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자기의 행위로써 다른 사람을 감동시켜서 다른 사람들을 옳은 데로 인도하는 그런 일이 되는 사람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야 어쨌든지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 주관으로 사는 사람은 못 쓸 사람입니다. 소금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되면 모든 사람들에게 빛이 되고 본이 되고 칭찬되고 또 모범이 됩니다.
(85020851) 9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이 세상은 어두워서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무 것도 모르는 깜깜한 세상인데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서 세상에 모든 것을 이러하다 하는 것을 옳고 바른 것을 보여 주는 것을 말씀합니다. 저렇게 행동하면 복받는다 저렇게 행동하면 망한다, 저런 일 하면은 자기에게 불행스러워진다 행복스러워진다 그런 것을 우리의 직책으로 주셨습니다. 이래서 우리는 세상에서 빛으로 살고 가야 합니다.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15절에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안하고 등경 위에 둔다 하는 이 말씀과 다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산 위에 있는 동리는 모든 사람 눈에 띄고 어디로 그 안 보이려고 해야 안 보일 수가 없고 보여지도록 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행위가 숨기워지지 못하도록 하고 모든 사람에게 다 주목의 대상이 되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시고 모든 역사를 하십니다.
(88081733)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우리를 세상의 빛이라 말씀했습니다. 우리 자신은 빛이 못 되고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예수님이 참 빛이신데 우리는 그 빛을 세상에게 반사하여야 할 직책을 가진 빛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빛 자체가 아니고 빛을 세상에게 비취는 그 직책을 가지고 하나님의 빛을 받아서 세상에게 비추는 그 직책이 우리의 직책입니다.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산 위에 있는 동리가 숨기우지 못한다 하는 말씀은 예수 믿는 사람은 아무리 자기의 모든 생활을 은밀하게 하려고 해도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나님이 하십니다. 믿는 사람은 옳은 행위도 그 행위를 하나님이 드러나도록 역사해서 안 믿는 사람과 비교 못 할 만치 옳은 행위도 잘 드러나고 또 잘못된 행위도 하나님이 다 드러나게 하십니다. 불택자들, 안 믿는 사람들은 잘못된 행위를 한 그것을 얼마든지 숨겨 가루어 덮을 수 있습니다. 구변으로 덮을 수 있고 또 권세로도 덮을 수 있고 재물로도 덮을 수 있고 여러 가지 수단 방법으로 덮을 수가 있지마는 믿는 사람 택함을 입은 사람들은 잘못된 그 일은 덮지 못합니다. 하나님 그것을 들추어내서 기어코 들내게 됩니다.
(88083133)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세상에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빛을 발하는 것이 교회의 본분입니다. 빛이라 말하는 것은 모든 피조물들에게 모든 것을 바로 보여 주고 알려 주고 바로 인식시켜서 옳은 길로 끄는 그런 모든 역사를 가리켜서 빛이라 말씀한 것입니다.
(88052901)
'산 위에 세운 동네'
우리 성도들은 어떤 것의 안팎이든지 숨길 수 없는 사람으로 하나님이 세우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표리를 숨길 수 없도록 하나님이 하시는 줄 알고 나타나 부끄러운 것을 하지 말고 드러나도 영광된 빛으로 담대히 살아가야 합니다.
(781210)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하나님 백성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올바른 좋은 생활을 하면 모든 땅 위에 있는 민족이 다 복을 받고 또 그렇게 하나님의 백성들이 잘 하는 걸 보고 기뻐하는 족속은 더 많이 복을 받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자들에게는 복을 주시지 아니했지 무슨 멸망이나 그런 걸 주시지 아니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자들은 시대의 양심이라 성경에 말씀했고(마5:14), 또 그 시대의 복의 기관이라 말씀을 했고 또 저주의 기관이라고도 말씀을 하셨습니다(창12:3). 그러기 때문에, 믿는 자의 행동의 여하에 따라서 불신자와 모든 이 지구와 넓게 이 우주와 모든 것은 거기에 따라서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85051530) 9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그러기에, 우리는 예수 믿으면 비방이 옵니다. 예수 믿으면 비방이 오는데 안 믿을 때보다 많은 비방이 옵니다. 많은 비방이 오는 것은 주님이 우리를 깨끗게 하시기 위해서 안 믿을 때는 그보다도 더 많은 흠점이 있어도 그저 네가 나나 똑 같다 하면서 그냥 지나가지만 하나님이 믿는 자는 깨끗게 하실려고 하기 때문에 비방거리가 있으면 그것을 낱낱이 드러내서 비방을 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깨끗게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마태복음 5장에는 말씀하시기를 '산 위에 세운 동리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산 위에 세운 동리이니까 밑에서 보면 환하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주목거리가 되도록 많은 사람이 우리의 그 비(非)를 보고 그것을 흠 잡을라고 또 찾을라고. 또 좋게 말하면 본받을라고 어짜든지 수많은 사람들의 상대가 되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우리를 만들어 놓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고치기 위한 비방도 우리에게 있고 또 우리의 그 비방받는 것으로써 하나님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마련하기 위해서 비방도 오는 일이 있고, 또 거기에서 형제를 구원하기 위해서 참 참고 견딤으로 형제에게 아름다운 덕이 되어서 믿음의 도움의 양식을 주기 위해서, 그렇게 비방도 옵니다. 그러기에, 믿고 난 다음에는 비방이 온다는 이것을 우리가 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볼 때에 비방이 오면, 이 비방을 그만 속단적으로 우리가 옛사람이 내가 되어 가지고 날뛰는 그런 일을 하지말고 거기에서 옛사람을 잡는 것이 중요하고. 옛사람을 잡고 난 다음에는 새사람으로 살아서 고칠 것 있으면 감사히 고칠 것이고. 고칠 것이 없으면 주를 위해서 참을 것이고, 고칠 것이 없는데 억울하면 형제의 구원을 위해서 참고 견딜 것입니다.
* 히10:33 : 혹 비방과 환난으로써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85060533) 9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이 말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을 주시고 이렇게 특별한 간섭을 가지시고 성령과 진리를 우리에게 줘 가지고 세상이 모르는 모든 참된 이치를 우리에게 알게 하신 그 이유는 세상에 빛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두셨다.
주인이 등경불을 써 가지고 이렇게 환하게 비취면 온 집안 사람들이 그 빛으로 인해서 모두 알고 자빠지지도 안하고 다치지도 안하고 또 뭘 압니다. `야. 뭣은 어디 있는고 봐라.' 아이 없으면 그게 어디 있는지 찾아야 모릅니다. 어디 있는 것도 알고 또 뭣도 뭣도 다 안다 그말이오. 불을 딱 켜면 모든 것 알지만 불을 딱 꺼 버리면 뭐가 뭐인지 몰라.
너희들을 세상의 빛으로 하기 위해서 불렀다. 빛으로 불렀다 그 말은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될 줄을 몰라, 옳은 생활을 할 줄 모르고 전부 다 잘못 살고 있다 그말이오.
`보자, 남자는 어떻게 해야 되고 여자는 어떻게 해야되고, 자녀로서는 어떻게 해야 되고, 부모로서는 어떻게 해야 되고, 형제로서는 어떻게 해야 되고, 또 노인으로는 어떻게 해야 되고, 노인 대우는 또 어떻게 해야 되고 하는 이것을 사람들이 모르는데 예수 믿는 사람으로 하여금 옳게 바르게 하는 것을 보고, `예수 믿는 사람 이 봐라' 마치 목수가 잣대를 가지고 모든 나무를 재고 먹줄 가지고 굽고 곧은 것을 가리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기독자들을 이거 잣대와 같이 쓰고 또 이 다림줄과 같이 먹줄과 같이 이래 써 가지고 모든 세상 사람들에게 `참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는 것을 보여 주기위해서 우리를 예수 믿게 만들었다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빛이라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너로 인해서 환하게 인간 생활을, 인간을, `사람은 저게 사람이다. 마음은 저래 먹는 게 사람 마음이다. 행동은 저래 하는 게 사람 행동이다. 성질은 저래 쓰는 게 사람의 성질이다.' 이렇게 해서 참 옳고 바른 사람을 세상에게 보여 줘서 모든 사람들이 믿는 사람들을 보고 `옳고 바른 사람은 저런 사람이 옳고 바른 사람이다. 언행심사에 옳고 바른 행동은 저렇게 하는 것이 옳고 바른 행동이다.' 자꾸 이렇게, 여게 사용하기 위해서 우리를 불렀다 하는 그말입니다.
(87091740) 4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산 위에 높다란 동리야 오며 가며 환하게 보이는데 그걸 어떻게 숨기겠습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이렇게 모든 사람의 본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부르셨기 때문에 믿는 사람은 자꾸 드러나게 했다.
믿는 사람이 하는 일은 숨기지를 못합니다. 안 믿는 사람 같으면 그런 거 숨어질 일이지만 믿는 사람의 일은 하나님이 드러나도록 산 위에 있는 동리로 했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하는 일은 좋은 일도 드러나고 나쁜 일도 드러나고 뭐 숨기지 못합니다. 안 믿는 사람은 그일이 잘 드러나지 않지만 믿는 사람의 일은 좋은 일 나쁜 일을 다 드러내. 그 사람이 예수 믿기 전에는 거짓말 하고 사기 협잡 횡령을 해도 거석하지만 그만 예수 믿는 사람이 되고 난 다음에는 그 사람이 나쁜 일 해도 환하게 드러납니다. 남 속이는 것도 환하게 드러나요. 또 착한 일도 환하게 드러나요.
착한 일을 옳은 일을 할 때에는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셔 가지고 모든 사람에게 유명한 사람이 돼지게 하고, 죄지으면 또 유명한 사람이 되게 합니다. 안 믿는 사람은 그 십 배나 죄를지어도 표가 안 나지만 그 사람은 조그만 죄를 지어도 그거 드러나가지고 `저 사람이 저런 죄를 지었다' 모든 사람이 환하게 알도록 합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은 자기의 사람됨과 모든 언행심사의 행동을 숨기지 못한다. 하나님이 딱 보도록 한다 말이요, 자꾸 이렇게 보도록 이라기 때문에.
믿는 사람은 의로운 사람이면 의로운 사람으로 빨리 유명해지고 드러납니다. 또 믿는 사람은 죄를 지으면 또 그 범죄한 것이 빨리 드러납니다. 이래서 우리는 안 믿는 사람과 달리 잘 드러난다. 모든 사람들이 주목해 보고 있다. 많은 사람의 주목거리가 되도록 해놨다 말이오.
모든 사람 가운데도 제일 많이 주목되는 사람이 목사요, 또 제일 주목되는 가정이 목사의 가정이요, 주목되는 것이 목사의 아내요, 또 주목되는 것이 장로요, 장로의 가족이요, 장로의 행위요, 또 그 다음에 주목되는 것이 뭐이냐? 권사들, 집사들, 권찰들, 주일학교 반사들, 반사가 아니면 괜찮지만 `반사가 돼 가지고 그렇다' 그 모든 옳고 그른 것을 숨겨지지 안하고 이것이 잘 드러난다 하는 이것을 꼭 기억해야 됩니다.
믿는 사람은 좋고 나쁜 것을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도록 그렇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산 위에 있는 동리니까 숨기지 못해. 암만 숨길래도 숨기지 못해. 너의 하는 행동은 좋은 것은 좋은 것으로 드러나고 나쁜 것은 나쁜 것으로 드러난다. 숨기지 못한다.
`안 믿는 사람들도 그래도 뭐 괜찮은데' 안 믿는 사람은 백 번 해도 그것이 드러나지 안하고 숨겨질 수 있어도 너는 한 번만 해도 그게 드러나 가지고 숨겨지지 안한다. 드러난다. 다른 사람이 너한테 말하지 안해도 다 드러나서 다 보고 있다. 알게 된다. 그것을 여게 가리켜서 말합니다.
(8709174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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