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말은 땅에 속한 지체, 땅엣 것을 소욕하는 지체를 죽이라는 말입니다. 땅엣 것을 소욕하는 지체, 눈도 지체인데 땅에 욕심을 가지는 그 눈은 뽑아 버려야 됩니다. 땅에 있는 것을 욕심내는 욕심, 땅에 있는 것을 항상 기울이고 돌아다니는 그 귀는 봉해 버려야 돼요. 땅엣 것을 항상 욕심내서 지걸거리는 그놈의 입술은 틀어 막아버려야 돼요. 땅엣 것을 찾는 땅에 욕심을, 땅엣 것을 욕심내는 그것을 우리가 자꾸 죽이도록 애를 써야, 온갖 지체를 죽이도록 애를 써야 우리 이 구원 길을 바로 가지 그것을 죽일 줄 모르면 헛일입니다.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탐심이라 하는 것은 사람이 자꾸 욕심내는 것 말입니다. 욕심내는 그게 우상 숭배라 말이 무슨 말이요? 욕심나게 하는 그것이 자기인 줄 아는데 그게 우상입니다. 그게 우상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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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말은 우리의 수족을 죽이라 말이 아니고 땅의 것에 감염된, 땅의 것으로 물들어진, 악령 악성 악습으로 물들어진 이것을 죽이란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의 마음이나 몸이 악령 악성 악습으로 더불어 물들은 이것을 완전히 탈색하는 거와 같이 죽여버리고 우리의 마음과 몸이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다시 물들이는 것처럼 대속을 입어서 이 대속을 입고 악령 악성 악습을 벗으라 말입니다. 그러면 땅에 있는 지체가 무엇인가?
'곧 음란과'
첫째 말한 것이 음란입니다. 말세가 되어 갈수록 남녀간에 구원 절단내는 것이 전부 음란입니다. 음란이라 하는 것은 간음이 아닙니다. 음행도 아닙니다. 음란이라 하는 것은 꼭 정식 부부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칠계 범하는, 그게 칠계에 속한 일은 속한 것인데 칠계와 다릅니다. 음란이라는 것은 곧 부끄러운 음욕의 행위인데 난잡한 것을 가리켜서 음란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음욕과 음란의 연습, 음습과 음란의 취미 음락 이런 것들을 다 가리켜서 음란이라 말합니다.
'부정과'
부정은, 이것도 음란에 소속한 깨끗지 못한 부정한 것을 말합니다.
'사욕과'
사욕은 자기 사사로운 욕심이라는 그 사욕이 아닙니다. 이 사욕은 사특한, 기묘한, 추접하고 더러운 욕심인 기묘한 욕심입니다. 이거 다 음욕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로마서 1장 26절에 그와 같은 말이 있습니다.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부끄러운 욕심 요것이 내나 사욕입니다. 추접하고 부끄러운 욕심이라 말입니다. 부끄러운 욕심이 뭐인데?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이는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서 음란한 것도, 여자가 여자로 더불어 음란한 것도, 두 부부끼리 음란한 것도 이 모든 것을 총칭해서 사람이 헛된 욕심을 품고, 다른 욕심을 품지 않고 헛된 욕심을 품어 가지고 그것 때문에 자기 모든 구원을 절단내는고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욕이라고 하면 잘못하면 사사로운 자기 욕심을 가리킨다고 알기 쉬운데 그거는 사사 사(私)자, 자기 사욕 사자이고 이거는 사특할 사(邪)자입니다.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사람이 지나친 욕심을 가지는 것은, 우상 숭배라 말은 제가 우상 된다 그말입니다. 하나님이 정해 놓은 분수가 있기 때문에 사람이 암만 날뛰어도 정해 놓은 분수를 넘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정해 놓은 분수를 넘어가지 못하는 것인데, 정한 분수를 자연스럽게 정한 분수에 해당된 것을 받으려고 하지 않고 자기가 힘만 쓰고, 애만 쓰고, 욕심만 부리고, 독만 부리고, 악만 부리면 하나님이 정하신 그 경계선을 넘어서 얼마든지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자는 자기를 하나님으로 삼는 자라 그말입니다. 고것이 바로 우상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5장 21절에 보면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했습니다. 그 말은 자기를 우상 만들지 말라 말입니다. 자기는 한정이 있는 것인데 하나님이 정한 뜻을 어겨서 제가 뭣을 할 것이라고 날뛰는 자는, 불택자들은 그러다가 망하고 말지마는 택자들은 망하기 전에 꺾어 버립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뭣을 하려고 하는 자들은 다 꺾어져서 패망을 당합니다. 그러기에 패망당한 것이 자기가 뭣을 하려고 해 가지고 패망당한, 이 자기가 우상돼 가지고 망했다는 그런 것을 좀 찾아봐야 합니다.
모든 탐심 중에도 여기는 특별히 음란의 탐심을 가리켜 말합니다. 부부간도 구원 이루는 것은 둘째 두고 그 사는 취미를 음란에다가 가치를 두고 음란 그것이 결혼하는 것인 줄 알고 음란에다가 전심 전력을 기울여서 그 모든 시간과 정욕을 다 거기 허비하고 구원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을 죽여야 된다, 그것을 자꾸 살려서 기르고 연단시키고 연성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죽여야 된다 말한 것입니다.
* 롬1:26-27
* 요일5:21 :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87030210)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땅에 속해서 사는 지위, 명예, 권세가 좋으면 얼마나 좋을 것이며, 네가 무대를 넓히면 얼마나 넓힐 것이며, 점령하면 얼마나 점령하겠느냐? 현실에 하나님께서 네게 ‘이렇게 해라’ 하는 그것이 네게 제일 큰 일이고 세계에 제일 큰일이다. 허영과 허욕에 붙들리지 말아라.
’곧 음란‘
영적 음란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지 아니하고 자기에게 주어진 그 기회 그 자체 요소를 가지고 피조물과 하나 되어 조물주를 버리는 이것이 본남편 버리고 간부와 같이 하는 것과 같은 음란입니다. ‘음란과’ 하신 이 말씀에는 인간의 음란도 다 남녀의 정의를 떠난 것도 음란입니다.
‘부정과’
깨끗지 못한 것을 말합니다.
‘사욕과’
모든 성령의 소욕에 대립되는 것이 사욕입니다.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 뜻대로 살 때에 지위가 오면 지위, 돈이 오면 돈, 고생이 오면 고생, 그대로 해야 되는데 하나님의 뜻을 어겨 가면서 제가 뭣을 해 보겠다는 그게 다 탐심입니다.
공부도 하나님의 법도대로 살아 공부할 수 있는 그 공부가 아닌 하나님 법을 떠나서 공부하겠다는 그것도 지식 탐심입니다. 꼭 같은 탐심이오. 어리석으면 안 됩니다.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하나님처럼 탐심을 숭배하는 것들이 인간입니다. 인간은 전부 탐심에 붙들려서 탐심 섬기다가 망한다 말입니다.
(82011702)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세상에 속한 것으로 움직이는 지체를 죽이라. 그러면 지체를 죽이라는 말은 지체의 기능을 죽이라 말입니까? 지체를 지배하고 있는 그 지배의 악령 악성 악습의 그 지배력을 죽이라 말입니까 뭐라 말입니까? 지배력을 죽이라 말입니다.
(87021240) 4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땅에 있는 모든 이 우리의 심신의 기능을 죽이라 말 아니오. 심신의 기능을 죽이라 말이 아니고 심신을 악령 악성 악습으로 감염시키는 이 감염을 탈색시키라, 벗어라, 탈색을 시키고 피와 성령과 진리로 다시 염색해라.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하나님이 주셔야 되지 안 주시면 안 되는데 제 욕심대로 할라 하는 그자는 저를 우상 삼는 자요. 제가 하면 된다고 하는 자는 자기를 우상 삼는 자입니다.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하는 말은 제가 뭐이든지 하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에 맞춰서 피동되지 안하고 하면 된다 하는 그자는 곧 자기를 하나님 삼는 자이다 하는 것을 여게 밝혀 놨습니다. 이런데 우리가 멸망에서 거리가 얼마나 가까우며 구원에서 얼마나 거리가 멉니까? 모르면 구원 못 이룹니다. 모르면 안 됩니다.
(87021353) 4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열한 가지의 반대되는 걸 죽이라 그말입니다. 말하자면 음란이니 그런 거는 뭐냐 하면은 악령 악성 악습 그놈이 들어서 우리 심신을 꼬와 가지고 했지 그거는 내가 아니라 그말이오. 음란한 거는 내가 아니요, 부정한 거는 내가 아니라. 내가 아닌데 내 심신을 악령 악성 악습 그놈이 꼬와 가지고 물을 들여서 악령 악성 악습의 물을 들여 놓으니까 내 심신이 요렇게 다 악하고 악하고 악해서 요렇게 새까만 것이지마는,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말은 이 심신의 기능을 죽이라 말 아니오. 심신의 기능이 다른 이 악령 악성 악습의 물이 들어 가지고 멸망의 물이 들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물만 싹 빼 버려라. 원단에 물 들였던 거 물 빼 버리면 원단은 원단대로 나오는 거 마찬가지로 우리 심신의 기능이 악령 악성 악습으로 물이 들였는데 그 물을 우리에게 몇 가지로 들인다 했습니까? 열한 가지로 들이요. 열한 가지로 들인 걸 싹 빼 버리라.
(8702146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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