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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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 성경:58히브리서12:02
 

'믿음의'
성경에 기록한 믿음은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그대로 순종하는 것을 가리켜서 믿음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사람들이 뭐 믿사옵나이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알고 인정하고 원하고 그대로 행하는 것이 그것이 믿음입니다. 요것을 통틀어서 한 말로 말하면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꼬박꼬박 행하는 것입니다. 요것이 믿음입니다.


'주요'
'믿음의 주요' 시키는 대로 하면 책임질 자라 말이오. 주라 말은 책임자입니다. 호주라 말은 그 집에서 그 집을 책임진 자라고 말하는 것이고 구세주라 하는 것은 세상을 책임진 것을 가리켜서 구주라 그렇게 말합니다. '믿음의 주요' 시키는 대로 하면은 책임지는 자입니다. '믿음의 주' 시키는 대로 하면 책임질 자의 책임은 곧 무슨 책임이냐? 온전을 책임질 자입니다.


'믿음의 주요'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하는 데 대해서 책임지신 분,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우리가 하기만 하면 책임을 지신 분. 무슨 책임? 온전케 하는 이이신 온전을 책임집니다. 온전을 책임지는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온전하라 하는 이 온전을 사람들은 '인간이 어떻게 온전할 수 있느냐? 인간은 온전할 수가 없다. 땅 위에 온전한 것이 어데 있나?' 이래 가지고 마귀란 놈이 우리를 미혹시켜서 실패케 합니다.

온전을 책임질 자라 하지만, 그분이 누군데? 그분이 예수입니다. 바로 자존하신 하나님이며 영계와 우주를 다 예정하시고 창조하신 분이시며, 또 사람되어 오셔 가지고서 너를 대형, 대행, 대화친으로 온전한 그 기초를, 온전한 근거를, 온전한 자본을 설정했고 이것을 너에게 완전히 실상으로 너에게 줘 가지고 누리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으로서 피조물의 형상을 입고 다시 부활하셔 가지고서 너 위해서 쉬지 않고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서 기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기도하고 있을 뿐 아니라 네 눈에 안 보여 그렇지 세상 끝날까지 밤이고 낮이고 바다 가운데서고 어디서든지 찰나도 떨어지지 안하고 너와 함께 동행하고 계신다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①온전이란
온전을 자기 목표로 소망으로 삼아라는 말입니다. 온전이라 말을 다른 말로 말하면 완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②온전이 우리의 목표가 될 수 있는가

그러면, 달음질하는데 그 목표가 뭐이며 소망이 뭐인가? 그것은 땅위에 있는 그런 것을, 그런 천한 것을 가지면 안 됩니다. 우리가 목표로 하는 온전은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너희들이 온전하라. 이거는 너무 거리가 멀어서 뭐 그럴 리가 있느냐 하지만 우리의 목표입니다.

그러면, 온전을 향해서 믿음의 달음질을 하면은 인간이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한다고 해서 어떻게 온전을 이룰 수가 있느냐? 예수를 바라보라. 바라보라 말은 예수님이 해 주니까 예수님을 소망하라 말입니다. 예수를 바라보라 말은 예수님이 해 줄 터이니까 예수님을 바라봐라. 예수님을 소망하라 말입니다. 예수님이 해 줄 것을 네가 바라보라는 말입니다. '예수를 바라보자' 하는 바라보라 하는 그말은 바라보라 말은 소망하라 말이오. 소망하라 말은 무슨 말입니까? 그분이 해 줄 것을 믿으라 말입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었다가 낭패보면 어떻게 하려고? 책임지는 그분이 실업자인지 거짓말쟁이인 줄 알 게 무엇이냐? 책임진 자는 예수다, 예수는 하나님이요 모든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것을 창조하신 분이라, 지은 것이 그분이 없이는 지은 것이 하나도 없다고 요1:1 이하에 말씀했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주장하시고 주권하시고 주재자시며 전능 전지자시며 완전자이신데 이렇게 능력 있는 그분이 암만 능력 있어 봤자 자기 능력 있지 나와의 무슨 상관 있느냐? 이렇게 전지 전능의 완전의 능력 있는 분이신데 너를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으로 사람되어 오셨다. 너를 구원하시려고 네게 대해서 붙들고 사망으로 가지고 있는 그 원인인 죄를 다 당신이 죽기까지 하셔서 죄를 해결지웠다는 말입니다. 또 하나님의 공심판이 있으니, 전지의 지혜로 입법한 공심판이 있으니 그 공심판 통과를 시키기 위해서 죽기까지 대신 행해 가지고 너에게 의를 입혔다는 말입니다. 대주재인 하나님과 원수된 것을 해결지우기 위해서 화목 제물로 죽으셨습니다.

너를 온전 이루어 주기 위해서 세 번이나 죽고, 세 가지 종류의 죽음을 하셨고 영원히 다시 창조주가 피조물로 이렇게 피조물을 입고 살아나셨으니 이분이 예수라, 예수는 너를 위해서 죽으실 뿐 아니라 죽은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고 너를 위해서 지금도 신인 양성 일위로 항상 너와, 네가 못 봐 그렇지 동행하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 있다. 너와 동행하고 너 위해서 기도하고 계시니 이분이 예수다, 안심하라는 것입니다.

③온전에 도달하는 방법은

완전을 자기는 목표로 삼고 완전을 향하여 달리는데 이 완전을 향하여 달음질하는 그 달음질은 믿음뿐입니다. 1절에서 죄를 벗어버리고 어떻게 하라 말이냐? 시키는 대로만 하면 책임지는 분이 있습니다. 시키시는 대로만 하면 책임지는 자가 있는데 무슨 책임을 지느냐? 시키는 대로하면 온전을 완전을 책임진 자가 있습니다. '믿음의 주요' 하는 말이 바로 이 말입니다. 주라 말은 책임진다는 말입니다. 믿음이라 말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을 가리켜서 믿음이라 말합니다.

하나님이 먼저 무엇을 시키느냐? 현실마다 시키시는 것을 알고 다음에는 이 시키는 이대로 해야 된다는 것을 인정하고 또 소원하고 그대로 시키는 대로 행하는 것을 가리켜서 믿음이라 말한다. '믿음의 주요' 시키는 대로 하면 책임지는 자가 있다 하는 말을 '믿음의 주' 합니다. 주라 말은 책임진다 말입니다. 시키는 대로 하면 책임지는 자 있는데 그 책임을 져서 뭘 책임지느냐? '온전케'라고 했으니 온전을 책임집니다. 네가 땅에 지저분한 그런 것을 다 그런 것 소망하는 것을 버리고, 책임지고 너를 온전을 이루어 줄라고 하신 분이 있으니 그분이 자기 시키는 대로만 하면 온전을 이루어 줄 책임을 지고 있다. 자기 시키는 대로만 하면 온전을 이루어 줄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자, 우리의 목표인 이 온전을 달성하는 유일한 방법은 믿음, 이런데 이 믿음을 어떻게 믿을 것인가? '달음질 믿음'을 믿으라, 마지막 결성하기까지 중단하지 말고 이 믿음을 계속해라. 계속 힘써라. 그러면, 믿음으로 우리는 밤이고 낮이고 달음질해야 됩니다. 믿음으로 밤이고 낮이고 우리는 달음질해야 됩니다. 간증자들을 보면서 죄를 벗어버리고 온전을 목표로 해서 믿음의 달음질을 하라. 믿음의 달음질을 하라. 시키시는 대로 하라. 그러면 시키시는 대로 하는데 시키시는 대로 하면 온전을 이루어 주시는 이가 주님이신데, 네가 시키시는 대로 하면은 온전을 달성해 주신다. 온전을 달성해 주시는 그분이 누구냐? 그분이 예수입니다 온전을 달성해 주시는 그분이 예수시니 예수가 온전을 달성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저는'
여기 '저는'은 예수님을 가리켜 말한 것이오. '온전케 하시는 이를 바라보자 저는' 내나 예수님은 말입니다.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현재 좋은 것을 취하지 안하고 장래 좋을 것을 항상 취해 했습니다. 인간이 현재 좋을 것을 취하는 거기서 다 그 구멍으로 다 망해 빠져버리고 맙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앞에 있는' '그 앞에 있는' 현재에 있는 거 아니고 미래에 좋을 거, 미래에 좋을 거를 위했습니다.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그러면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무슨 일을 했느냐? 십자가는 고난이요 또 하나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한다' 예수님은 고난과 부끄러움 이것을 피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고난과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았다 하는 말은 당신이 목적과 성공을 달성하기 위하여 당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성공을 위해서는, 목적을 달성하는 성공을 위해서는 두 가지를 했다는 것입니다. 고난과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했다 하신 이것이 예수님께서 승리하신 방편입니다. 고난과 부끄러움. 우리의 승리하는 이 생활을 가리켜서 십자가의 생활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십자가의 생활은 무슨 생활이냐? 고난과 부끄러운 생활입니다.


'하나님 보좌 우편에'
하나님 보좌 우편이라 한 이 말의 뜻은 영원 자존하신, 모든 것을 주권하고 계시는 한 분이신 이 하나님 그분이 계시는 그 위치, 보좌라 말은 그 분이 계시는 그 지위 그 위치를 말합니다. 그분이 계시는 지위,


'우편에 계시느니라'
우편에 계신다 말은 첫째는 완전히 승리했다 하는 뜻을 가리킵니다. 우편이라 말은 첫째는 완전히 승리했다 하는 그 뜻을 가리키고 또 둘째로는 완전한 인계자 계대자, 인계자가 됐다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인계자, 계대자, 대리자 그것을 가리키고, 또 세째로는 영원히 완전 승리를 하실 분으로 계시게 됐다 하는 뜻입니다.


'보좌 우편에'
`하나님 우편에' 하나님 우편이라 말이나 보좌 우편이라 말이나 같은 말인데 왜 하나님 우편이라고 하지 안하고 보좌 우편이라고 말했는가? 보좌는 가장 높은 지위 그 지위를 가리켜서 보좌라고 했는데 그전에 군왕주의 때는 용상이라 하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천상 천하에 제일 존귀한 홀로 권세를 가지신 그 권세자의 지위 오른편에 계신다, 오른편이라 말은 승리했다는 말이요, 완전 승리했다는 말이요,

또 둘째로는 하나님이 전부를 다 그에게 맡겨서 하나님의 대리를 하게 됐다 그말이오. 예수님께서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내게 주셨다 하는 내나 그 말씀입니다. 하나님 대리를 하시게 됐다 그말이오.

또 앞으로 모든 맡은 바의 사명이나 의무나 책임을 완전히 완수해서 영원히 승리한다. 영원히 승리한다.

그러면, 승리하시고 둘째로는 하나님의 완전 대리자가 돼 가지고 또 세째로 완전 영원히 승리한다 하는 그런 뜻을 가리켜서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다 이랬습니다.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앉음같이 너희들도 이기면 내 보좌에 앉으리라 하는 약속과 층하가 있어도 주님이 그렇게 하심 같이 우리들도 그런 소망이 있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하나님 아버지의 대리되심같이 우리도 이기면 예수님의 완전 대리자가 된다 하는 것을 가리켜서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리라 말씀했고 또 아버지 보좌 우편에 계신다 그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그러면 예수님이 첫째 성공을 하셔서 그 성공한 그 성공이 우리의 것이 됐는데, 예수님이 성공을 하셔 가지고서 그 성공이 우리의 성공이 됐는데 예수님께서 그 성공을 하실 때에 어떤 방편으로 성공을 하셨는가? 예수님이 어떤 방편으로 성공하셨는가 그 성공하신 것을 여기에 가리켜서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라고 했습니다.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예수님은 현재 좋은 것을 취하지 않았고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과거 좋은 거 가지고서 날뛰지 안하고 과거 좋은 거 가지고서 자랑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지금은 이렇지만 과거는 이랬다' 과거를 자랑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아주 패배자요 그것은 참 이제 가련한 것을 남에게 호소하는 말입니다.

(88070853/1110)


'믿음의 주요'
믿음에서 나온 예수이므로 믿음의 발생지가 예수, 믿음의 完持*가 예수,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예수는 하나님 말씀, 신자의 주 예수라 함입니다. 신자가 육신 중심해서 믿으려 하는 연고로 정욕이 들어가니 믿음은 할 수 없는 고로 믿음은 못하고 힘만 듭니다.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온전은 먼저 그 사람이 온전해야 그에게 속한 전부가 온전해져야 합니다. 그 사람이 온전하게 됨에는 믿음이 온전하여지면 그 영이 온전하게 되니 그 사람이 온전하여집니다.

온전한 믿음의 범위는 예수는 같이 됨이니 이는 성경대로 다 믿었으면 세상에서는 온전해진 것입니다. 롬1:17 믿음은 믿음에 이름은 원하고 원하며 기뻐하여 믿음에 이르게 됩니다. 참아보니 좋고, 이겨보니 좋아, 믿어보니 좋아 점점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것, 믿으면 구원하는 것이 두마디말 믿는 것으로 전부 믿는 줄 아는 신자가 많이 있으니 폐단이 일어납니다.


'바라보자'
바라봄은 공경하고 기뻐하며 원하고 신앙하며 바라보지, 성 카다라 가도미나고 성희견시견호(聖喜見時見呼)로 돌아보고 새로 보니 예수와 제자들이 아니 보여졌습니다. 좋으니, 사모되니, 그리 자꾸만 바라보니, 눈을 옮기기가 싫어집니다. 미적심 주모견(美的心 注慕見)됩니다. 좋으니 바라본다. 금강산 0*見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봄이니 곧 하나님 말씀을 바라봄입니다. 이유는 하나님 말씀은 나를 만드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같이 되게 하시므로(시119:72)

이와 같이 귀하고 좋고 아름답고 즐거운 예수 그리스도를 두고 바라보지 못하는 것은 세상이 자기의 바라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좋은 고통, 죽음, 가난함도 모르는 이 좋은 것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신세가 불쌍하고 그 속자도 불쌍합니다.

(590000)


'믿음의 주'
믿음으로 주된 주, 신자의 주, 믿음을 전부 행하신 주, 믿음 가지고 믿음 주시는 주입니다. 믿음은 조심하여 남의 유익을 위해 선을 위해 힘씀이 믿음의 행위입니다. 성경말씀 중 살게 하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대속주를 믿은 말씀이요, 기타 교훈은 기르시는 말씀입니다.

믿음 온전은 성경 전부를 믿는 자니 세장완0*(世長完0*)자니 대성공한 자입니다. 재심(在心)자가 성공함은 진리입니다. 싫어하는 자를 도우면 실패합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좋아하는 것을 하게 하십니다. 양심을 써서 믿고 원하는 자는 도우시고 세상 마음 가진 자는 속세하게 버려 두십니다. 믿음도 흠모하고 사모하면 됩니다. 기뻐 노력하면 가능합니다.


'온전케 하시는 이'
온전케 하시는 이는 성령이니 사람이 모두 스스로 선한 것과 좋은 것을 원함같이 하나님인 예수 그리스도도 택하여 부르신 자 성장간심(聖長懇甚)합니다. 그러므로 기쁨으로 받고 따르기만 하면 온전해집니다. 백발이 영화의 면류관임은 믿음 생긴 한 분에게만 한함입니다. 배신자는 백발이 가련합니다. 사람이 믿음을 쓰면 겉사람은 부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롭습니다. 믿음을 써서 세상을 살면 결말 시간이 최후에는 높고 명철합니다. 조수(早秀)이 不如0*成이라.

습관의 힘은 강합니다. 악적으로도 선으로도 무한하다 할만큼 강하여 전신 전인격을 지배합니다. 그러므로 힘들고 시간이 걸리나 습관을 바로 잡으면 보배입니다. 못된 버릇 고치고 이기기 심히 어렵습니다. 하나님이 이 고치기 어려운 버릇은 내세에 하게 하시고 천국생활은 지금 하게 하시면 좋을 터인데 무슨 연고로 세상에서 고치게 하시는가? 이유는 현세 성령이 계시는 고로 짧은 세상에서 악과 싸워 이기는 가운데 성령 강성하여 자라 죄습관 버릇 이기고 끊고 자른 것만큼 가지고 천국갑니다. 곰국, 눌러대니 바로 돌아왔다가 또 버릇으로 돌아간다. 참 버릇이 힘센 것입니다. 마지막은 끊고 갑니다. 만든 것만 가지고 천국 가서 무한히 자랍니다.

내세는 성령으로 인해 무(無)같습니다. 영이 자라는 것이 천국에서 된다 할지라도 억만년 걸릴 것입니다. 이는 000*입니다. 재세 聖長이니 장래*는 은총입니다. 두렵기는 참고 견디는 일을 못할까 두렵습니다. 힘써 구원을 이루워 나가려고 하면 악마가 강하게 대적함을 볼 수 있습니다. 미는데 정신 바짝 차리면 더욱 속히 가게 됩니다. 벧전5:8을 늘 외워 사용해야 합니다. 마귀만 신자의 행위 먹고 배불립니다.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즐거움이 무엇입니까? 죄인 구원입니다. (보좌 우편에 앉으심입니다.) 보좌는 자기 구원, 인간 구원, 하나님 영광, 사람 영광 지키는 자리가 보좌 우편입니다. 사람에게서 영광을 하나님이 받으신다 했으니 사람  영광 받아야 완전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가감이 필요없습니다. 단, 하나님 영광이 인간에게 선포된 것으로 기뻐하십니다. 십자가로 완전 구속 만물 회복 하시므로 총통치자 보좌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590000)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예수님 당신도 믿음으로 성공을 하셨고 우리도 전부 믿음으로 성공하는 이 성공을 우리에게 주셨고 또 이 방편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떠나서는 기독자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예수님이 믿음을 가지고 성공을 하시고 또 우리들도 믿음을 가지고 온전함을 이루도록 하시는 이 은혜를 우리에게 베푸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믿음이 없으면 다 헛일입니다.

(8301160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예수님께서, 믿음으로 성공하신 이가 예수님이신데 또 우리도 믿음으로 성공시킬 책임을 지신 이가 주님이십니다. 믿음의 주라 말은 *주님도* 믿음으로 세상에 오셨던 그 목적을 성공했고 또 우리를 책임진ㅡ주라 말은 우리를 책임졌다 말인데ㅡ또 우리를 책임진 것도 믿음으로 책임졌습니다. 당신도 믿음을 가지고 성공을 했고 또 우리들도 믿음을 가지도록 해 가지고 믿음을 가진 자를 책임지시는 주님이십니다.

그러면, 믿음이 아니면 주님이 아무리 하나님이시지마는 우리에게 주실 그 모든 구원과 은혜를 성공시키지 못합니다. 주님도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지마는 주님도 믿음을 가지고 성공을 했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성공을 했고 또 우리도 믿음을 가지고라야 성공을 합니다. 믿음을 가지지 안한 자에게는 주님이 아무리 구원하실라고 해도 구원을 하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라’

(86020410)5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여게 2절에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믿음으로 성공하신 주님이요 또 우리가 믿을 때에 우리에게 주님으로 책임지신 그 일을 다 감당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믿지 안할 때에는 주님이 암만 우리를 구원 책임을 지셨지마는서도 주님이 그 일을 하시지를 못합니다. 우리가 믿을 때에 주님은 우리를 책임질 수 있습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러면 믿음으로 주님이 우리를 책임지신 그 책임을 우리가 믿을 때에 당신이 그 책임을 잘 감당할 수 있고 또 주님이 믿으실 때에 그 책임을 감당할 수 있지 주님도 만일 믿다가서 털끝만치라도 고 믿음에 삐뚤어지면 당신이 우리를 책임지신 이 구원을 절대 못 이룹니다. 당신도 믿음에 털끝만치만 이탈돼도 우리의 구원 책임을 지지 못하시고 또 우리가 믿지 안할 때에도 당신은 이 책임을 지지 못하십니다.

그러기에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아버지의 보내심을 받은 이 큰 사명도 믿음으로만 감당할 수 있고, 또 아무리 주님이 믿음을 잘 지켜서 실력이 모든 것을 완성할 수 있는 실력이 있다 할지라도 구원을 받을 우리들이 또 믿음을 안 지키면 안 됩니다. 두 믿음으로써 이 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러면 이렇게 믿음 가지고 주님도 오신 목적 사명을 완성하고 또 우리도 믿음 가지고 주님이 주시는 구원의 은혜를 완전히 받아서 완성한다면 그 모두 다 제 지능을 가지고 무엇을 성공한다는 것이 세상인데, 제 지능은 하나도 가지지 안하고 남의 힘 가지고 성공을 할라고 하는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는 은혜의 도요 제 힘으로 하나도 성공할라고 하지 않습니다. 제 힘으로는 성공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86022630)5 / (82051230) 8



'하나님 보좌 우편에'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 이 말씀은 하나님 다음의 존귀한 위치를 차지했다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 보좌는 하나님이 영원 자존자로서 또 대주재 주권자 만왕의 왕으로 계시는 지극히 존영한 하나님의 그 위치를 가리켜서 보좌라 그렇게 말하고, 우편이라 말은 그 보좌 위치 다음 위치가 되는, 어제 공부한 대로 이등이 되는 그 위치를 주님이 가지게 된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주님의 신성은 근본부터 자존하신 하나님이시요 창조주시기 때문에 그분은 보좌에 앉으신 분이요 그분은 하나님이신데 이등이 될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등된 것은 인성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피조물인 인성을 가지고 제이위를 차지한 것입니다. 그것은 피조물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하신 것인데, 그러면 아버지 우편에 앉으셨다 하는 거게는 신인 양성 일위가 그 위에 앉으셨으나. 실은 피조물인 인성이 창조주 다음 모든 피조물 위에 그 위치를 차지했다 하는 것을 나타내서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 그렇게 표시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께서 어떻게 해서 제이위인 보좌 우편에 앉으셨는가? 보좌 우편에 앉았다 말은 우리 뭐 이 세상으로 말하면 좌의정 우의정이라. 그러면 정승을, 말하자면 요새 말로 말하면 총리대신이 되겠습니다.

한 사람의 밑이요 모든 백성의 위인 그 자리를 가리켜서 우편이라 또 정승이라 하는 거와 같은 그런 것으로 표시한 것입니다.

(86041410) 5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이러니까, 우리가 마음을 조브랍게 하지 맙시다. 사람이 하나님으로 살게 한 우주와 영계를 통치할 자요. 우주와 영계의 모든 천군 천사를 다 관할할 자요, 그것들에게 하나님의 것으로 충만케 할 자가 잘못하면 작아집니다. 하나님 다음으로 큰 자가 하나님 잊어버리고 피조물로 돌아가서 피조물만을 상대해 살면 고만 무한과 같은 것들이 그만 아주 유한으로 폭 줄어들었어. 아주 작아 들었어.

인생이 유일하신 자존자로, 커서 자존자 다음으로 클 그리스도인이 피조물로 전락하면 좁아집니다. 제 딴에는 민족 운동, 문화 운동. 인류 운동. 대단히 크다. 너는 벌써 타락해서 감옥 속에 들었어, 감옥에. 피조물이라는 그 감옥 속에서 벗어나지 못해. 피조물이라는 감옥 속에 구금됐어. 거기에서. 예수의 이 이름 외에는 거기에서 자유에 석방 시켜 줄자가 없습니다. 예수의 이름은 거기에서 자유로 석방시켜 줍니다. 피조물로 타락해서 적은 감옥에 갇힌 자가 나중에는 세계 문화를, '나는 세계 문화를 인류를' 하니까 큰 것 같지만 제 딴에는 큰 것 같지. 인류라는 조그만한 감옥에 갇혔습니다 '나는 애국자라' 큰 것 같지만 더 작은 감옥에 갇혀 버렸습니다. '나는 민족자라' 더 작은 감옥에 갇혔습니다. '나는 세계 문화 운동자라' 그거는 사람보다 훨씬 작은 거라. 작은 거. 작은 감옥에 갇혔어. '나는 무슨 학을 전공해.' 너는 숨도 못 쉴 자리에 가서 갇혀 가지고 있구먼.

나, 나, 내가 제일이지. 제 중심이라는 고게는 코도 못 들이댈 데 고렇츰 손 데 갇혀 가지고 그저 막 개갈개갈개갈개갈 거리면서 있는 것이 그것이 자기에게 갇힌 자입니다. 자기에게 갇힌 자. 자기에게 갇혔던 자가 나중에 심하면 자기 마음의 요소 여러 가지 있는 가운데에 요 돈 욕심, 돈 욕심 고 구덩이에 갇혀 버렸어. 얼마나 손 데 갇혔는지. 지식 욕심 고 구덩이에 갇히든지 행락 욕심 고 구덩이에 갇히든지 나중에는 시기 복수 감옥에 갇혀 놓으면 참 곤란하고 평안함을 얻지 못합니다. 이렇게 사람이 좁아집니다. 좁아져 자기를 부인해. 세상과 세상에 있는 걸 사랑치 말아. 아니 모든 피조물을 너의 욕망과 상대로 삼고 살지 마라. 그러면, 자존자 하나님만이 너의 상대라. 그분하고 의논하고 그분에게 받고 그분에게 쓰여지고 그분의 심부름꾼으로 그분의 배우자로, 할 일은 뭐인데? 할 일은 영계와 물질계 모든 것이 통일된 그것이 내 나라이기 때문에 거기 나 할 일 있지. 뭐 하는데? 아버지 하나님의 것으로 그들에게 충만케 해 주는 그것이 우리 할 일이지.

그러면, 어짜면 작아져요? 하나님에게서 피조물로 돌아가면 작아집니다. 그게 감옥이오. 그게 좁아지는 것이요 거기에 자유가 없습니다. 또 그보다 작은 감옥은 뭐이지요? 그것보다 작은 감옥은 뭐이요? 여기 여반에, 자기. 자기에게로 돌아가는 더 작은 감옥이라. 자기보다 더 작은 감옥 있소? 예? 마음, 네, 여러 가지가 있는데 마음으로 돌아가면 더 작은 감옥이요. 또 더 작은 감옥 있습니까? 마음 속에 들어 있는 한 조갱이 그리 파고 들어갑니다. 그리 파고 들어가. 그리 파고 들어가면 더 작은 감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모든 것을 부인하라, 모든 것을 부인하라.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이신 예수를 바라보라, 뭣 믿어? 자존자, 유일자 그분 한 분을 인정하고 그분을 따라 움직이라. 이러니까, 모든 존재 가운데 몇째로 큰 자 됩니까? 둘째로 큰 자 됐답니다. 둘째로 큰 자 됐어. 바로 알았어.

(85050941) 9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게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예수님은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서 십자가를 참아서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승리했다’ 그러면 현재에는 모든 것이 다 불리하고 손해가 갔지만 현재에 손해가니까 현재에 손해 안 볼라고 살지를 안했고 현재보다도 이 현재가 이러면 현재가 반드시 이것이 과거가 되어지고야 말고 미래는 현재가 되고야 마는 것인데 ‘그러면 내가 이렇게 살면 현재 내가 손해가고 이렇게 억울하고 해가 되고 고난스러우니 어떻게 하나?’ 이걸 보지 안하고 그 현재 너머 앞으로 닥쳐올 그것을 보고서 살았다 그것을 여기에 말씀합니다.

그러니까, 십자가의 도는 이것은 현실주의가 아니고 그 현실의 보응으로 그 다음에 보응으로 닥쳐오는 그 결과주의다. 그러기 때문에 결과를 보고 이제 살아야 된다 그것을 여기에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88010153) 9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
이러니까, 하나님은 이떻게 신실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진실하시고 지극히 크신 하나님이 우리의 구주가 되어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구주가 되어 있으니 구주를 모신, 우리가 배반하든지 말든지 구주는 우리의 구주가 되어 가지고 있습니다.

‘십자가’
이러니까, 우리가 할 일은 믿음과 십자가 질 것. 십자가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라고 함으로써 오는 모든 마음의 어려움이나 물질의 어려움이나 몸의 어려움이나 그 어려움이 다 십자가입니다. 한 말로 말해서 십 자가입니다. 이러니까, 믿음과 십자가 둘을 가지자.

‘믿음’
그러면, 믿음은 어떤 게 믿음인가?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것. 믿음은 우리가 현실을 닥쳤을 때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평소에 많은 말씀을 했으니까 그 말씀을 가지고 우리는 현실을 잘 살피면 어떻게 할 것을 자기가 압니다. '아, 요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요개 하나님의 뜻이라. 요게 하나님의 인도라. 요게 진리라. 요게 대해서 요게 진리라. 요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것이요 요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요 요게 믿음 지키는 것이라.'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니까, 대개는 보면 그날 아침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 가지고 가서 새김질을 하고 그 말씀대로 자기는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이라는데, 이제 그런 초보에 있지 말고, 우리는 오늘 아침에 들은 말씀도 있고 어제 아침에 들은 말씀도 있고 일 년 전에 들은 말씀도 있고 십 년 전에 들은 말씀도 있으니까 그 많은 말씀을 자기 역량대로 자꾸 나비 봅니다. 그 많은 말씀들을 내가 자꾸 이렇게 나빕니다. 이 말씀도 생각하고 저 말씀도 생각해서, 사데 교회가 '네가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라.' 과거에 수 많은 들은 말씀을 자꾸 이래 한번 나빈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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