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으니'
‘그런 것 다 과거를 철거해 버리고, 과거 문화도 예술도, 예술도 사상도 전부 다 철거해 버리고 내가 가는 것은 전부 다 부숴트리고 이제 내가 창작(創作)해 가지고 내가 모든 것을 입안(立案)해서 이것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다 물을 마시고, 모든 사람들이 다 향락을 누리고, 취미를 누리고, 재미를 누리고, 내가 한 것이라야 도덕(道德)이고, 내가 말한 것이 사상(思想)이고, 내가 한 것이라야 문화(文化)고, 내가 한 것이라야 예술이고, 내가 한 것 외의 것, 내게서 나온 외에는 전부 다 멸살시키고 이와 같이 했다.’ 참 아주 김일성이보다 훨씬 더한 모양입니다.
'나의 발바닥으로'
‘내 처사(處事)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밟아 말리리라'
‘이제까지의 종전 문화, 과거 그 모든 것은 전부 다 철폐시켜 버리고, 파괴시켜 버리고, 완전히 없애 버리고 내가 전부 신창조(新創造), 신창조, 신설(新設)로 이렇게 하겠다 하였도다.’
(80050732 집회) 5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으니'
이제까지 다른 사람들이 해 나오던 그것은 다 묵은 방법(方法)이라, 헌 방법이라, 재래(在來)의 방법이라, 미개(未開)의 방법이라. 그보다 더 능가한 새, ‘새 시대, 새 시대’ 요새 말해 쌓는 것 모양으로 이것을 자기가 갖추어 가지고, 믿는 사람으로 자기 생활(生活)에서 다른 사람이 이제까지 발견하지 못한 새 세계(世界), 새 것 이것을 발견해 가지고 제가 활동하고, 목회자도 그렇게 하고 하니까 그 사람들을 업신여기고, ‘나는 이 사람들보다 낫다.’ 제가 그런 줄 아는 이것이 앗수르 왕의 죄악(罪惡)입니다. 우리의 죄악이오.
이러면서 ‘내가 발로 가지고 애굽에 있던 그 모든 하수를 전부 바짝 말려 버리겠다.’ 이제까지에 있던 그 방식 그런 것 다 없애고 ‘공산주의 화시키겠다, 뭐 시키겠다, 뭐 하겠다. 무슨 새 문화(文化), 새 개화(開化)를 시켜서 어떻게 하겠다. 새 주장, 새 사상, 새 방법, 새 건설, 새 뭣을 하겠다.’ 이런 욕망을 가지고,
믿는 사람도 목회자들도 이런 욕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가지게 되는 그것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셔서 가진 것이라는 것을 알면 그 일이 능히 달성되고 남습니다. 이제 된 것같이 달성됩니다. 하지만 요 죄(罪)가 뭐이냐? 요 죄가 제가 했다고 생각하는 여기서 죄입니다.
(8005084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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