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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 성경:40마태복음23:02
 

마23:2

서기관들과'
여기 서기관은 성경을 가르치는 의무를 가진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러면 반사들도 주일학생들에게는 서기관이고 또 부장도 학생들과 반사들에게는 서기관이고 또 권찰님, 원권찰 지권찰도 밑에 있는 식구들에게는 다 서기관이 되는 셈이 되고 또 장로, 목사, 전도사, 권사 모두 다 자기 밑에 배우는 자에게는 가르치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은 다 서기관 입장을 가진 것입니다.


'바리새인들이'
바리새인들은 이런 또 아무 그런 직책을 가지지 않았지만 예수 믿는 선배입니다. 선배. 바리새인들은 열심 있고 아주 선배로 믿는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과 같은 사람들을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고 했습니다. 신앙으로 밑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들 위에 있는 사람들이 교훈할 때 그 교훈은 하나님이 벌써 모세를 세워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것처럼 그렇게 했다는 말씀입니다. 신앙의 선배라든지 또 신앙의 은사 기관으로서 가르치는 입장에 있는 사람은 비록 사람 보기에는 아무나 되는 것이지 싶어도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무라도 하면 되지 싶은 반사라든지, 또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오래되면 누구든지 다 신앙 선배가 되지 싶은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지 말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면서 생명까지 바쳐서 이렇게 구원하신 아주 큰 일이요 큰 자본을 들여서 하는 일입니다. 교회 안의 모든 조직은 그저 이 세상 일 되는 것처럼 세월이 가다보면 그렇게 되어 가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저희가 너희에게 무엇이든지 교훈하는 것이면 그 교훈하는 것이 삐뚤어지면 삐뚤어져도 지키라 말은 아닙니다. 교훈하는 것은 지켜 행하라 한 것 보면 삐뚤어진 교훈이라도 지켜 행하라 그런 말은 아닙니다. 이러기 때문에 여게 지켜 행하라 말은 그 교훈하는 것이 옳은 교훈이면 말입니다. 삐뚤어진 교훈은 아니고 무엇이든지 옳은 말을 할 때는 너는 지켜 행하라, 그들의 행함을 본받지 말고 지켜 행하라 이랬습니다. 그 가르치는 교훈은 네가 받아서 지켜서 꼭 행하도록 네가 노력을 하고 그 행위는 본받지 말아라, 네 선배에 있는 사람의 행위는 본받지 말고 가르치는 그 교훈은 지켜 행하라 한 요것을 아주 구별 있게 해야 됩니다.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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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집사든지 권찰이든지 반사든지 보조 반사든지 누가 세웠다고 했습니까? 성령이 세웠습니다.목사나 장로나 그 당회에서, 혹은 교인들이 세웠는데 세운 것은 사람이지만 실은 성령님이 그들을 세우셨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마태복음 23장에 말씀하시기를 서기관, 바리새인들을 하나님께서 모세의 위치에 세워 놨기 때문에 저희의 행동은 본받지 말고 그들이 가르치는 것은 배워서 그대로 실행하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움을 받은 사람은 자기와 양무리를 감독하라고 하나님께서 세우셨다는 것을 자기도 알아야 되겠고 교인들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 세움을 받은 자기는 다른 사람만 감독할 것이 아니라 첫째로 자기를 감독해서 다른 사람을 능히 감독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네 눈에 들보를 빼고 그 후에 밝히 보고 남의 눈에 티를 빼라’ 하신 법칙대로 자기에 대해서 삼가 감독을 해야 합니다. 누구를 감독해도 남 감독하지 말고 너나 감독해라 하는 그런 빈축을 받지 않도록 자기를 감독해서 양무리의 본이 되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위에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말씀하신 삼가는 것은 감독 노릇을 잘못할까 해서 삼가는 것입니다. 감독이라 말은 두 가지 뜻을 가진 것입니다. 조성할 때에 잘못됨이 없도록 감독을 시작해서 마지막 검사 맡을 때에 하나도 흠점이 없는 완전 제품으로, 우량품으로 납품이 되어지도록 하는 그 일을 책임진 자가 감독입니다.

그러기에, 감독으로 조심할 것은, 자기가 맡은 모든 양무리와 양무리의 표본이 될 자기 건설 을 감독해서 흠점이 없이 건설이 되도록, 또 건설된 것이 하나님의 검사에 흠점이 없도록 그렇게 책임지고 하는 것이 감독입니다.

감독한 것이 검사에 우량품으로 납품이 됐을 때에 ‘잘됐다’ 하면 오만한 자가 됩니다.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이걸 붙들고 이렇게 상품으로 납품이 되도록 하셨으니 참 감사합니다’ 이렇게, 자기의 미비점과 하나님의 하시는 일에 방해했던 것을 낱낱이 생각해서 자복하고 용서를 받고 바로 된 것은 감사해야 합니다. 이렇게 한 사건 한 사건 하루하루를 자기의 감독 직책을 하나님 앞에서 검사 받아서 매일매일 검인을 마쳐서 완료를 해 나아가는 것이 기독자들입니다.

* 행20:28-32 :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 눅6:42 :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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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까 저희들의 행동은 본받지 말고 가르치는 것은 다 지켜 행하라'
아무리 목사나 전도사나 인도자가 행위를 아무리 더럽게 해도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해서 다른 사람을 구원하려고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신다 말입니다. 서기관들은 '이 서기관들은 내가 모세에 자리에 내가 앉혀 놨다. 그러기 때문에 이들이 말하는 것은 뭐이든지 들어서 그대로 지켜 행해라. 그러나 그들의 행위는 본받지 말아라.' 그러니까 행위는 아무리 더럽게 해도 하나님이 그를 세워 놨기 때문에 거기서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그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매일 생활 가운데서는, 그날 아침 자기 교회에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종을 통해서 말씀해 주신 그 말씀을 하루 종일 새김질하는 게 좋습니다. 오늘은 오늘 새벽 말씀 새김질하고 또 오늘 저녁과 또 내일은 이 오일날 밤 예배 때에 하나님이 말씀해 주신 말씀을 새김질하고 주일날에는 주일 오전 오후에 주신 말씀 새김질하고, 물론 성경을 다 읽지마는 특별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고 말씀에 자꾸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그라면, 하나님 말씀을 생각하면 마귀가 우리 마음에 들어오지를 못합니다. 또 하나님 말씀대로 그대로 행동하면 우리 행동에 마귀가 화를 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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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서기관들은 당시에 성경을 가르치는 그런 사람들을 총칭합니다. 그때 일반적으로 서기관이라고 그렇게 직책을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아는 그런 사람에게 한해서 하는 말이 아니고, 서기관이라 말은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들이요 성경을 기록하는 사람들인데, 사본을 기록하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뿐만 아니라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을 다 대표해서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다 성경을 가르칠 그런 권세를 가졌고, 또 그런 의무를 맡았고. 가르치는 그런 입장에 있는 자들이며, 또 이 일 면만 가진 게 아니라 가르침을 받는 입장과 의무를 가지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바리새인들은 당시에 열심히 믿는다고 하는 믿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러면 열심히 믿는 그 열심이 나쁜 게 아니라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이 외식을 조심하라고 가르치고 또 듣는 그 무리들과 제자들이 외식에 빠지지 않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하는 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는 말은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치는 자들이라 하는 말입니다. 율법은 신약과 구약, 신구약은 전부 다 하나님의 율법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이오. 또 이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약속이요, 하나님의 예언이요, 하나님의 교훈이요, 또 하나님의 명령이요 곧 영생입니다. 그런데, 여게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 말은 하나님의 율법을 그들이 가르치는 것이 그들의 할 일이라 그말입니다.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이 모세의 자리라 말은 모세는 하나의 율법을 표시하기 위해서 말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뭐 모세 오경만이 말하는 것이 아니고 신구약 성경 율법을 다 말하는 것인데, 우리에게는 다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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