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전체 요약  
■ 성경:23이사야37:24-38
 

*이사야 37:24-38

또, 「네가 네 종으로」 「네가 네 종으로 주를 훼방하여 이르기를」
‘주를 훼방하여 이르기를’ 이 산헤립은 랍사게를 통해서, 항복을 안 하니까 그만 그 입술에서 하나님을 훼방(毁謗)했지마는 처음에는 하나님 훼방 안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훼방이 어떤 것이 하나님 훼방이냐?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당신의 주권으로, 당신의 역사로 된다는 것을 부인하고 제가 뭘 했다는 그게 전부 하나님 훼방입니다.
하나님의 주권(主權) 의지의 작정을 주권 능력으로 단독이 성취하는 그것을 헐었으니까 그게 훼방하는 것이라. 그게 삣고 깎는 것이라 그 말이오. 훼방(毁謗)이란 삣고 깎는 것이라 그 말이오. 그게 삣고 깎는 거라.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자기가 단독이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자는 하나님 훼방하는 것입니다.

요거 잘 들어 보십시오.
「하여 이르기를 내가 나의 허다한 병거를 거느리고 산들의 꼭대기에 올라가며 레바논의 깊은 곳에 이르렀으니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향나무를 베고 그 한계되는 높은 곳에 들어가며 살진 땅의 수풀에 이를 것이며 내가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으니 나의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밟아 말리우리라 하였도다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느뇨」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느냐」 네가 이렇게 무식하냐? 네가 들었을 터인데? 네가 보았을 터인데? 네가 알았을 터인데?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느뇨」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느뇨」 네가 이렇게 무식하냐?

「이 일들은」
‘이 일들은’ 무슨 일들? 그 위에 ‘대군을 거느리고 높은 곳에 가고 레바논의 깊은 곳에도 들어가고 높은 뭐 백향목도 마구 꺾고 향나무도 베고 높은 한계도 제가 다 뚫고 들어가고 살진 땅의 수풀도 제가 베고 제가 우물을 파 가지고 제가 마셨고 애굽의 모든 하수를 발로 밟아 다 말라뜨릴 것이라.’ 말이, 애굽에 있는 하수(河水)를 다 발로 밟아서 말린다는 그 말은 이제까지 세상에 있는 세상의 문화 바짝 부숴 버리고 새 문화 건설한다는 그 말이오. ‘내가 우물을 파 가지고 물 마셨다.’ 유사(有史)에 없는 새로운 인간의 행복 이걸 내가 발명해 가지고 이것으로 모든 사람을 행복되게 하겠다. 이제 뭐 능치 못할 게 없는 전능자(全能者)가 된 것같이…
이러는데,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느냐’ 네가 번연히 알 수 있었는데, 만물을 보아도 알 수 있고, 지존자(至尊者)의 역사라는 것을 네가 알았을 터인데 네가 이렇게 참람되게 이러냐? ‘이 일들은’ 위에 있는 이 일들은,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창세기 1장에 천지 창조(創造)할 때 그때부터 아담하고 하와하고 그 밑에 또 가인하고 아벨하고 뭐 전부 난 것 이거, ‘네가, 네가 벤 것, 난 것, 젖 먹은 것, 큰 것, 네가 대군 거느린 그 모든 것, 그것뿐 아니라 너 나기도 전에 태초(太初)부터 내가 혼자 일했다.’ 그 말이오. 이것 똑똑히 알아요.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태초보다 영원 전에 내가 그거 딱, 딱 예정(豫定)해 가지고 정한 바를 내가 요대로 이루는데,

「바로서 이제 내가 이루어」
‘이제 내가 이루어’ 요것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요것 모르고 덤비면 헛일이오. 여기도 세상에 잘난 사람 더러 왔는지 모르지만 이것 똑똑히 알아요. ‘이제 내가 이루어, 내가 이루어’ 하나님 혼자 이룹니다. 혼자 다 했소.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을 들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노라」
하나님이 이루어 가지고 저를 통해서 견고한 성을 파하고 강한 나라를 깨트리고 돌무더기를 만든 것이 네가 보기에는 네가 한 것 같지만 전부 내가 다 했어! 내가 이거 다 이루어 가지고 제가 한 것처럼 했지 이놈아, 네가 했다고 떠드느냐 그 말이오. 이거 알아야 됩니다.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겠느냐 이 일들은’ 네가 위에 떠든 그 일들은,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처음부터 다 내가 한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내가 한 거다. ‘행한 바요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벌써 영원(永遠) 전(前)부터 이것을 다 계획(計劃)하고 설계(設計)해 가지고, 설계한 것도 내가 했고, 설계한 대로 척척 이루는 것도 ‘내가 이루어, 이루어’ ‘내가 이루어 너로’ 주님이 하시기는 하시면서도 껍데기 보기에는 ‘너로 견고한 성을 헐며’ 네가 헌 줄 아느냐? 내가 이걸 혼자 이 견고한 성을 다 헐어 가지고, 너 보기에는 네가 헐었지. 인간들 보기에는 네가 헐었지. 실은 내가 헐었어. 이랬는데 누가 한 줄도 모르고 네가 이렇게 떠드느냐?

「되게 하였노라 그러므로 거민들이」
내가 했기 때문에, 네 힘으로 그걸 일 대 일로 대결해서 된 줄 아느냐?

「그러므로 그 거민들이 힘이 약하여 놀라며」
그 거민들이 힘이 약하여지고 놀란 것이, 힘이 약해지게 한 것이 누구며 놀라지게 한 것이 누구냐? 내가 힘이 약해지게 했고 내가 놀라지게 했고,

「수치를 당하며」
수치를 당하게 한 것이 내가 수치 당하게 했고,

「들의 풀같이」
들의 많은 풀같이 천하게 말이오. 그들이 천해졌고, 풀같이 천해졌고,

「푸른 나물같이」
하나의 채소, 채소 한 포기같이, 가치가 그렇게까지 떨어졌다 그 말이오. 채소 그까짓 것 뽑아 내버리면, 뽑아다가 해서 먹으면 그만 아니겠소? 이거 뭐 인간이 이렇게 바닥같이 천하게 한 그것이 다 내가 한 것인데 네가 한 줄 알고 네가 그렇게 떠들고 크게 날뛰느냐?

「지붕의 풀같이」
지붕에 풀이 나 봤자 그게 비올 때 풀 같지 그게 자랍니까? 말라 버리지. 시골 가면 잘 봅니다. 장마가 지면 저 지붕에 풀이 납니다. 장마가 지면 저 지붕 위에 밀도 나고 뭐 서숙도 나고 나는데 날이 바짝 들면 고만 바짝 말라 버려요.

「지붕 위에 풀같이 또 자라지 못한 곡초 같았었느니라, 곡초 같았었느니라 네 처소와 네 출입과 나를 거스려 분노함을 내가 아노라 네가 나를 거스려 분노함과 네 오만함이 내 귀에 들렸으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자갈을 네 입에 먹여 너를 오던 길로 돌아가게 하리라 가서 너의 아들 손에 맞아 죽게 하리라」 이랬습니다.

여기서 잘난 사람들, 좀 이거 똑똑히 배워야 됩니다. 잘난 사람들 제가 한 게 없습니다. 다니엘이 요걸 알았소. 다윗이 요것을 알았습니다. 히스기야는 벌로 섬기는 사람이라. 막 뭐 잘하기는 잘하지마는 튼튼하지는 못해.
‘이사야(엘리사)여! 산헤립(여호야김) 왕이 랍사게가 하는 그 말에 대해서 하나님이 꾸짖을까 하노라. 이 남은 백성을 위해서 기도(祈禱)하라 그렇게 명하시더라고 전해라!’ 하나님의 사람 이사야를 몰라. 이사야를 몰랐기 때문에 그가 망령(妄靈)과 패역을 부려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도를 위해서 이용을 당했지마는 결말은 히스기야 왕이 소원한 게 아니라. 히스기야 왕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 잡혀 갔습니다. 포로 되어 갔소. 그 죄값이 히스기야 왕의 죄값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를 존대하며’ 의인(義人)을 두려워하고 참 존경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을 존경하고 귀중히 대접할 줄 알아야 되지, 천하게 업신여기면 하나님이 노하시고, 만일 그리되면, 하나님의 종들을 무시하면 그것이 결국은 종들을 통한 그 교훈(敎訓)이 무시되기 때문에 하나님 무시하게 되고, 그리되면 나중에는 자기는 자기를 고칠 재주가 없소. 돌이킬 세력이 없소.



24절에, 「네가 네 종으로 주를 훼방하여 이르기를 내가 나의 허다한 병거를 거느리고」
수많은 병거(兵車)를 거느리고 수많은 백성(百姓)을 통치하고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상고 때 전부터 다 작정하신 바고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당신이 이 일을 다 착착 해 나와서 ‘내가 이룬’, 하나님이 혼자 하시는 것을 이 앗수르 대장에게 그게 한 것같이 하니까 그게 이걸 모르고, 이 비밀을 모르고 제가 한 듯이 날뛴다 그 말이오.
‘대군을 거느린 것이, 대군이 너한테 복종한 것이 네 힘으로 복종시켰나? 네 힘으로 거느렸나? 내가 거느리도록 다 해 놓고 너를 허수아비를 세웠어. 너를 허수아비로 세웠어. 이런데 네가 뭐이라고 지금 그 말 하고 있느냐? 이러니까 너는 이 위치를 지킬 만한 중량(重量)이 없어. 이러니까 오던 길로 돌아가 가지고 너는 칼에 죽어야 돼.
대군(大軍)을 거느리는 걸 누가 했는데? 그 계획을 내가 했고, 그것을 행하기를 내가 했고, 그것을 내가 다 이루어 놓고, 내가 이룬 것을 너를 통해서 나타냈는데’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는 기관에 쓰일 자격이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느부갓네살 왕을 하나님께서 7년 동안 풀을 먹게 했습니다.

「산들의 꼭대기에 올라가며」
제가, ‘내가 산들의 꼭대기에 올라가며’ 어디든지 이것은 고만 최고(最高)는 제가 다 점령합니다. 최고는 다 점령해. 뭣이든지 좋다 하면 다 점령해요. ‘산꼭대기에 올라가며’ 어디든지 자기가 최고가 된다 말입니다.
최고가 되니까, 이것이 바로 깨달으면 ‘하나님이여 나는 최하밖에 안 되는 인간인데 어떻게 최고에 올리십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해 주시니 내가 이 자리 감당하지 못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날 이렇게 최고로 이렇게 올려 세워 놓고 또 최저로 떨어뜨려서 바싹 깨려고 이럽니까? 그만 나를 그만 그대로 팽개쳐 두십시오.’ 요걸 알고 요렇게 진정 생각하는 사람이면 그 지식이 물러가기 전에는 하나님께서 그 높인 그대로 둬 둡니다.

「올라가며 레바논의 깊은 곳에 이르렀도다」
‘레바논의 깊은 곳에 이르렀도다.’ 사람들의 그 비밀(秘密), 사람들의 철통같이 재미있게 아기자기 사는 어떤 재미있는 나라라도 다 뚫고 들어갔다 그 말이오. 레바논의 깊은 곳이라 말은 성벽의 강한 것, 나라의 강한 것, 모두 단합되어 있는 그 단합(團合) 속을 가리켜서 레바논의 깊은 곳이라고 여기에 표현한 것입니다. ‘뭐 어떻게 단합된 국가라 할지라도 그것을 내가 가면 당장에 깨트리고 내가 점령할 것이다. 어떻게 견고하게 우람하게 서도 내가 거기 들어가면 그까짓 것 다 부셔뜨리고’

「이르렀으니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향나무를 베고」
‘높은 백향목’ 이거는 잘난 사람들을 말합니다. 높은 백향목은 잘난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거 상징(象徵)이오. 처음에 ‘뭐 이런 미 저런 미야 그까짓 것 닥쳐 놓으면 내 앞에야 괭이 앞에 쥐지 뭐, 이 나라 저 나라 굵닥굵닥한 인물 전부 처치 다 했다.’ 그 말이오.

「아름다운 향나무를 베고」
‘이런 미 저런 미, 이런 도덕 저런 사상 이런 주의, 자기네들은 뭐 절하고 큰 갓 쓰고 또 뭐 중들은 이러고 저러고, 사상, 종교, 철학, 주의, 도덕 할 것 없이 내가 가면 모조리 다 베어 버리고 다 절단 내 버리겠다. 내 앞에 종교(宗敎)가 어디 있으며, 도덕(道德)이 어디 있으며, 영향 미친 거는 전부 다 절단 냈다.’ 그것을 가리켜서 ‘레바논의 깊은 곳에 내려가서 높이 키가 큰 백향목을 다 베어 버렸고’

「향기 나는」
‘향기를 풀풀 내서 모든 사람들이 그 향기를 듣고 좋아서 모든 사람들이 감탄하는 그 모든 예술, 문화, 종교, 사상, 정치, 도덕, 모든 감화 전부 다, 전부 다 멸살시켰다.’ 그게 공산주의 이상(理想)입니다.

「베고 또 그 한계되는 높은 곳에 들어가며」
‘그 자들이 어떤 높은 꿈을 꾸고 이상적(理想的)인 목표를 세우고 경영을 세웠다 할지라도 내 앞에는 그런 거 다 절단 나 버린다. 뭐 무슨 계획, 무슨 계획, 무슨 목표 뭐 내 앞에는 그런 것이 없다.’ 그 말이오.

「살진 땅에 수풀에 이를 것이며」
‘등 따시고 배 부르는 따뜻한 국가도 다 내 손에는 전부 다 점령을 다 당했다.’

「내가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으니」
‘그런 것 다 과거를 철거해 버리고, 과거 문화도 예술도, 예술도 사상도 전부 다 철거해 버리고 내가 가는 것은 전부 다 부숴트리고 이제 내가 창작(創作)해 가지고 내가 모든 것을 입안(立案)해서 이것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다 물을 마시고, 모든 사람들이 다 향락을 누리고, 취미를 누리고, 재미를 누리고, 내가 한 것이라야 도덕(道德)이고, 내가 말한 것이 사상(思想)이고, 내가 한 것이라야 문화(文化)고, 내가 한 것이라야 예술이고, 내가 한 것 외의 것, 내게서 나온 외에는 전부 다 멸살시키고 이와 같이 했다.’ 참 아주 김일성이보다 훨씬 더한 모양입니다.

「마셨으니 나의 발바닥으로」
‘내 처사(處事)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밟아 말리리라」
‘이제까지의 종전 문화, 과거 그 모든 것은 전부 다 철폐시켜 버리고, 파괴시켜 버리고, 완전히 없애 버리고 내가 전부 신창조(新創造), 신창조, 신설(新設)로 이렇게 하겠다 하였도다.’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느냐」
네가 뭘 듣지 못하였느냐? 네가 이렇게 하면 네가 한 줄 아느냐? 네가 좀 정신을 차리면 옛날부터 오늘까지 역사(歷史)가 가르쳐 줄 것이고, 정신을 차리면 만물(萬物)들이 가르쳐 줄 것인데. 무엇을 가르쳐? 하나님 한 분이 주권하시고, 하나님 한 분이 모든 것을 주권적 예정에 주권적 능력으로 성취하시는, 모든 것이 당신 한 분의 작용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는 것을 네가 알았을 터인데 네가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네가 어찌 참람되게 말하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이 일들은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태초’ 창세부터 내가, 내가 혼자 했다.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영원 전부터 벌써 내가 이것을 다 계획한 것으로서

「이제 내가」
순서를 따라서, ‘이제 내가’ 네게 대한 것은 이제 내가,

「이루어」
‘내가 이루어’ 그거 모두 내가 혼자 했다.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을 헐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노라」
‘너로’, 헐기는 하나님이 혼자 했는데 그 사람으로 통해서 한 것같이 이렇게 했다 그 말이오.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이것 모르고 설치면 하나님께서 갈고리로 코를 꿰고 오던 길로 돌아가고 칼에 죽게 합니다.
코 꿴다 말은 이제 그러면 꼼짝 못 하는 것 하나 만들어 가시를 둔다 말이오. 가시를 줘. 가시를 줘. 가시를 줘. 참 하나님이 기묘하셔요. 아, 고것에게 그 가시가 없으면 그게 뭐 어떻게 쥐락펴락 할 것인데 그것이 좀 지나칠상바르면 고 코를 꿰어 가지고 고것 때문에 꼼짝 못 합니다. 병(病)이 들든지, 무슨 내란이 나든지, 무슨 가정(家庭)에 무슨 일이 있든지 무엇인가 그만 우쭐해 가지고 날뛰던 것이 풀이 푹 수그러져 가지고 ‘주여, 나는 죽을 죄인입니다. 이제 살려 주옵소서.’ 하면 그만 조금 놓으면 이게 또 날뜁니다. 날뛰면 또 코 꿰어. ‘주여!’ 또 고통을 준다 그거요.



우리가 오늘 오후에는 사람에게 대해서 하는 것이 누구에게 대해서 하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가 공부를 했습니다. 땅 위에 있는 훌륭한 사람의 일, 위대한 사람의 일, 유명한 사람의 일, 강한 사람의 일, 영웅의 일, 자선 구제의 일, 예수 잘 믿는 사람의 일 모든 것 태초(太初)로부터 당신이 그것을 하셨습니다.
상고(上古) 때부터 정한 대로 혼자 하셨기 때문에 ‘어쩐 일로 나를 이렇게 하셨습니까?’ 하고 겸손히 감사하고 떨면서, 업신여길 것이 아니라 ‘주여, 저도 나와 꼭 같고 오히려 나보다 나은데, 주님이 그에게 주면 그가 나 같을 터인데 나에게 이렇게 큰 걸, 혼자 한 걸 나에게 주셔서 내가 이런 것이니까 이게 어쩐 은총입니까? 저 사람도 하나님이여 나 같게 해 주시옵소서.’ 하는 기도를 할지언정,
‘왜 그리 사람이 못 났어? 너는 왜 그리 약해?’ 제가 어떻게 이렇게 무식하냐고 하면 중량이 없어. 중량이 없어. ‘어떻게 네가 이렇게 듣지 못했느냐? 이렇게 무식하냐? 태초부터 내가 이 일을 했고, 상고 때부터 이 일을 정했고, 이제도 내가 다 이루어 놓은 것을 너를 통해서 이렇게 하는데 네가 한 줄로 알고 이렇게 교만하고 참람하고 망령되냐? 이러니까 너에게는 그것을 제재하는 고통을 주겠고, 이번에는 돌아가서 네가 죽는다 말씀하신 대로 죽었습니다.


(80050732 집회)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4053 23이사야37:25    내가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으니 나의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밟아 말리리라 하였도다
4052 23이사야37:27    그러므로 그 거민들이 힘이 약하여 놀라며 수치를 당하여 들의 풀 같이, 푸른 나물 같이, 지붕의 풀 같이,...
4051 23이사야37:24-38    *전체 요약
4050 23이사야37:23    네가 훼방하며 능욕한 것은 누구에게냐 네가 소리를 높이며 눈을 높이 들어 향한 것은 누구에게냐 곧 이스...
4049 40마태복음10:16 -17     *전체 요약
4048 60베드로전서03:01-02    *전체 요약
4047 19시편015:04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
4046 19시편015:03    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고 그 벗에게 행악지 아니하며 그 이웃을 훼방치 아니하며
4045 19시편015:02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으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4044 19시편015:01-05    *전체 요약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