질병이 없이 축복으로 모두가 다 평안해지고 복되는 것, 그런 것을 홀로 주권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는 농부라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890219중간반)
'내가 참 포도나무요'
주님은 비유컨대 포도나무라 그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내가 참 포도나무요' 우리를 가지로 이렇게 비유한다면 주님은 참 포도나무요 우리는 참 포도나무 가지라.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내 아버지는 주님의 아버지 곧 하나님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모든 영계나 물질계의 모든 존재를 홀로 주권 통치하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총 주권을 가지시고 주권으로 단독 모든 것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에서는 아직까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시기 전에 말씀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셨다가 삼 일 만에 부활하신 뒤에는 하나님 아버지의 이 모든 직책을 예수님께서 다 인계받았습니다. 이래서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내게 주셨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본문은 아직 예수님이 대속을 베푸시기 전인 때에 말씀입니다.
농부는 포도원 과실을 소망해서 있는 힘을 다 포도 가꾸는 데에 기울이는 것이 포도원 농부입니다. 포도원 농부는 자기 온갖 노력의 힘이나 지혜의 힘이나 또 모든 경제의 힘이나 그런 것을 다 포도나무를 위해서 기울여서 포도나무를 가꾸는 것을 비유했습니다. 그때는 하나님 아버지가 천상 천하의 모든 것을 홀로 주권 통치하시고 주권 개별 섭리하시는 그 하나님이신데 이 하나님은 포도나무를 위해서만 전부를 다 기울여서 투자한다, 포도나무를 위해서 전부를 기울인다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대속하시고 부활하신 후에는 아버지의 하시던 일을 예수님이 다 인계 맡았습니다. 이 우주에 크고 작은 한 개별개별 그것의 전체는 예수님이 주권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예수님이 인계했습니다.
이래서, 1절에서 우리는, 영원 자존하시고 창조주시며 주권자시며 만주의 주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대주재이신 이 하나님은 포도나무 위해서 전부를 기울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포도나무는 곧 예수님이신데 곧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예수님이 포도나무요 예수님이 대속을 베푸시고 난 뒤에 이 대속으로 말미암아 구성한 존재가 있으니 그것이 곧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88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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