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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 성경:58히브리서12:01
 

히12:1

'이러므로'
위에 초두에 말씀해 놨습니다. '이러므로' 하는 말씀은 히브리 11장에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형편과 사정의 모든 어려움을 겪고 또 이해 못 할 일들을 다 당했으나 그들이 더 좋은 부활을 얻기 위하여 면할 수 있는 현실의 어려움을 면치 아니하고 미련한 십자가의 생활을 살아 간 것을 기록함이 있습니다.

뭐 믿음의 사람들이 별별 형편과 사정과 어려움과 피곤함과 고독함들을 다 겪고 갔습니다. 수많은 박해들도 당하고 갔습니다. 한 종류는 자기네들이 좋은 부활을 얻기 위해서 신앙의 온갖 어려움을 당해도 개의치 않고 잘 참고 견뎌 신앙 걸음을 걸은 사람들이 수없이 있습니다. 맹수의 굴에서 죽임당한 사람들도 있고 또 톱으로 켜는 사람들도 있었고 뭐 곤봉에서 맞아서 마구 참 떡같이 돼 가지고 그렇게 세상 뜬 사람들도 있고 하도 입으로 복음을 전하니까 밉게 보여서 입에다가 폭탄을 재어놓고 불을 질러서 입에 폭탄이 터져 가지고서 전신이 파신된 사람들도 있고 뭐 전 가죽을 벗긴 사람도 있고 또 기름 가마에다 대고 삶은 사람도 있고, 뭐 사람들이 이거는 아마 좀 괴롭겠다 할 만한 괴로움이라 하는 종류는 전부 믿는 사람들에게 다 가했습니다.

그래도, 신앙의 사람들이 그것을 다 면하려면 면할 수 있는 길은 다 있습니다. 없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다 면하려면 면할 수 있는 그런 길이 있었지마는 더 좋은 부활을 받기 위해서 구차히 면하려고 하지 안하고 그 걸음을 걸어간 수많은 종류의 수많은 사람의 종류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은 하늘나라의 소망을 위하여 땅위에서 어떤 어려움이라도 개의치 아니하고 기쁘고 즐거움으로 참 하나님의 선물인 것을 깨닫고 하늘나라의 좋은 구원을 이루기 위한 모든 자본이 되는 그 온갖 어려움을 하나님이 주실 때에 사랑의 선물인 것을 깨닫고 감사함으로 그 어려움을 달게 받고 구차히 면하려고 하지 안하고 그렇게 세상을 끝마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하는 것은 그 11장에 기록한 믿음의 사람들을 소개하면서 증거하는 말씀입니다. 벌써 세상에 살고 간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만나보고 세상 떠난 사람들도 많고, 또 만나보지 못하고 소문만 들은 사람들도 있고, 또 여러 역사책에서 전달해 주는 것을 가지고도 우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대한 그 증거를 받았습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말로 증거하나 안 하나 그들이 살고 간 것이 우리에게는 다 증거가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살고 간 것을 간단하게 말하면 두 가지로 말할 수 있습니다.

또, 한 사람들은 이 세상 소망을 가지고 온갖 것을 취해서 뭐 피곤함도 상관없고 다른 사람에게 밉게 보이는 것도, 다른 사람으로 사이가 벌어지는 것도, 원수가 되는 것도, 욕 얻어먹는 것도, 괴로운 것도 상관없이 어쨌든지 세상에 이런 복 저런 복, 이런 영광 저런 영광, 이런 취미 저런 취미 온갖 그런 것을 취하기 위해서 자기 일생에 노력을 주저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신경과 정신을 투자하기에 주저하지 안하고 그렇게 힘써 세상살이를 하다가 간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나간 수많은 사람들을 우리가 분석한다면 두 가지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부활이 있기 때문에 좋은 부활, 천국을 위해서 사람들이 이해 못 할 그 전심 전력의 모든 걸 기울여서 살고 간 그런 사람도 있고 또 세상 것을 위해서 그렇게 전심 전력과 전부를 기울여 살고 간 사람도 있고 이렇게 크게 말하면 사람들은 두 종류라 이렇게 우리가 판별할 수 있습니다.


'구름같이 허다한 간증자들이 있으니'
허다한 간증자들이 구름같이 둘러섰으니 네가 공연히 너에게 당면된 이런 일 저런 일을 네가 처음으로 만난 그것만 생각지 말고 해 아래는 새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수천 번 수만 번 사람들이 다 되풀이하고 간 그 생애요 그렇지 안한 건 하나도 없는데 네가 눈을 넓게 뜨고 이 세상에, 어쨌든지 제대로는 다 전심 전력 기울여 '이거다' 하고서 그렇게 잡으려고 달려 일생을 달음질하고 살았는데 둘로 나눌 수 있으니까 너는 현재 네게 닥친 것을 생각지 말고 지나간 모든 사람들의 두 가지 종류로 살고 간 그 사람들을 네가 한번 생각해 보고 너라는 그 인생살이를 확정 지워라 하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감옥에 갇히워 있어서 자유하지 못하고 보이지 않는 밧줄에 매여서 자유하지 못하는 것이 범죄한 인생들이며 본 지위에서 타락된 인생들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라고 했습니다.

죄라는 것은 삐뚤어진 모든 것을 가리켜서 죄라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이런 저런 모든 삐뚤어진 것, 마음을 삐뚤어지게 하는 것, 생각을 삐뚤어지게 하는 것, 욕심을 삐뚤어지게 하는 것, 소망을 삐뚤어지게 하는 것, 가치를, 의지를 전부 다 삐뚤어진 것을 악령이 사람들에게 주어서 전부가 다 삐뚤어진 속에 갇혀있고 붙들려 매여 있습니다.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그러면 인내로써 경주하라 이제 밧줄 다 끊고 모든 간증자들 보고 깨달아서 자기 앞에 해당된 경주를 경주하라. 해당된 달음질을 하라. 그러면, 이 달음질은 무슨 달음질인고 하니 예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는 달음질입니다. 이 달음질은 무슨 달음질인고 하니 믿음의 달음질이요 또 온전을 향한 달음질입니다.

(880707001/0853)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우리 기독자들이 가르치는 것은 전부 다 간증입니다. 간증이 아니면, 증거라 말했습니다. '간증자들이 구름같이 둘러 있다' 하는 그 말은, 모든 인류에게 우리가 간증을 받아야 되고 또 우리가 모든 이웃에게 이 간증을 해야 됩니다. 간증이라는 것은 자기가 경험하고 체험한 바를 증거하는 것이 간증이지 자기는 경험도 체험도 없는 그런 남의 말이나 지나가는 말이나 그런 말을 전하는 것은 그거는 다 외식이요 앵무새 모양으로 거짓부리가 되는 것입니다.

(87082850)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구름 같은 간증자들이 둘러싸 있다 하는 말은, 구름으로 말하면 물방울 김이 서려 가지고 구름된 거니까 그 숫자는 헤아릴 수도 없는 것입니다. 구름 같은 간증이라 말은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간증자들이 있다 하는 말씀입니다.

(86030160)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경주는 일심전력을 기울이는 것을 가리킴입니다. 하나님은 거저 먹게 하지 아니하십니다. 전심전력을 기울이면 인내가 되고, 인내만 하면 믿음이 되고 믿음을 지키면 자기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전심전력을 경주함같이 집중하여 기울이면서 믿음을 지키면 점점 예수 그리스도 닮아가는 구원이 됩니다.

하나님은 곤충도 스스로 이루는 지식을 주셨거든 더욱 우리에게는 더 주셨습니다. 성도가 참고 견디지 아니함으로, 믿음을 지키지 아니함으로, 믿음의 지혜와 믿음의 힘을 모르는 것입니다. 인내하면 참고 견딜힘과 지혜가 나옵니다. 인내에서 인내가 어찌 나옵니까? 인내하면 자기가 만들어지는 것이 보이고 만들어진 것 보니 아름답고, 또 인내하면 장차 하나님같은 귀한 자기가 될 것이 자기 소망이므로 기쁨이 생깁니다. 산 소망과 자기가 기쁨으로 인내할 마음의 힘이 나옵니다. 무엇이든지 기뻐하면 쉽고 수월하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뻐하면 시간이 짧고 억지로 하면 시간이 지루합니다. 기뻐하면 인내하면 잘 됩니다.

산 소망을 가지고 사르라. 그리스도인들의 소망이 곤충 소망만 못하며, 지혜가 굼벵이만 못해 되겠습니까? 우리에게 주신 산소망은 이 소망이 이루기까지의 능력까지 함께 주신 것입니다.

무슨 연고로 산소망을 잃었습니까? 죽은 소망으로 채워 있는 연고입니다. 먼저 죽은 소망이 발해야 산소망으로 살 수 있습니다. 죽은 소망으로 사니 자녀도 죽은 소망으로 가르쳐 세상 쾌락으로 교훈하고 영원의 것은 망하게 합니다. 지식을 넣어 주나 믿음은 힘써 넣어주지 아니합니다. 이는 자기가 그대로 되어 먹었던 연고입니다. 자기 된대로 자식도 되는 것입니다. 제가 안되고 어찌 남을 가르치리요?

(590000)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
천사 천군과 먼저 간 성도들입니다. 범죄자들과 수난 성도들과 범죄 천사, 신실 천사 등을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자세히 살피므로 간증함입니다.


'무거운 것'
세상 것, 책임 것 그것에 전심전력 집중한 것을 옮겨 예수 그리스도 믿음에 집중하면 이것이 믿음이니 만능입니다.


'얽매이기 쉬운 죄'
한번만 하고 말자고 한 죄를 그대로 끊을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또 도로 얽매이게 됩니다. 한번만 하고 범할 때는 양심이 약하지 아니할 때 진심으로서 육체에게 져서 육은 강해지고 양심과 영은 약해졌는데 어찌 이깁니까? 아닙니다. 점점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번이라는 것과, 적은 것이라는 것을 벌로 여기지 마라. 적게 보지 마라. 이것이 큰일입니다.

기도하려니, 믿는 일 하려니 마음은 다른 데 몰려 가버리고 기도할 마음과 믿음 지킬 마음은 없어지니 구원은 헛일하고 말게 됩니다. 마음이 얽매이니 못갑니다.


'벗어 버리고'
어찌 벗어 버립니까? 죄의 짐을 어찌 벗어 버립니까? 벗어 버릴 수 있습니다. 참 믿을 때 마음을 모아 믿으면 벗어 버릴 수 있습니다. 가족 버리지 않고 예수만 사랑하는데 마음 집중하면 사람도 짐승도 초목도 전부도 다 사랑합니다. 예수만 사랑하면 그 사랑은 죄와 마귀 외에는 전부 사랑하게 됩니다. 예수 사랑하는 마음 있는 사람이 어찌 죄를 지을 수 있으리요?  특일유(特一有)

예수 사랑하고 십자가를 바르게 깨달으면 죄를 이기게 됩니다. 自士今 장립. 믿음은 만능이다. 이 믿음은 전 세상을 버린 후 믿게 했습니다. 회개하고 하나님 믿으면 다 됩니다. 하나님이 믿게 하시는 것만 믿으라. 잘 살려고 하니 고통받고 버리니 잘 삽니다.


'인내'
참다가 못 견딜 때 견디는 것을 지칭함입니다. 인내 못하면 백번 참아도 헛일입니다.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
인내가 어찌 뛸까? 이는 경주하는 그 정신을 표시해서 인내라 했습니다. 인내함은 경주같이 일심정력을 기울여야 하므로 경주라고 했습니다. 무엇이 성공입니까? 참고 견디는 것입니다. 이것이 큰 성공입니다. 참고 견디는 것은 사랑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참고 견디는 것은 하고 싶으나 핫바지에 똥싼 것 같이 못참고 못견디면 믿음은 헛것이요 구원은 해 받습니다. 믿음 지키면 참고 견디는 것이요, 참고 견디는 것은 인내요, 참고 견디는 것이 양심 똑바로 쓰는 것이지 인내하지 아니하면 믿지 않는 자입니다. 참고 견디다가 또 못참고 못견디다가  믿다가 믿지 않다가 함입니다. 모세도 믿다가 믿지 않다가 했습니다. 혈기 낼 때, 욕할 때, 좋지 못한 생각할 때는 믿지 않는 것입니다. 양심을 쓰지 않는 것이니 믿지 않는 것입니다. 믿으면 덕이 나옵니다. 사람은 모두 기뻐 존경하는 덕있는 사람 됩니다. 믿음 버린 시간과 행위가 많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사랑은 믿음에서 나오고, 선은 믿음에서 나오니 믿음을 지킴이요 자기를 구함입니다. 인내하니 믿음을 지키게 되고, 믿음을 지키니 인내하게 되고 양심을 지키게 됩니다.  믿음, 인내, 양심, 구원 이루는 것은 선은 곧 하나입니다.

(590000)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
구름같이 둘러쌌다 말은 증인들이 많아서 빈틈없이 우리에게 증거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구름은 안개와 같은 것인데 짙은 안개 속에 들어가면 그 안개는 우리의 전신을 다 폭 싸 버립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갔는데 그 사람들의 살고 간 그 모든 흔적이 우리에게 얼마든지 똑똑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내가 실력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과 나하고 아무리 연결이 됐다 할지라도 그때라도 나에게 무엇인가 죄가 있으면은 그놈은 또 연결도 못 하도록 할 뿐 아니라 죄가 있으면은 내가 하나님께 나아갈라 할 때 못 가게 합니다. 하나님 친하러 하나님하고 친교 맺을라고 하나님께 가까이 갈라 할 때 죄가 나를 못 가게 합니다.

죄를 두고 하나님 암만 찾아 보십시오. 밤새도록 가도 못 만납니다. 일생 동안 해도 저는 헛일입니다. 제가 아무리 죄를 두고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이 얽매인다 말은 붙들어 맨다 그말입니다. 죄 이놈이 있으면 하나님하고 친교를 맺지 못하도록 붙들어 매 가지고 하나님께 가지 못하도록 만들지, 또 이 진리대로 사는 걸음을 진리대로 걸어가는 걸 진리대로 걸어가지 못하도록 만들지, 예수님의 구속으로 살라 해도 구속으로 살지 못하게 만들지 이라니까 꼼짝 못하게 매이는 거라.

우리 구원은 어짜든지 우리가 죄 이놈이 하나님 만나지 못하게 하는 놈이요, 진리 만나지 못하게 하는 놈이요, 예수님의 구속 만나지 못하게 하는 놈이요 하나님과 진리와 구속으로 살지 못하게 하는 원수요, 그러면 이 죄는 누구의 것입니까? 세상 것이요 마귀 것이요 세상 그들의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놈이 있으면 그 줄을 잡아댕기기 때문에 나는 못 합니다.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우리에게 무거운 짐이 되고 또 우리를 붙들어 매는 밧줄이 되는 이 죄를 어서 벗어버리고 어서 이 밧줄 같은 죄를 끌러버리자. 이 죄를 끌러버리고 또 무거운 짐 이 죄를 벗어버리고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자.

싸우는 것은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하는 그 싸움 아닙니까? 그게 경쟁입니다. 달리는 싸움이라 하는 것을 가리켜서 경쟁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경주라 하는 것도 달리는 싸움을 경주라 그렇게 말합니다. 경주라는 것은 쉴새 없는 투쟁이 경주입니다. 이 싸움은 악령으로 더불어 싸우는 싸움이요 세상으로 더불어 싸우는 싸움입니다.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자 그말은 우리 앞에 있는 전투를 전투하자 말인데 그 전투의 진상을 우리에게 표시할 때에 달음질로 서로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하는 그것이 경주입니다. 경주로 비유했습니다. 경주라는 것은 이 싸움은 쉴 사이가 없이 시작하면 끝마칠 때까지 계속되는 걸 말했습니다. 우리의 이 신앙 전투는 쉬는 시간이 없고 밤이나 낮이나 그저 세상 떠나는 그 시간까지 이 신앙 전투라 하는 것은 계속되는 것을 표시해서 여게 경주로 나타냈습니다. 우리는 누구하고 싸우는가? 마귀와 죄와 사망 이 셋을 합해서 한 말로 말하면 세상입니다.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달음질 하는 데에는 제일 중요한 것은 원력입니다. 체력 원력이 있어야 됩니다.  둘째로는 자기가 짊어졌던 짐이 있으면 다 벗어놔야 됩니다. 또 자기를 붙들어 매어 놓은 줄이 있으면 그걸 끌러야 됩니다. 아무리 제가 원력이 있다 할지라도 밧줄에 당글아 매이고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야 어떻게 그 경주에서 이길 수가 있겠습니까?  이길 수 없는 것입니다. 요 경주로 말하면, 달음질로 말하면 원력이 제일 중요합니다. 원력이 암만 있어도 또 짊어진 짐을 다 벗어놓고 또 다리나 어데 붙들려 매였으면 다 끌르고 몸이 단순하게 아무것도 짊어지지도 안하고 붙들려 매인 데도 없고 이래야 그 몸이 원력만 있으면 가볍게 뛰어서 그 경주를 이길 것 아닙니까? 요것 비유입니다.

죄를 가리켜서 무겁다 이렇게 말씀한 것은, 비유한 것은 우리에게 인인 관계든지, 사물 관계든지, 사건이든지, 물질이든지 자기에게 죄가 있으면 삐뚤어진 게 있으면 그놈에게 우리 마음은 눌려 가지고 힘을 못 씁니다.

우리가 제일 경주하는 데에 제일 중요한 것이 실력인데 우리가 경주하는 이 실력은 무슨 실력인고 하니 하나님의 힘과 진리의 힘 그게 우리 실력입니다. 하나님의 힘과 진리의 힘을 다른 말로 말하면 하나님의 힘과 진리의 힘이 우리에게 만들어 주신 것이 있으니까 그것이 열한 가지 구속입니다. 열한 가지 구속인데 이것이 우리의 실력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실력이요 진리가 우리 실력이요 예수님의 열한 가지 이 구속이 우리 실력입니다.

이 실력하고 나하고 연결이 되면 그것이 내 실력이 되겠는데, 하나님은 그 능력을 나에게 주시기를 원하고 진리도 내게 주기를 원하고 열한 가지 구속도 우리에게 그 능력은 전능인데 그 능력을 주기를 원하는데 내가 무거운 이놈 때문에 주님하고 진리하고 열한 가지 구속하고 나하고 손을 잡지 못합니다.

나는 요새는 학교 운동하는 걸 가 보지 안했기 때문에 모릅니다마는 내가 학교 다닐 때에 조그만할 때인데 그때 ‘너는 아무것이를 모시고 오너라’ 아무것이 모시고 오라 하는 그게 모두 다 쓰여 가지고 있어요. 쓰여 가지고 있는데 내가 딱 준비하기를 ‘누구를 모시고 오라 할란지 그 사람을 일찍 찾아야 내가 이김을 이기겠다’ 요걸 생각을 가지고서 그래 보니까 누구라고 딱 있는데 그만 그때 그만 고함을 질렀습니다. 누구 어데 있느냐고 이라니까 얼른 그분이 나오더니마는 그만 내 손목을 거머쥐고 막 달아나는데 나는 거기 끌려서 가니까 벌써 저 앞에 가 있으니까 다른 사람은 저게 아직 사람 찾고 있어. 나는 힘이 없었지마는 힘센 사람이 내 손을 거머쥐고 달아나니까 그바람에 내가 그만 일등 해 버렸어. 일등 하고 나서 한참 있어도 안 와요.

이와 마찬가지로 경주 하는 데는 실력이 제일 중요한 것인데 그 실력은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실력이요 진리의 능력이 우리 실력이요 예수님의 열한 가지 구속의 실력이 우리 실력인데 이 세 가지의 실력하고 나하고 손을 잡아서 세 가지 실력이 내 손을 붙들고 내가 그 실력에 붙들려 가지고 가야 내가 실력이 있겠는데 이 실력하고 나하고 손을 잡을라고 할 때에 죄 이놈이 들어서 손을 잡지 못하게 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짖어도 내게 죄가 있으면 나도 하나님께 못 가고 하나님도 내게 못 옵니다. 자기가 그 께꾸름한 죄를 두고서 기도할 때에 기도가 됩디까? 제가 자기 마음에 이게 죄라 하는 것을 느끼고 있는 그것을 회개하지 안하고 죄를 가지고 하나님과 자기와 연결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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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58히브리서12:0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469 58히브리서12:0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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