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 다 너희 것이요'
이제 그거는 빠진 게 하나도 없다 그 말입니다. ‘그 모든 것이 다 네 것 된다.’ 어쩌면? 네가 그리스도와만 딱 연결(漣結)되어 가지고 하나가 되면, 그리스도에게 접(接)을 딱 붙여지면. 왜?
그리스도는 하나님에게 딱 붙어 가지고 있다. 그리스도의 직책을 가진 그분은 하나님의 본체(本體)신데, 이러니까 네가 하나님이 너와 접붙으려고, 하나님이 너하고 접붙으려고, 하나님이 너하고 결합하려고, 하나님이 너와 둘이 한데 어울리려고, 둘이 합하자고 나타나신 그분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가 도성인신(道成人身) 해 가지고 예수님 됐습니다. 예수의 신성(神性)이 그리스도요.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救援)하시려고 하는 하나님의 본체십니다.
이러니까, 하나님과 우리와 연결만 되면, 연결만 되면 막 바로 내가 움직이는 것이 그것이 하나님이 움직이는 것이요, 내가 하는 일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
(80050620 집회) 5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그러기에 거기서 매여 있는 그것을 버리고 우리가 거게서 탈출되서 예수님이 다 해결지워 구원해 논 자로 옮겨만 서면 그 다음에 우리는 그의 승리자요 왕입니다. 그들을 호통칠 수 있습니다. 내가 물질이나 지위나 육체의 생명이나 무엇이든지 그것에게 사로잡히지 않기 위해서 내어놓고 이 대속의 공로를 잡고 따라 나섰으면 그것은 대속의 공로에 속했기 때문에 아무도 해하지 못합니다. 그건 다시 돌아와야 됩니다.
하나님의 법에 속해서 하나님의 법대로의 것이 되어서 법대로의 생명이 됐고, 법대로의 소유가 됐고, 법대로의 지위가 됐고, 법대로의 권세가 됐고, 법도대로의 법도 하나님의 법도대로의 법대로의 것이 됐고, 하나님과 화친의 것이 되어졌고, 죄없는 것이 되었고 마귀를 이긴 것이 되었기 때문에 그는 영원한 자기 것이 된 것이며 그를 방해했던 악령과 죄와 세상은 영원히 자기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리킵니다.
(81112901)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 다 너희 것이요'
우리 것이 다 돼 가지고 있어. 돼 가지고 있는데 우리 것으로 가지고 누리지를 못해서 헛일이라.
(88071440)
'바울이나 아볼로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 다 너희 것이요'
이 사람을 자랑해야 합니다. '너희 것이라' 모든 것 천상 천하의 모든 것을 자기 것 삼아 있는 이 자를 자랑해야 되요. 이 자가 위대한 자입니다. 천상 천하의 모든 것을 제것 삼아 있는 이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니 이 사람을 자랑해라!
(88071660)
'바울이나 아볼로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 다 너희 것이요' 그러면 시험하는 자는 누군가? 시험하는 자는 죄, 사망, 마귀, 이 세상 넷이 들어서 시험을 하는데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이 넷을 이겨 버렸습니다. 이 넷을 이겼기 때문에 예수님이 “내가 세상을 이겼으니 너희들이 안심하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이랬습니다. 세상을 이겼다 말은 악령과 죄와 사망과 세상을 다 통틀어 말해서 이겼다는 그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 시험받는 것은 현실에서 이 다섯 가지를 내가 가지고 다섯 가지로 살아. 다섯 가지로 사는 생활을 이것을 하지 못하게 할라고 방해하는 자들이 넷 세력이 들어서 방해를 합니다. 넷 세력이면 세상이 들어서 이 다섯 가지로 살지 못하게 하고, 마귀가 들어서 살지 못하게 하고, 죄가 들어서 살지 못하게 하고, 사망이 들어서 살지 못하게 할 때에 우리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 다섯 가지로 살던 것이 그것으로 인해서 중단을 당하든지 다섯 가지를 그만 내가 배반해 버리든지 하면은 나는 그 네 가지에게 진 사람이 되기 때문에 영원한 사망을 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내가 이 다섯 가지로 사는 것을 그 넷이 달라들어도 내가 지지 안하고 다섯 가지로 사는 생활을 계속해서 살게 되면은 나는 이 다섯 가지 생활로서 나는 사는 사람으로서 승리했고 나를 살지 못하게 했던 그 네 가지는 졌기 때문에 내 종이 되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세상을 점령하는 방법이 이 방법 가지고 점령하고, 마귀를 점령하는 방법이 이 방법 가지고 점령하고, 죄와 사망을 점령하는 방법이 이 방법 가지고 점령합니다. 예수님은 사망을 내가 이겼다, 사망이 다 내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이 그걸 이겼기 때문에 말했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20절 이하에 말씀하시기를 “이제 것이나 장래 것이나 사망이나 생명이나 다 너희 것이라” 그 말은 우리들이 이기면 다 사망도 내 것이 되고 생명도 내 것이 되고 그게 다 내 자유 자재로 내 소유가 된다 하는 그런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8609173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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